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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03 18:18
추가:♡2012年《I AM WHAT I AM》繼續♡♡♡張國榮(님)♡♡♡9周年)♡401♡紀念 다른 스타들의 추모 내용(사진포함)♡
 글쓴이 : 좌우수
조회 : 843  
學友《風繼續吹》悼張國榮

(장학우,"풍계속취"장국영을 추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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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장학우의 제 127번째「1/2世紀巡迴演唱會 」날,

그는 특별히 악단과 상의 후 "풍계속취" 한 곡을 추가하였다.

장학우님은 쉰 목소리로 말하기를:"나는 노래 한 곡을 나의 소중한 친구

한 분에게 바치는 의미로

노래 부르기를 희망하며,

나는 영원히 그를 사랑하고 그리고 그리워한다."

그 콘서트에 참석한 2만명의 관중은 그와 함께 합창하였다-

(기사를 읽으면서 그 현장의 장면을 상상하니 가슴이 찡해지면서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아마 감동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요!!!)


 

Mr.劉以達RubberBand《大熱》悼張國榮

(Mr.유이달 RubberBand,"대열"장국영을 추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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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RTHK에서는 《拉闊理想音樂會(납활이상음악회》를 밴드그룹을 대상으로

오후2시부터 밤 10시까지 릴레이식 무대 음악회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그중 맨 마지막팀인 Mr.、RubberBand及劉以達 & Friends는 "대열"을 부름으로써

"""꼬고""",장국영에 대한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바쳤다.

또한 유이달(중간)님이 말하기를;"우리들 연대는 그를***꼬고***라고 부른다,

당신들-청중-은 뭐라고 부르는지 알 수 없다.

오늘은 그의***기념일***로서, 그는 아주 뛰어난 연예인(出色藝人 )이며

홍콩 연예계의 많은 발전을 기여하였다.,

그러나 전성기에 갑자기 우리들의 곁을 떠난 것을 추모하는 의미로 불렀다."


 

鍾楚紅想念張國榮

(종초홍님장국영을 그리워하면서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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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아주 가슴 아파하며 말하기를,그녀는 가끔씩 ***꼬고***를 그리워하면서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꼬고***의 노래를 제대로 듣는 것이 힘들기도 하며,

"나는 울기도 하며,그와 많은 추억을 공유했다.

비록 이미 그가 없는 것을 받아들이기는 했지만,여전히 힘들다.

그는 정말로 너무나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가슴아프다"


 

王菲贈佛歌盼放下

(왕비님, -모든 세상의 번뇌를- 놓아버리는 의미의 불교 음악을 바치다)


왕비님은 트위트에 불교 음악"피안(彼岸-참고로 모든 번뇌가 꺼져버린 고요열반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매일 번뇌속에 살아가고 있는 상태의 세계를

此岸-차안-이라고 합니다)"을 올리면서 아울러 글을 쓰기를:

"당신이 이미 세상사의 모든 번뇌를 놓아버리고,항상 광명중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꼬고***만의 세계에서 이미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좌우수 12-04-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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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4.8***감사한 그 마음으로.....().....
20120407 12-04-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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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