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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7-08 04:42
벌써 2년이 넘었군요..
 글쓴이 : 응ㅁl.★
조회 : 1,519  
시간이 지나가는것이 이렇게 빠를줄이야..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

엊그제일 같은데.. 사람들 기억속에서도

서서히 사라져 가는것 같아요..

어쩌면 저도 잊고 있었던 지도 모르죠..

가끔은 그의 마음은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천녀유혼을 영화방송에서 해줄때 쯔음엔..

어김없이 생각이 나고 꿈에도 나타나네요..

그가 다시 웃으면서 방송에 나타날것만 같기두 하구요..

아직도 믿겨 지지 않는 그의 죽음에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