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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7-02 01:56
Re: 장국영님 결손가정출신인가요.
 글쓴이 : ..
조회 : 1,677  
결손가정이라기보다 어머니가 둘이었다고 합니다..
친모, 계모...
그리고 힘들게 연예계 생활 시작한 건 님의 생각이 맞을 거에요..
꺼거가 연예계 발을 들여놓을 당시 이미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셨구..
친어머니는 98년인가 99년에 돌아가셨구요..





지수 wrote:
>예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는데...
>
>장국영님 결손가정출신인지 궁금합니다.
>
>이 곳 지난 게시판 글 읽어봤는데..
>[추억기사] 92년도 스크린 기사를 읽어 보면
>결손가정 출신이라는 글이 있더군요.
>
>
>==하지만 자신의 실패에 대해 남을 원망해본 적도 없고, 불쾌해 하거나,
>우울하거나 실망 따위를 전혀 하지 않는 낙관론자이기도 하다.
>
>"저는 드물게 언짢은 적이 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좋아하는 사람의
>저녁식사를 대접할수 없을 때였습니다. 처음에 출연료로 1천원의 월급을 받았지만
>집세로 500 원을 지출하고, 세끼 식사도 TV방송국의 매점에서 떼우면
>매월 단지 몇십원이 남게 됐죠. 그러나 후회해 본적도 없어요.
>비록 제가 결손가정 출신이라 아무것도 내놓을게 없지만
>이 세계는 결코 저 혼자만이 그런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
>이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부인할 수없는 것은 그가 행운아라는 점이다.==
>
>
>그리고..지금은 방송하는지 모르겠지만,세기의 사랑이라는
>외국배우들 러브스토리로 꾸며지는 그런 티비 프로그램 있었는데..
><장국영>편도 있었는데..
>
>그때 젊은 시절 보여주는데..별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에,
>돈도 없고 힘든 모습을 많이 보여주던데..
>당시 당당이 친구였고..당당이 자신을 도와주는 그런 내용도 있었고.
>
>
>
>그런데..제가 알고 있기로는..
>장국영 아버님이 홍콩의 직물왕으로 불릴정도로 굉장한 사람이었다고
>해서..말론 브란도같은 유명하신 분 옷도 만드신 것으로 들었는데..
>어느정도 부유한 집안에서 생활하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어렸을때 누나,형도 많고,막내여서 외롭게 지내었다.
>이 정도만 알고 있었고.
>
>
>그런데..젊은 시절에 어렵게 사셨다는 내용을 접할때마다
>부모님께 손을 내밀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닐까?라고 생각했었고
>
>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소리도 있고,그럼 이혼하신 후에..
>어렵게 살게 된 것인지..
>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
>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은..
>장국영님의 어머니는 현재 살아계신지..
>예전에 어떤 분이
>장국영과 어머니 두 분 이제 다 천국에서 만나셨을 것이다.
>란 글을 본 기억이 있기때문에..
>
>
>2003년 4월 1일 이전에 어머니께서 먼저 돌아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을 물어보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만약 그..이후에 돌아가셨다면은,아마 가슴에 한이 묻힐 것같아서..
>자식을 먼저 보내었다는 그런 부모의 마음이 있을 것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