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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04 17:22
4월 1일...
 글쓴이 : 12956
조회 : 5,990  
2004년 3월 31일

홍콩 빅토리아 피크에 위치한 마담투소박물관에서는 哥哥의 밀랍인형 전시를 알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哥哥의 외조카, 누나, 당선생을 비롯하여 등광영, 진결영 등 哥哥의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哥哥의 밀랍인형제작을 위해 소요된 시간은 총 5개월, 비용은 약 70만HK$가 들었다고 합니다.)




2004년 4월 1일

4월 1일, 홍콩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哥哥의 추모 1주기를 맞이하여 세계 각지에서 온 팬들의 발길이 홍콩 오리엔탈 만다린 호텔 앞과 그의 집 앞에 끊이질 않았고, 이날 저녁 만다린 호텔앞에서는 약 800여명의 팬들이 참석한 추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the bouquet from 12956



2004년 4월 2일

哥哥의 영화와 초기 드라마 작품들을 상영하는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九龍灣展貿中心에서는 "연분", "영몽가락", "영웅문"의 3편의 영화와 함께 "아가적여인", "연비연멸", "사지성", "여인33" 의 드라마 4편이 상영되었으며, 香港電影資料館에서는 "아가적여인", "연비연멸", "사지성", "여인33" 의 드라마 4편이 상영되었습니다.


2004년 4월 4일
오늘 홍콩에서 열릴 금상장시상식에서 哥哥에게 수여될 「演藝光輝永恆大奬」은 당선생이 시상식에 직접 참석하여 대리수령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홍콩 가수 장학우는 4월 중에 발매하는 자신의 새 앨범에 장국영을 기리는 《給朋友》라는 곡을 수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s
후우.. 머리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