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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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대로
    mandy del   

시간이 지나도 정말이지 여긴 항상 그대로네요.


 


더불어 저도 조금도 나아가지 못한체 아직 그 자리를 맴돌고 있는것만 같네요.


 


일년에 한두번뿐이지만 애써 들어오려 하지 않았는데....힘이드네요.


 


그립습니다. 잊을순 없으니 가슴한켠에 잘 담아둘께요.


 


13년전 포기하지 않고 살아온거처럼 그렇게 악착같이 앞으로도 살아가야겠죠.


 


오늘은 이곳날씨가 더더욱이나 우울하게 느껴지네요..


 


 


행복하시죠?

2011/10/21 (06:56:30)
제목 : 매년..
    정은 del   

여긴 신기해요. 시간이 멈춰있는 느낌이 들어요.


아아...당신께서 가신 후로 여긴 멈춰진 게 맞는 걸까요?


 


다신 들어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열심히 살아갈 앞날만을 생각하려 했는데,


문득 생각이 나버린 후엔


되돌릴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왔어요...^^


 


제가 남긴 흔적들이 2003년부터 남아있네요.


정말 그대로예요 여기는.....


당신의 정취가 가득해요.


그래서 참 그립네요 레슬리.


 

2011/10/19 (03:03:22)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이번엔 추석과 겹치는 날이네요.


가을과 함께 온 특별한 날...


마음으로 한가득 행복한 날이 되셨길 바랄께요...

2011/09/13 (22:00:18)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2000년 9월 12일, 추석이었고 12956.com이 열렸습니다.


같은 생일로 맞춰보고 싶은 욕심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단 열기는 하자~ 하며


4명의 운영자밖에는 모르는 12956.com 이 생겼습니다.


계속 채워나가면 되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영원히 다 채울 수 없는 미완으로 남겠지만 그래도 아마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영원히 9월 12일을 축하합니다.


 

2011/09/12 (00:26:03)
제목 : ..
    nym

 


문득문득, 때때로, 당신이 그리워 집니다.


 


당신을 미친듯이 사랑했던, 당신밖에 몰랐던, 그 시절의 나도 같이요.


 


늘 평안하세요. 꺼거.


 


 

2011/09/03 (09:43:15)
제목 : 제가 잘못했어요....
    에스더조혜정 del   

제가... 잘못한 일이 있습니다


 미 워 한 일..   그리고  기도하지 못한 것 


마음아프게  한  일들


 또...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한일들....


50대   중반에  든   그 분께   참    미안합니다


 


 


속이고  사는  것 들이   여러분께도  미안합니다


언젠가는  드러나는  일들....


 


 


 


죄  송  합니다


 


담대하겠습니다


 


친구의  말처럼                                   그리고    지켜주셔 서   감사합니다


 


                                                                                                                                                      


 

2011/08/18 (13:13:18)
제목 : 홈피가 다시 열렸네요^^
    꼬고사랑해 del   

트래픽 초과 화면이 나오는데도 자꾸 들어와서 확인하곤 했는데


그대로 다시 열려서 반갑네요ㅎㅎ


 


꼬고 ~


서울은 하늘이 구멍 뚤린 것처럼 비가 와요.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어요...

2011/07/27 (11:31:41)
제목 : I miss you
    Leslies fan del   

I miss you...


so much.....

2011/07/11 (00:25:02)
제목 : ...
    마요

 


8년전 어느날 이곳 메인에 검정바탕에 흰글씨로 한 페이지 가득 써져 있던 글자들을 보면서 하염없이


울던 나를 그날을 아주 가끔씩은 기억해 냅니다.


이제 당신이 없다는 것은 믿을 수도 있겠는데... 그간 8년의 세월이 시간이 지나갔다는 것은...


도저히 믿기가 힘드네요... 어쩌면 믿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만 깊어져 가네요...


 

2011/06/07 (16:57:01)
제목 : 항상
    레아 del   

사랑합니다


그리워요....

2011/06/05 (01:26:45)
제목 : 오늘따라 그의노래가..
    shu del   

오늘따라 그의 노래가 너무 슬프게 들리고...


너무 보고싶네요..


 


아..장국영..

2011/06/02 (20:21:56)
제목 : 안타까움...
    kelly del   

오늘 또 활짝 펴보지도 못한 인생 하나가 당신 곁으로 갔네요...


 


그저 그곳에서는 행복하라는 말 밖엔 할 수 없으니,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5/23 (22:16:11)
제목 : 세월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네요
    juli del   

그가 간지 8년의 세월..


길다면 긴 세월인데.. 그 세월속에 그는 점점 더 선명해지네요..


너무 가슴아파 그를 잊으려한적도 있지만..


취생몽사를 마실수록 기억이 선명해진다는 그의 영화속 대사처럼...


그에 대한 모든 것이 선명해지더라구요...


아직도 받아들이기 싫은 헤어짐에 가슴아프지만...


제 기억속 아름다운 그와 함께하기에 행복합니다..

2011/05/08 (21:55:27)
제목 : ..
    마요

 


영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건... 당신 정도인 것 같아요.


 


my dearest gorgor... 어디에 계시던지... 평안하시기를...


 

2011/04/11 (15:06:53)
제목 : ...
    blue sky del   

leslie...


 


leslie...


 


leslie.....

2011/04/08 (11: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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