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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7-09 13:10
Re: 서울가요제
 글쓴이 : 이루마
조회 : 1,566  
같은 56년생이신 분을 만나니,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많은 것을 아실 것같고..
동갑내기면 왠지 레슬리에 대한 느낌이 특별하실 것같은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그렇더라구요.저는 56년생이 아니지만,
저와 똑같은 년생의 배우나 연예인이 있을때..
그 느낌이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친구같기도 하고 동갑이니까..
나는 그냥 평범한데..저애(?)는 진짜 잘나가는 구나
이런 재미난 생각 자주 하곤 하지요.


장국영 팬 wrote:
>장국영이 나하고같은 56년생인데
>
>1979년 서울가요제때 참가하여 탱규라는 노래로 아마 입상했죠
>
>그때 대상이 윤복희씨의 여러분이라는 노래로 기억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