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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13 23:15
[감사해요] """哥哥의 **912***54세 생신 축하***"""의 913 홍콩 명보신문
 글쓴이 : 좌우수
조회 : 1,979  


먼저,


음과 양으로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지지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팬들에게


같은 팬으로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이것은 오늘자(913)"명보신문"의 기사입니다.


 


1.歌迷筵開26席 追憶張國榮


(팬들이 26개의 연회석 테이블로 ***장국영(님)***을 추억하다)


按圖觀看下一張 


***장국영(님)***의 아주 소중한 팬들은 어제 저녁


「型.張國榮2010.912生日晚會」,


("""형,장국영(님)2010""")이라는 주제로 ***912***생신


축하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는데,


전부 26개의 테이블-한 테이블당 13명씩 앉을 수 있도록 되었답니다-로


홍콩,중국,일본,한국(6명,다음에는 좀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말레이지아등지로부터 온 팬들이 모였으며,


그리고 생신 축하케익 절단식을 가졌답니다. 


또한 행사를 진행하는 책임자가 말하기를,이번 활동은 팬들이 모여,


다 함께 우리들의 우상인 ***꼬고,장국영(님)***을 추억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심을 축하하는 순수한 모임의 자리이기 때문에


***꼬고***의 생전의 친구분들(***당선생님***지칭)을


이 자리에 초청하지 않았다고 하며 별도로 ***꼬고***를


추모하고 기념하는 4월의 행사가 있다고 부연 설명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기념 활동에는 행운권 추첨이 있었는데,


선물은***꼬고***포스터와 기념품들이었답니다.-


***참고로 한국 팬들 중에서는 저(판넬로 된 포스터 4개 1세트)와


다른 한 팬(풍월 DVD,판넬 포스터1)이 ***꼬고,장국영(님)***


이지않는 깊은 은총을 입었답니다. 


按圖觀看下一張 


 


2.黃百鳴合照 祝哥哥冥壽


(황백명(님) 함께 찍은 사진으로,***꼬고***의 생신을 축하하다)


 


***꼬고,장국영(님)***의 소중한 친구분들도 여전히


***꼬고***를 잊어본 적이 없는데,


영화제작자이자 감독이기도 한 "황백명"씨는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그중의 한장은 황백명씨의 표현에 의하면


다시 찍을 수 없는 소중한 사진이며,


그것은 바로 황백명씨가 ***장국영(님)***여명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글을 쓰기를:"이것은 소중한 사진으로


 ***꼬고***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행복했던 추억들,***꼬고***의 "가유희사"를


모든사람들에게 무한한 쾌락을 위해서 보내드립니다.!


밝은 태양은 떠올랐고,***912,꼬고장국영***의 생일을 경축하며,


***꼬고***의 천상에서 즐거움을 원합니다. 


 


또한 막문위,장경헌도 역시 트위터에***장국영(님)***의 생신을 축하하였으며, 


용조아가 말하기를"나는***꼬고***의 《明星》을 생각하기도 하는데,


매번 들을 때마다 감동에 젖어들게 된다.


""***꼬고***쌍얏파이록!(生日快樂!)*** """ 


 


3.張國榮54歲生忌 日本粉絲千羽鶴拜祭


(***장국영(님)***54세 생신일,


일본 팬들 나름대로 수천마리 학으로 제사를 지내다)


哥哥經理人陳淑芬每年都風雨不改拜祭故友。(攝影/記者:魏幼芳)


按圖觀看下一張


어제***9월12일***은 거성 ***장국영(님)***의 54세 생신날로 


매년***꼬고***의 태어나신 날이나 슬픔을 전해준 날에는


모든 소중한 팬들은 단 한번도 잊지않고 축복의 시간을 갖고


함께 그들의 영원한 우상을 추억한다. 


또한***꼬고***의 매니저였던 진숙분씨는,


어제 날씨가 화창하게 개인 아침 일찍 아들,가호와 일본에서 온 약 20명들의


팬들과 함께 보덕산으로 가서 제사를 지냈는데


진숙분씨는***꼬고***가 가장 좋아하셨던 과일을 준비하였으며 


일본 팬들은 직접 만든 2588마리의 종이학을 갖고서 보덕산에서 제사를 지냈다. 


알고보니"25"의 소리는 "미소"를,"88"은 "영원"이라는 뜻을 갖고있는 것으로 


 ***꼬고***의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이 마음속에 살아있기를 바라는 뜻을


 내포하는 것이였으며 또한 그 수천마리 학들은 낙엽과 같은 색이었는데,


이것 역시 "가을"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진숙분씨가 말씀하기를 


그녀는 9가지의 ***꼬고***가 생전에


가장 좋아하시던 과일을 선택하여 제사를 지냈으며 


그밖에 ***꼬고***드셨던 생신케익,장미꽃 및 심전하,나문씨가 좋아하셨던


딤섬을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아울러 진숙분씨가  또한 말씀하시기를:


나는 최근 몇년에 보덕산에 ***꼬고***,


나문(님),심전하(님),이 3명의 소중한 친구들을 위해 제사를 지내기를 시작했으며, 


***꼬고***팬들도 역시 중환 및


 까또레이산의 집으로부터 보덕산으로 


장소를 바꾸어 제사를 지내기도 하는데 나는 함께 하는 것을 기꺼이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