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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1-12 00:36
《慶 China》사진집 예약에 관한 건(국내 예약 가능)
 글쓴이 : 12956
조회 : 4,334  
2001년에 발간되었던 《慶 China》 사진집이 Directors Edition으로 새롭게 발간될 예정에 있습니다. 물론, 사전 예약기간에 예약부수가 2000권을 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긴 합니다.

이번 사진집 구입을 위해 "나는자유"님께서 도움을 주시겠다고 합니다.
이번 사진집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다음 글을 읽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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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해외 팬들의 예약은 받지 않겠다던 일본 출판사의 입장이 바뀐 모양입니다. 국내 책 수입 업체에서 책이 출판될 경우 수입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제게 메일을 주셨던 분들의 예약을 국내 업체를 통해서 하려고 합니다. 비용 면에서나 배송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을 줄로 압니다.

더불어, 아직 신청하지 못한 분들도 계속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한 책의 수량은 계속 제가 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나중에 배송은 각자 원하는 주소로 될 것입니다. 직접 국내 책 수입업체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예약을 하셔도 상관은 없읍니다만 이번엔 함께 숫자를 모아보는 것도 꽤 의미가 있을 줄로 압니다. 여기에는 앞으로도 계속 레슬리와 관련된 일들을 의논할 수 있는 분들을 제가 알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일본 팬분들의 이야기가 아직 2,000부가 되려면 꽤 많은 수의 팬들이 더 모여야 한다고 합니다. 慶 China를 꼭 구입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아직 뭐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미공개 레슬리 사진이 수록될 줄로 믿습니다.

일단 현재 제게 신청해 주신 45분과 1월 30일까지 신청해 주신 분들을 모아 예약을 하고 그 이후에도 계속 신청을 받겠습니다. 마지막 신청기간은 2월 20일까지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받는 신청은 출판 결정을 위한 예약입니다. 출판이 된다고 하더라도 공동구매의 형태는 아닐 것입니다. 다만, 함께 모여 신청하는 것이니 꼭 사실 분들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아끼던 사진집이 비록 그가 바라는 형태로는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꼭 이 세상에 다시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메일 : 나는자유님 k1102@unitel.co.kr
기간(1차) : 2005년 1월 30일

:: 메일의 제목을 반드시 경 사진집 관련이라고 써 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