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jpg

 
작성일 : 12-04-02 22:26
♡2012年《I AM WHAT I AM》繼續♡♡♡張國榮(님)♡♡♡9周年)♡401♡紀念活動(기념활동내용-사진포함)♡
 글쓴이 : 좌우수
조회 : 578  
 

2012年《i am what i am Leslie Cheung》


繼續


張國榮(님)9周年***401***紀念活動




群 星 緬 懷 張 國 榮 離 世 九 周 年


(많은 스타들이 ***장국영님***께서 작별을 고한 9주년을 추억하다)


吳君如在微博放上一張14歲時跟哥哥的合照,並表示照片雖然褪色,但回憶卻沒有減淡。(微博圖片)

吳君如在微博放上一張14歲時跟哥哥的合照,並表示照片雖然褪色,但回憶卻沒有減淡。(微博圖片)

(오군여님은 트위트상에 14세 때 ***꼬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말하기를


비록 사진의 색깔은 이미 퇴색이 되었지만,


그러나 추억은 조금도 엷어지지 않았다.-참고로 오군여는 ***꼬고***와 "농본다정"과


"연애교우"MV를 함께 찍었으며,


유일하게 숨겨둔 짝사랑한 남자가***꼬고***라고 하였으며 그리고 자신에게 자주


말을 걸기도하고 친절을 보이는 것을 자신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것으로


오해를 하기도 했는데 ,


나중에 그것이 ***꼬고***의 외로움을 잘 견디지못하는 성격에 기인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고......)


劉嘉玲感恩在人生旅程中,與哥哥那麼近距離相遇。(微博圖片)


劉嘉玲感恩在人生旅程中,與哥哥那麼近距離相遇。(微博圖片)


(유가령님은 인생의 항로중에서 ***꼬고***와 가깝게 서로 알게된 것을 감사하게 느낌)


按圖放大及觀看全部圖片(1張)


莫文蔚難忘張國榮教導


(막문위님은 ***꼬고***께서 자신에게 가르쳐주었던 것들을 잊기 어렵다고 하였음


-***꼬고***의 작품등에 임하는 그 완벽함을 추구하는***전업정신(프로정신)***등을 말함)


王力宏感激當年哥哥對他的照顧。(微博圖片)


王力宏感激當年哥哥對他的照顧。(微博圖片)


(왕력굉님의 그때 당시-연비연멸 촬영당시-***꼬고***가 자신을


돌보아준 것에 감격하였음-"연비연멸"촬영당시,***꼬고***께서는 그를 "kid"라고 불렀으며,


그가 다른 사람들처럼 ***꼬고***라고 부르자***꼬고***께서는 그가 대만에서 "연비연멸"촬영으로 인해


혼자 홍콩에 와 있는 것을 알고서 "내가 너를 가족처럼 돌보아 줄테니


나를 "Uncle Leslie"라고 부르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哥 哥 雖 已 離 世 9 年 , 但 卻 從 沒 有 在 Fans 記 憶 中 被 淡 忘


(***꼬고***께서 작별을 고한지 이미 9주년이 되었지만


그 날 이후로 팬들의 기억속에 조금도 그 열정이 식지않다)



 


哥迷悼張國榮逝世9周年 林子祥高呼「永遠記住你」


按圖觀看下一張


(***꼬고***의 충실한 팬들***장국영***과의 이별 9주년을 추모,


임자상 "영원히 너-당신-를 기억하리라"라고 소리높혀 외치다)




 


2003년 만우절,한 세대를 풍미한 위대한 스타 "꼬고"***장국영***께서 만다린호텔에서


한 생을일단락 지음으로써 팬들로 하여금 너무나 슬프고 가슴아픈 고통을 잊기 어렵게 만든 날이다.


비록 ***꼬고***가 우리 곁을 떠난 지 이미 ***9***년이 되었지만,


그러나 "팬들"의 가슴속에는 영원히 존재하고 있다.




 


매년 4월1일,세계 각지의 적지않은 충실한***꼬고팬들***은 오직 ***꼬고***를


추모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한다.


어제(401)만다린호텔,성광대도,


按圖觀看下一張


보덕산등 ***꼬고 팬들***은 곳곳에 


골고루 직접 그곳을 가서 존경하고 추모하는 마음으로 꽃을 바쳤다.


저녁의 추모 기념 행사에서는 ***꼬고***의 활동 당시의 좋은동료이자 친구였던


***임자상님***은 특별히 ***꼬고***를 추억하고 기리면서 "배니도수"의 노래를


선사하였을 뿐만 아니라,아울러


소리 높혀:"***장국영***,우리들은 영원히 너-당신을-를 기억할 것이다!."


외쳤는데,그 장면은 참가한 사람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든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文華酒店門外變花海


(만다린호텔 바깥은 꽃의 바다로 변하다)


按圖觀看下一張


어제 홍콩 및 세계 각지의 ***꼬고팬들***은 직접 만다린호텔의 헌화추모장소에 꽃을 바쳤는데,


그리하여 만다린호텔 바깥은 꽃의 바다로 변하였으며.


以白玫瑰、百合及蘭花為主,砌有「Leslie」、「We Love You」、及「哥」等字樣。


흰장미,백합 및 난꽃이 주류를 이루었으며,아울러「Leslie」、「We Love You」、및「哥」등의 글자를 넣어


***꼬고***를 추모하고 그리워하는 팬들의 마음을 드러내었다.


북경에서 오는 팬,"서"라는 성을 가진 여자 팬은 헌화시 슬픔을 억누르기 힘들어 두눈에 눈물이 고였는데,


그녀는 ***꼬고***께서 활동당시 팬들을 아껴준 점에 대해 크게 칭찬을 하였으며,9주년을 맞이하여


그녀는 직접 홍콩에서***꼬고***를 추모하기를 선택하였다고 한다.


80년대 이후 출생인 Maggie라는 팬은 ***꼬고***가 우리들에게 비로를 전한 그 이후,


***꼬고***의 콘서트 및 영화속의 ***꼬고***를 다시금 새로이 인식하게 되면서


특별히 홍콩으로 직접 와서 꽃을 바치는 것이라고 하였다.




 


好友拍攝分享短片


(좋은 친구들은 다큐멘터리를 제작에 동참하다)



 


저녁 6시41분,한 무리의 ***꼬고팬들***은


按圖觀看下一張


만다린호텔 맞은 편의 "강락화원"에 모였으며,


현장에는 ***꼬고***의 활동 당시의 명곡들이


방영되었고,***꼬고 팬들***의 손에는 흰색의 촛불을 들고서 ***꼬고***를 추모하며 묵념하였으며,


적지않은 팬들은 감정이 솟구쳐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저녁 8시,***꼬고***의 충실한 팬들"차타화원"에서


《i am what i am Leslie Cheung》기념 추모 활동을 가졌는데,


천명이 훨신 넘는 ***꼬고 팬들***이 현장에 도착하였으며,


서극님 뿐만 아니라,연염휘님,장지량님,왕만령님,곡덕소님들은 다큐멘터리 제작 촬영에 동참하여 함께


***꼬고***에 대한 추억을 공유하였을 뿐만 아니라,



大 銀 幕 中 展 示 了 哥 哥 飛 撲 吻 向 阿 Lam 的 一 刻


(대형스크린속에 ***꼬고***께서 임자상님(Lam)을 향해 날아가면서 입맞춤을 하는 그 순간)



임자상님(Lam)은


按圖觀看下一張


특별히 ***꼬고***를 추억하고 기리면서


"배니도수"의 노래를 선사하였을 뿐만 아니라,아울러1985년***꼬고***가 그를 향해


날면서 입맞춤을 선사하는 사진 및


함께 한 자료를 제공해주었으며,그 장면은 감동적이었으며,


또한 그는 무대에서소리높혀:"***장국영***,우리들은 영원히 너-당신을-를 기억할 것이다!.


Lam이 말하기를 다시금 영화들을 보면서,등려군,매염방,진백강등 옛날의 좋은 친구들을 추억하기도 하는데,


그들이 계속하여 이 세상을 떠나 실질적으로 그 느낌이 너무나 애석하다.


그가 돌이켜 생각해보니 ***꼬고***를 1977년 가요콘테스트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많은 ***꼬고 팬들***이 아직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때이기도 하는데


고로 매년 4월1일,그 떠오르는감정들을 이겨내기에 어렵기도 하다:"


내가 만다린 호텔을 가끔씩 지나갈 때마다,


매번 마음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로 인하여 마음이 편치않다."




 


連炎輝唐唐保持聯絡


(연염휘님 당당과 연락을 계속 유지하다)


按圖觀看下一張


日本哥迷贈2388千羽鶴


(일본***꼬고 팬들***2388 털로 만든 학을 바치다)



連炎輝揭唐唐主動講哥哥


(연염휘님 당선생님과 주동하여 ***꼬고***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日本哥迷贈2388千羽鶴


(일본***꼬고 팬들***2388마리의 털로 만든 학을 바치다)




 


***꼬고***의 좋은 친구인**연염휘님***,조수였던 Kenneth 및


12명의 일본***꼬고 팬들***은


어제 오후 보덕산에도착하여 ***꼬고***를 위해 제사를 지냈다.


연염휘님은 그들을 데리고서 진숙분님이 준비한 제사용품을 갖고서 도착하였으며,


그 용품에는 iPad、iPhone 및 화장품 각 3분몫이 포괄되었는데,


각각 ***꼬고***및 나문님,심전하님이며


그리고 아울러 종이로 만든 분홍색 티를 ***꼬고***에게 바쳤다.


그리고 일본***꼬고 팬들***은 노란색의 장미와 노란색의 2388마리의 털로 만든 학을 바쳤다.


연염휘님이 감정이 사무쳐 말하기를 지금도 여전히 ***꼬고***를 너무 그리워하고 있으며,


그래서 ***꼬고***의 좋은 친구인 당선생님과 여전히 연락을 하고,


모두가 모여***꼬고***와의 추억거리를 얘기하기도 하는데,


애써 서로 ***꼬고***에 대한 얘기를 회피하지 않는다.




 


또한 어제(331),대회당(센트럴 시티홀-홍콩국제영화제-)에서는


2회의 ***장국영님***주연의 영화"금지옥엽"을 안배하였는데,


***꼬고 팬들***로 하여금 다시금 자신들의 우상인***꼬고***의 뛰어난 연기력을 느끼게 만들었다.


팬들중에는아주 젊은 팬들도 부분적으로 있었으며,한 남자 팬은 ***꼬고***가 우리들에게 비보를 전한 그 2003년 4월1일 이후


***꼬고***를 알게 되면서,자료를 찾아 모으다가 ***꼬고***의 팬이 되었으며,


그는 ***꼬고***의 아주 특별한 기질을 가장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하였다.



p.s:


http://www.youtube.com/watch?=VmAxZqNjwGU&feature=player_embedded


(***401***예고편)♡



좌우수 12-04-03 18:16
답변 삭제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