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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12 09:18
Leslie Cheung
 글쓴이 : 노을추억
조회 : 2,026  





 



 



분향미래일자(奔向未來日子) - 미래를 향하여

http://blog.daum.net/dakasi/15835302
 
오늘의 일을 묻지 말아요 그 의미도 묻지 마세요
인생의 참뜻은 아무도 몰라 생각하지도 기억하지도 알지도 못해요
내 인생을 묻지 말아요 돌아올수없는 강물이에요
사랑했는지 아니었는지도 묻지 말아요
후회도 미련도 지나간 추억일 뿐

눈물도 할 말도 없어요 내 마음 속
선혈이 쏟아지는 걸 당신이 알길 바라진 않아요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을 안는 그날,
당신과 아름다운 옛 이야기를 되찾을거에요.

내 슬픈 이야기는 묻지 말아요
지난 일은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아요
이런 저런 일들은 어쩔 수 없었어요 중간에 거친것들은 알 수 없는 것들이라 아무도 알 수 없어요

내 인생을 묻지 말아요 돌아올수없는 강물이에요
사랑했는지 아니었는지도 묻지 말아요
후회도 미련도 지나간 추억일 뿐

눈물도 할 말도 없어요 내 마음 속
선혈이 쏟아지는 걸 당신이 알길 바라진 않아요
마음이 하나되어 당신을 안는 그날,
당신과 아름다운 옛 이야기를 되찾을거에요.

내 슬픈 이야기는 묻지 말아요 지난 일은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아요
이런 저런 일들은 어쩔 수 없었어요 중간에 거친것들은 알 수 없는 것들이라 아무도 알 수 없어요

   




 To you


Ah... How much I love you
In the rain Im standing here
Im all alone and missing you
I never want to let you go that way


In the rain Im all alone
Running in the rain for you
I wanna give my life to you to you


I remember the days
when we were happy and so g-a-y
I remember the days
we lived in perfect harmony


So many times I let you down
So many times I made you cry
Never meant to be that way
I only want say ye~~


So many times I let you down
So many times I made you cry
Never meant to be that way
I only want say ye~~
Send my love to you


 


 


 


 




 


 


 



十號風球 (십호풍구)


http://blog.naver.com/ji2026/2791832


相 信 maa 我 相 信 愛 maa
快 樂 maa 但 快 樂 gau maa
太 熱 了 太 悶 了 在 ? 釀 刮 風 baa
低 壓 中 nei 感 覺 到 maa
快 下 雨 和 誰 人 回 家
愛 是 這 樣 盲 風 眼 是 這 樣 藍 更 想 貪
心 思 一 到 十 號 風 波 一 掃
讓 我 不 操 縱 和 誰 東 歪 西 pung
颱 風 狂 吹 誰 會 不 動
若 我 要 風 聲 一 到 十 號 風 波 一 掃
願 nei 不 枯 燥 和 誰 推 測 不 到
颱 風 狂 吹 誰 要 登 陸
留 在 留 在 半 路 我 愛 起 伏
想 要 高 要 飛 到 最 高
要 下 跌 便 跌 落 最 低
我 願 意 nei 願 意 在 赤 道 誕 生 baa
天 氣 差 更 需 要 愛 maa
正 下 雨 而 誰 人 護 花
美 麗 太 困 難 擁 抱 後 太 平 凡
瞬 息 間
心 思 一 到 十 號 風 波 一 掃
讓 我 不 操 縱 和 誰 東 歪 西 pung
颱 風 狂 吹 誰 會 不 動
若 我 要 風 聲 一 到 十 號 風 波 一 掃
願 nei 不 枯 燥 誰 人 的 訊 號 都 可 收 到
颱 風 無 意 登 陸 留 在 留 在 半 路 我 愛 起 伏




 




 


 


 


 


 




http://www.cyworld.com/businessnews/2664710


인생의 꿈은 먼 길과 같고
그곳의 풍상(바람..서리는)은 얼굴 위로 묻어나는구나
속세의 아름다운 꿈은 얼마나 되는지
멍한 환상속 사랑만 찾고있네
길은 사람따라 망망하여라


인생은 꿈의 연장
꿈속엔 아련히 눈물이 비치고
어디서 어디로 가야 내 마음의 방향을 찾을 수 있나
바람은 유유한 꿈속의 가벼운 탄식인듯 한데
길은 사람과 함께 망망하여라


인간세상 어린 시절을 즐거워하고
길은 험난하여 빛이 보이지 않는구나
속세의 즐거움이 얼마나 되는지
한가닥 꿈속의 비바람 같고
길은 사람따라 망망하여라


한가닥 꿈속의 비바람 같고
길은 사람따라 망망하여라
 



인생길이란.. 아름다운 꿈은 기나긴 길처럼 멀고
인생길의 바람과 서리, 얼굴에 남아 있네
어지러운 세상에 아름다운 꿈은 어디에 있는가?
어리석게도 꿈같은 사랑을 찾는 내 마음
인생길처럼 아득하여라


인생은 꿈의 연장
꿈 속에서 어렴풋이 흘리는 눈물
어디로 왔다 어디로 가는지, 내 인생을 찾아
바람부는 꿈 속에서 탄식하며
인생길을 떠나네


인생길 걷는 젊은 청춘
괴로운 가운데 달빛을 감상하네
이 모진 세상 기쁨은 어느 곳에 있나
실날 같은 빗줄기를 찾아
길을 떠나네


 




 有心人 (유심인)


외로움마저 여운을 남기네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생각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 모든건 내 상상을 넘어섰어
어른이 되지 않았더라면......
직감으로만 사랑을 나눌 수 있다면 좋겠어
나도 모르게 그댈 사랑하게 되었지
마치 비바람이 쓸고 간 듯한 이 사랑
이것이 진실이라면 좋겠어
내가 본게 틀렸다면 좋겠어
사랑을 증명하고 싶진 않아
무력함일까 아니면 관심일까
수수께끼 같고 연극같아
그 누가 나처럼 멋지게 연기해 낼 수 있을까
분명히 느낌은 있었지만 볼 수는 없어
벌거벗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방법일까
무력함일까 아니면 관심일까
어둠과 광명을 오가는 방황
이런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일까?


 



니我之間 (니아지간)


매일 사랑싸움을 하네
서로의 역할 때문에 마음을 상하지
애매모호하게 즐거움만 탐하는 것 같아
이러면 서로를 압박하게 되지
암울한 이 분위기
나를 짓밟는 이 떠들석함
외로움은 빈 침대만 싸늘하게 만들었어
왜 아직까지 키스한번 못한 그 입술을
간직하고 있는거지? -.-;
부드러운 미소와 즐거운 키스
어떤걸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시간은 정해져 있지
친구와 연인사이
행동과 말투들
사랑과 관련된 것들은 무엇일까


 


 


 


 


 


 




 


 당년정


http://poppa.tistory.com/295


가벼운 웃음 소리, 나에게 따스함을 주고
너는 나에게 즐거운 전율을 심어주네.
가벼운 말소리, 머나먼 길을 빨리 지나가,
결국 아름답고 맑은 곳에 닿았네.
환호 소리가 일어나니,아침해가 금화살을 쏘는 것만 같고,
나는 너와 태양을 향해 다시 웃어보네.
가볍게 부르는 소리, 함께 눈을 들어 높은 곳을 바라보니,
맑은 날의 아름다움은 너를 위해 바치는 것이네.
너를 안으니, 그때의 따스함이 다시 일어나고
마음 속, 어린 시절의 꿈은 아직 오염되지 않았네.
오늘의 나, 다시 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때의 정은 지금 이 순간 새로움을 더해가네.
널 바라보니, 눈 속의 따스함이 이미 통하고
마음 속, 이전의 꿈은 조금도 변하질 않았네.
오늘의 나, 다시 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그때의 정은 다시 새로움을 더해가네.


 


 


不想擁抱我的人 (불상옹포아적인)


같은 길을 걷진 않지만 관심은 여전해
그대 날 떠나가던 그 날 하늘은 여전히 파랗고
그대의 평안과 즐거움을 비는 내 마음
지나친 건 아니겠지
날 원하지 않았던 그대
먼 길을 떠돌다 돌아와서
지금은 내 곁에 있네
그대와 함께 머물수만 있다면......
하지만 그럴 수는 없어 그냥 이렇게 된거야
날 원하지 않았던 그대
사라지고 싶다면
내 키스 속에 사라져 버려요
어쩌면 키스로 상처를 없앨 수도 있겠지
그게 사실이 아닐지라도 상관없어
함께 가는 우리 인생길
어떻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이렇게 찾아 헤메이고 있지
누가 가장 최선인지 모르겠어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지낸다해도
똑같은 고통으로 괴로워할 거야
여전히 서로를 평가하게 될거야


 






 


 


 유령개시


http://blog.naver.com/ilnyy/97682520


마음안에 천번을 묶어 모아 놓은 기억들 ...처음의 것부터 찬찬히 돌아보다 눈물을 쏟네
처음의 기억들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던 그 날을 뒤로 하고
난 계속 후회없이 가야만 하나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만나진 너 ,
여러종류의 행복과 방황을 찾아 헤매는 많은 이들중
너와 내가 마음으로 사귀어 나누었던 진실은
변할수 없어 . 나에게 너는 천가지 만가지의 축복인 것을
will you remember me ,내가 다른길을 걸어 갈지라도 , 우리가 멀어 질지라도
자유로운 전진을 할 나를 놓아줄수 있겠니
내가 나의 길을 멈추는 그 날에는
예전의 이야기를 들으러 돌아올거야 그 길이 아무리 어려울 지라도
will you remember me 그 길이 아무리 어려울 지라도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떠날수 있게 해줘
그리고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 날에는
나에게 예전의 미소를 지어줄수 있겠니,
따뜻한 눈물이 천번이나 고였던 그 눈으로 나를 바라보아줄수 있겠니
Repeat *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떠날수 있게 해줘
그리고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 날에는
나에게 예전의 미소를 지어줄수 있겠니,
따뜻한 눈물이 천번이나 고였던 그 눈으로 나를 바라보아줄수 있겠니


변한적이 없다고 변할수 없었다고 ... 말해줄수 있겠니


 


 


월량대표아적심


http://sirface.blog.me/130087011772



당신은 내게 물었죠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냐고
내가 당신을 얼마나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 마음은 진실이에요, 내 사랑도 진실이에요
저 달빛이 내 마음을 비춰줘요
당신은 내게 물었죠.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냐고
내가 당신을 얼마나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 마음은 떠나지 않아요, 내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저 달빛이 내 마음을 비춰줘요


부드러운 입 맞춤은, 내 마음을 울리게 하고
아련한 그리움은 지금까지 당신을 그리게 하는군요
당신은 내게 물었죠.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냐고
내가 당신을 얼마나 얼마나 사랑하는지
머리에 그리며 바라보세요
저 달빛이 내 마음을 이야기해줘요


 


 


 


 


 


 


 




 



http://bori1202.blog.me/90022572046


이 일생,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운 사람이 있어
죽어도 잃고 싶지 않은, 너라는 사람.
환상처럼 아름다운, 인생의 즐거움을 그 누가 이해할까마는
사랑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이 아닐까.
이 세상 무엇이 너보다 더 중요하겠니
성공이나 실패 따위는 아무것도 아냐
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어
폭풍우 마저도 모두 너로 인해 몰아 치는걸


쫓고 또 쫓아
우리의 생명의 1분 1초까지 함께하고 싶어
사랑이란 원래 우스운거야
내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바로 너야


쫓고 또 쫓아
삶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에 날 맡기리
부족한지도 모르고 살아왔던 그 감정에..
너와 함께 하는 평범함이 가장 소중해
따뜻한 빛이 짧은 시간 동안만 우리를 비춘다해도 상관없어.
너와 함께라면 그 무엇이든 괜찮아
우리의 불같은 사랑에도 잘못은 많으니까


만약 새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지금 네게 더 잘하기 위해서 이전에 실수한거라고 말하고 싶어


쫓고 또 쫓아
네 생명의 1분 1초까지 함께하고 싶어
사랑이란 원래 우스운거야
내 인생의 진정한 목표는 바로 너야


쫓고 또 쫓아
삶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에 날 맡기리
부족한지도 모르고 살아왔던 그 감정에..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바로 너.
너만 있으면 깊은 잠 속에 빠져서도 웃을 수 있는 나.


 


 


風再起時(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할때...)
<< 詞:陣光琪 曲:張國榮 編:黎小田 >>
---> 飜譯: leslielover <---


http://blog.naver.com/flyneo/20014941929



내가 어느해였던가 옛기억을 떠올려 보면 마치 빛바랜 사진과도 같구나.
돌연히 현재 내 눈앞에는 이렇게 망연자실하게 지친 소년이 있네..
일생을 노래에 바쳐 매일같이 영원히 변하지 않기를 원하네.
옛날 항간에 떠돌던 나를 조롱하고 비웃던 소리를 감내했고
옛날 온갖 시련으로 의기소침했던 과정 또한 참아냈네..
내가 가장 사랑하는 노래를 최후에 다행히도 부르는 구나.
다시는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할 필요가 없네!
* 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할때
묵묵히 이 마음은 다시는 논쟁과 질주따위는 하지 않으려 하네.
나는 거침없이 눈물을 흘리며 돌아가는 것 또한 원한다네.
귀중한 세월속에서 내 심중의 시를 찾는다.
바람이 다시 불기 시작할때
정적이 깔린 깊은 밤에 여러분이 나에게 보내준 지지를 생각한다.
다시 환호속에서 울며 나의 감사의 뜻을 알리는 소리를 들어보네.
비록 이별을 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실가닥 같은 온화한 뜻이 있이 있네!
(여전히 실가닥 같은 후회도 없네!) 나의
번영과 쇠퇴를 해왔던 수십년이 별이되어 총총한 하늘에 반짝이니 맥이 풀리네.
당신께서 저를 받아들이고 가지 않기 전에 이 별볼일 없는 노래를 드릴께요.
미래의 어느날 다시 만나요.
그렇지만 저를 열렬한 박수로 환송해 주길 바래요.
어느날 후에 일생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것 또한 좋겠죠.
그럼 따스한 두손으로 마지막이지만 영원히 나를 이끌어 주세요.
다시 더 많은것을 얻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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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수 10-08-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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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이 저녁,귀와마음으로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