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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02-13 16:35
永遠記得 - 1999年 1月 ~ 12月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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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주요활동
- 영화 《星月童話》《流星語》개봉
- 유니버셜레코드사로 이적, 음반《陪你倒數》출시
- TVB 音樂電影《左右情緣》감독, 주연
- 사진집 《All About Leslie》발간



1999년 1월 3일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제5회 健佳盃中國音樂電視大奬"에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1999년 3월 2일

황백명의 東方公司에서 개최한 파티에 참석하였다.




1999년 3월 8일

哥哥는 시상자 자격으로 "제5회 홍콩전영평론학회대상"시상식에 참석하였다.(哥哥는 제1회 시상식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날의 최우수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은 황추생과 오군여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그의 신작《星月童話》의 홍보활동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1999년 3월 10일

일본 도쿄의 Park Hyatt Hotel에서 거행된《星月童話》의 홍보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일본 기자들은 哥哥와 타카코 토키와의 베드씬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며 끊임없이 이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哥哥는 다른 여배우같으면 아주 긴장했을텐데 그녀는 아주 침착하게 베드씬 연기를 해 나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99년 3월 28일

일본에서 온 280명의 팬들과 구룡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2박 3일의 일정을 홍콩을 방문한 哥哥의 일본팬들은 팬미팅과 함께 29일에는 《星月童話》시사회에 참석한다. 哥哥는 이 날 팬미팅에서 암환자를 위한 기부금 마련을 위해 3벌의 의상을 경매에 내놓았다.




1999년 3월 29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星月童話》시사회에 참석하였다. 이 날 시사회장에는 기자들은 물론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와 일대 혼란이 빚어졌다.




1999년 3월 30일

哥哥는 타카코 토키와와 함께 童軍총회의 자선기금마련행사에 참석하였다.




1999년 4월 1일

3회에 걸친 《星月童話》시사회가 마지막으로 열렸다. 지난 며칠간 감기로 인해 인터뷰를 거절했던 哥哥는 이날도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인터뷰를 거절했다. 이 날 시사회에는 哥哥의 친형과 친누나가 직접 시사회에 참석했다.




1999년 4월 16일

일본에서 제작한 사진집 《All about Leslie》발매 기념 사인회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1999년 4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1000명 사인회에 3000여명의 팬이 몰려 哥哥의 인기를 증명했다. 사인회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었지만, 한정된 인원만 사인을 받을 수 있기에 이미 전날 저녁부터 수많은 팬들이 몰려와 사인회장 주변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1999년 4월 24일

홍콩의 Page One서점에서 사진집 《All about Leslie》의 홍콩내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300명 사인회를 개최했다.




저녁에 열린 홍콩금상장시상식에 참석하여, 왕비와 함께 오군여에게 여우주연상을 시상하였다.




1999년 4월 31일 ~5월 7일

매염방의 《百變梅艶芳九九演唱會》에 게스트로 참석하여 《追》, 《黑色午夜》, 《MONICA》, 《有心人》, 《緣份》을 불렀다.




1999년 5월 7일

매염방의 콘서트 축하파티에 참석하였다.





1999년 6월 16일

양자경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 홍콩영화주간홍보행사에 참석하였다.




1999년 7월 3일

홍콩 유니버셜레코드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었다. 《張國榮 1999 Hot Summer 環球唱片再會舊友》기자회견장에는 100여명에 가까운 기자들이 모였으며, 유니버셜레코드사에서는 이 기자회견장의 모습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했습니다. 이번 유니버셜레코드사와의 계약으로 앞으로 哥哥의 제작회사 Apex를 통해 음반을 제작하고 유니버셜을 통해 발행을 할 계획으로 1년에 앨범 1장을 발행하는 조건으로 2년을 계약했다.




다음은 한국잡지 휘가로(99년 8월호)에 실린 단독인터뷰 내용입니다.

휘가로가 장국영과 단독 인터뷰를 했다. 전속금 3천만 홍콩 달러를 받고 소속사를 옮긴 장국영의 심정을 생생하게 들어보자.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원한 젊은 오빠’ 장국영. 그는 최근 그동안 소속돼 있던 락레코드사를 떠나 유니버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7월3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식 및 기자회견에는 홍콩의 전 언론매체들
을 비롯해 대만, 중국, 싱가폴, 일본 등지에서 파견된 1백여명의 기자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여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약 4시간에 이르는 마라톤 인터뷰에도 장국영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성의있게 질문에 답해 대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휘가로에 실린 장국영의 기사를 보여주자 무척 기뻐하며 “한국에서는 홍콩스타중 누가 제일 인기가 있는지?” 등을 관심있게 물었다. 다음은 휘가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휘가로(이하 휘):우선 한국 팬들에게 인사 한마디.

장국영(이하 장):(한국말로) 안녕.

휘:유니버설을 택한 이유는?

장:이번에 홍콩 유니버설 레코드의 사장으로 취임한 진소보와 오랜 친구 사이다. 실리보다는 명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또 지난 88년까지 지금 유니버설에 흡수된 폴리그램에 소속돼 있었으므로 고향에 돌아온 것이나 마찬가지다.

휘:소문에 따르면 전속금이 3천만 홍콩달러(한화 약 45억원)에 달한다고 하던데?

장:(웃으면서) 돈 얘기는 그만하자. 전속을 옮길 때마다 그런 질문을 받는데 락레코드에서 받은 대우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유니버설로 옮긴 것은 아니다. 음악적인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에 전속을 옮긴 것이다.

휘: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장:얼마전 나는 음반제작사 APEX 을 설립했다. 이후의 내 모든 음반들은 이곳을 통해 제작될 것이며 이를 유니버설을 통해 발매할 것이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몇장의 음반을 낸다든가 하는 세부적인 옵션은 없다.

휘:APEX에서 다른 가수의 음반을 만들 계획도 있는가?

장:유망한 신인을 발굴할 계획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된 것은 없다.

휘:유니버설에는 80년대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알란탐이 소속되어 있다. 당시 팬클럽 사이에 싸움까지 벌어지는 등 두 사람의 사이가 안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상은?

장:그런 일은 서로의 팬들 사이의 일이었지 나와 알란탐과는 상관없다. 알란탐과 나는 좋은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서로의 음악세계를 존중한다.

휘:영화 감독 데뷔를 계획하고 있다고 하던데?

장:영화 감독이 되는 것은 내 오랜 꿈이자 숙원이다. 서두르지 않고 준비를 하는 중이며 빠르면 내년 초쯤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휘:배우로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장:멜로물이다. 내 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휘:금년 후반기의 스케줄?

장:오는 8월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유니세프가 주최하는 자선콘서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영화는 장지량 감독의 신작 ‘이두망’의 촬영을 얼마전 마쳤다. 연말쯤 장지량과 다시 한번 작업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휘:영화 ‘성월동화’의 개봉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인가?

장:계획은 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스케줄은 나오지 않았다. 근 2년동안 한국을 못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가고 싶다.

휘:한국의 작곡가들과 함께 작업을 하거나 적극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은 없는지?

장:한국은 랩이나 힙합, R&B 등이 인정받고 있는데 나의 음악적 스타일과 잘 맞지 않는다. 그러나 기회가 된다면 도전해 보고 싶다.

휘: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장:나는 나 자신을 대단한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나를 사랑해주는 팬들이 항상 내 곁에 있으니까. 이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음악이나 영화 모두 소중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1999년 7월 14일

이동승감독의 신작 《眞心話》시사회장에 참석한 후, 직접 차를 몰로 센트럴에서 열린 크리스토퍼 도일의 신작《三條人》축하파티에 참석하였다.




1999년 7월 21일~ 23일

《星月童話》홍보차 한국을 방문하였다.




1999년 7월 28일

哥哥와 알란탐의 첫번째 듀엣곡 《幻影 霧之戀》의 뮤직비디오가 종진도의 "聽濤녹음실"에서 비밀리에 촬영되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8월 2일에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1999년 8월 30일

《星月童話》가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아태영화제에 출품된다. 哥哥는 이날 열린 아태영화제 출품작 발표 기자회견장에는 참석하였지만, 스케줄상의 문제로 아태영화제에는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1999년 9월 1일

홍콩컬처센터에서 열린《唐滌生電榮回顧》개막전에 참석하였다.




1999년 9월 17일

TVB의 음악특집극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1999년 9월 24일

프랑스에서의 음악특집극 촬영을 마치고 홍콩으로 돌아왔다.




1999년 9월 26일

TVB에서 마련한 대만지진피해자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인《送暖到台灣》에 참석하였다. 哥哥는 이날 행사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 대신에 진보주를 도와 모금을 도왔다. 哥哥는 진보주가 무대에서 직접 만든 볶음밥을 먹음으로서 25만HK$의 성금을 거두었다.




1999년 9월 27일

연예인협회가 대만지진피해자를 돕기 위해 계획한 《香港演藝界921傳心傳意大行動》이 이번주 일요일에 거행되는데, 이번 행사의 주제곡 《這城市有愛》녹음에 30여명의 가수가 참여하여 지진피해자를 돕기 위해 앞장섰다. 哥哥 역시 이번 녹음에 참여하였다.




1999년 9월 27일

TVB의 음악특집극《左右情緣》의 홍콩내 촬영이 시작되었다. 이날 촬영은 AEL 센트럴역에서 이루어졌는데, 프랑스파리로 떠나는 哥哥를 구숙정이 배웅하는 장면이었다.




1999년 9월 28일

금상장에서 최우수촬영상을 탄 바 있는 황악태의 결혼식과 RTHK의 《跨越千禧儀式》행사에 참석하였다.




1999년 10월 8일
電視城에서 열린《左右情緣》의 시사회가 참석하였다. 이 날 시사회에는 주인공인 哥哥와 장백지가 참석하였고, 다른 주인공인 구숙정은 결혼식준비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1999년 10월 9일

장지량감독의 《流星語》사인회에 참석하였다.




1999년 10월 10일
TVB에서 哥哥의 음악특집극 《左右情緣》을 방송하였다.

1999년 10월 12일

《流星語》시사회에 참석하였다. 哥哥의 등장으로 조용하던 시사회장이 갑자기 아수라장이 되었고, 많은 팬과 기자들이 몰려와 제대로 된 인터뷰조차 할 수가 없었다.




1999년 10월 23일

《Ken Qi》헤어샵 개장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哥哥를 비롯하여, 장학우, 양가휘, 곽부성, 진자강, 이찬삼 등 톱스타들이 총 출연했다.




1999년 10월 24일

유니버셜레코드사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새앨범 《陪你倒數》의 홍보를 위해 침사초이의 HMV매장에서 대규모 홍보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장밖에는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와 경찰측에서는 도로를 봉쇄하고 질서유지에 힘을 썼다.
이 날 행사는 哥哥가 매장 외벽에 걸려있는 대형포스터에 사인을 하는 것이었는데, 고소공포증이 있는 哥哥는 기중기를 타고 올라가 침착하게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는 여유까지 보였다.




1999년 10월 31일

일본 도쿄 Meridien Grand Pacific Tokyo Hotel에서 열린 구숙정과 심가위의 결혼식에 참석하였다. (심가위는 哥哥가 운영하던 커피숍 위니종정을 빌려서 구숙정에게 청혼을 했었다.)


1999년 11월 7일

자선버스 《紅心巴》런칭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 哥哥는 배드민턴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1999년 11월 13일

와인협회에서 선정한 와인대사로 哥哥와 주성치가 선정되었다.





1999년 11월 14일

홍콩컬처센터에서 열린 《李後主》재상영회에 참석하였다.




1999년 11월 15일

哥哥가 주연을 맡은 본토영화 《紅色戀人》이 수요일에 자선시사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였다.

"이 영화를 찍을 때, 난 홍콩인이지만 30년대 상해의 혁명가를 연기해야만 했고 영어와 북경어를 동시에 사용해야만 했다. 이건 나에게 있어 어려운 과제였다. 하지만, 이 영화는 나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다 주었다. 그래서, 난 이 영화의 영어제목을 《A Time To Remember》로 바꿔서 감독에게 선사했다."




1999년 11월 17일

《紅色戀人》의 시사회에 참석하여, 중국助學基金會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영화를 감상했다.




1999년 11월 19일

RTHK의 《世紀中文金曲選擧》행사에 참석하였다.




1999년 11월 20일

이동승감독의 새 영화《Double Tap》촬영에 참가하였다. 이 날 촬영은 상대배우 방중신과 사격시합을 벌이는 장면이었는데, 이 날 촬영을 마치고 哥哥는 위염때문에 속이 안 좋다며 인터뷰는 거절하고 사진만 찍고 휴게실로 돌아갔다.




1999년 11월 21일

TVB에서 제작한 임검휘추모특집극 《任劍輝逝世十周年》에 출연하여 왕명전과 함께 《香夭》를 불렀다.




1999년 12월 3일

Esprit헤어살롱 개장행사에 참석하였다.




1999년 12월 30일

《新城勁爆시상식》에서 《左右手》로 대상을 받았다.




- 홈 News란에 올라와 있지 않은 2000년 9월 이전의 哥哥의 발자취들을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