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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6 15:18
1998.5.16,그 빗속의 소중한 우리들의 "연인,***꼬고***"......|
 글쓴이 : 좌우수
조회 : 2,438  

1998년,


굵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쓰며


***꼬고***에게 싸인을 받기 위해 가슴 설렜던


그 "쁘렝땅(Printempts)"


 


5월16일의 오후가 생각나십니까?


 


세월은 흘렀지만,


변하지않은 우리들의


"""열정상재(熱情常在)"""를 추억의 선물로


***꼬고***에게 마음으로 보내봅니다.



그리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꼬고***""",


 



당신도  그 때의 한국팬들의 그 빗속의 뜨거운 사랑을


여전히 기억하시나요?"""



... 10-05-2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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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렇군요...1998년...그때...꺼거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