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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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랜만에..
    leung del   

갑자기 생각나서 왔어요..


날씨가 풀리는 듯 하다 또 추워지네요.


그 쯤 당신이 떠났던게 생각났어요...


오랜만에 노래를 들어야겠네요..


그립습니다.

2012/03/30 (23:08:25)
제목 : RIP..Whitney Houston
    Kelly del   

오늘 또 하나의 별이 졌네요..


 


당신이 많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2012/02/12 (20:14:53)
제목 : 미안해요....
    귀동맘 del   

미안해요....


그동안 잊고 살아서 미안해요....


그동안 결혼해서 아기낳고 사느라 당신을 잊고 살았어요....


정말 미안해요....


오늘 따라 당신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ㅜ.ㅜ....

2012/02/06 (12:29:32)
제목 : 9년 전... 속초에서 방랑할 때 접한 장국영의 죽음
    속초는 좋았다 del   

동네극장에 출퇴근하다시피 하던 시절(지금의 영화들은 왜 그렇게 재미들이 없는지...)에 장국영 형 영화를 보고 또 보고... 팬사인회 차 국내 방문 때는 극장에서 사인해주던 장국형 형과 함께 어깨동무해서 사진을 찍은 적도 있는데... 홍콩영화의 인기 하락과 개인적으로는 영화에 대한 흥미가 반감하면서 그저 "국영이 형처럼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구나!"라고 탄식하며 세월타령만 하던 9년 전, 도피처로 삼던 속초에서 접한 장국영의 자살 소식.


 


벌써... 횟수로 10년이네요.


늙은 형이 아닌 젊은 형으로 영원히 남게된 장국영. 이소룡처럼!


인간 장국영한텐 미안한 일이지만 배우이자 가수인 장국영에겐 어쩌면 좋은 일이......


 


 

2012/02/02 (18:52:49)
제목 : 갑자기 생각이 나서...
    소현이 del   

보고싶어요...레슬리...


 


왜그리 빨리 하늘나라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


 


한때는 내삶의 전부였어요...


 


 

2012/01/07 (18:50:43)
제목 : 보고싶습니다.
    ㅠㅠ del   

장국영님의 패왕별희를 몇 일 전에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매력이 넘치는 배우 더군요


사람들이 왜 장국영 장국영 하는 지 알 것 같아요


많이 보고 싶어요


 

2011/11/21 (16:53:36)
제목 : 오빠는 그때 그대로인데...나는 변했어요
    ... del   

 


 


시간도 지나고


세상도 바뀌고.....

2011/11/18 (21:45:07)
제목 : 잘지내시죠?
    별빛 del   

레슬리~


 


잘지내고 계시죠?


 


어제는 오랜만에 당신의 노래와 영화에 흠뻑 빠져서 지냈습니다 ~ㅎㅎ


 


수만번 봤을 법한 절대방화 영상은 언제 보아도 멋진거 같습니다. ~^^;;


 


어제 하루 행복함에 취해서 노래를 듣고 듣다가 잠이 들었는데.. (들으면서 ㅋ)


 



그덕분에 그런지 몰라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낼꺼 같습니다.

 

레슬리,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2011/11/14 (11:53:04)
제목 : 그대로
    mandy del   

시간이 지나도 정말이지 여긴 항상 그대로네요.


 


더불어 저도 조금도 나아가지 못한체 아직 그 자리를 맴돌고 있는것만 같네요.


 


일년에 한두번뿐이지만 애써 들어오려 하지 않았는데....힘이드네요.


 


그립습니다. 잊을순 없으니 가슴한켠에 잘 담아둘께요.


 


13년전 포기하지 않고 살아온거처럼 그렇게 악착같이 앞으로도 살아가야겠죠.


 


오늘은 이곳날씨가 더더욱이나 우울하게 느껴지네요..


 


 


행복하시죠?

2011/10/21 (06:56:30)
제목 : 매년..
    정은 del   

여긴 신기해요. 시간이 멈춰있는 느낌이 들어요.


아아...당신께서 가신 후로 여긴 멈춰진 게 맞는 걸까요?


 


다신 들어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열심히 살아갈 앞날만을 생각하려 했는데,


문득 생각이 나버린 후엔


되돌릴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왔어요...^^


 


제가 남긴 흔적들이 2003년부터 남아있네요.


정말 그대로예요 여기는.....


당신의 정취가 가득해요.


그래서 참 그립네요 레슬리.


 

2011/10/19 (03:03:22)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이번엔 추석과 겹치는 날이네요.


가을과 함께 온 특별한 날...


마음으로 한가득 행복한 날이 되셨길 바랄께요...

2011/09/13 (22:00:18)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2000년 9월 12일, 추석이었고 12956.com이 열렸습니다.


같은 생일로 맞춰보고 싶은 욕심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단 열기는 하자~ 하며


4명의 운영자밖에는 모르는 12956.com 이 생겼습니다.


계속 채워나가면 되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영원히 다 채울 수 없는 미완으로 남겠지만 그래도 아마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영원히 9월 12일을 축하합니다.


 

2011/09/12 (00:26:03)
제목 : ..
    nym

 


문득문득, 때때로, 당신이 그리워 집니다.


 


당신을 미친듯이 사랑했던, 당신밖에 몰랐던, 그 시절의 나도 같이요.


 


늘 평안하세요. 꺼거.


 


 

2011/09/03 (09:43:15)
제목 : 제가 잘못했어요....
    에스더조혜정 del   

제가... 잘못한 일이 있습니다


 미 워 한 일..   그리고  기도하지 못한 것 


마음아프게  한  일들


 또...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한일들....


50대   중반에  든   그 분께   참    미안합니다


 


 


속이고  사는  것 들이   여러분께도  미안합니다


언젠가는  드러나는  일들....


 


 


 


죄  송  합니다


 


담대하겠습니다


 


친구의  말처럼                                   그리고    지켜주셔 서   감사합니다


 


                                                                                                                                                      


 

2011/08/18 (13:13:18)
제목 : 홈피가 다시 열렸네요^^
    꼬고사랑해 del   

트래픽 초과 화면이 나오는데도 자꾸 들어와서 확인하곤 했는데


그대로 다시 열려서 반갑네요ㅎㅎ


 


꼬고 ~


서울은 하늘이 구멍 뚤린 것처럼 비가 와요.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어요...

2011/07/27 (1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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