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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사람 del   
뒤늦게 글을 쓰네요.

정말 영상회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설레임에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구요,

시간이 가면서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그 시간을 잡고싶은 마음밖에 없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선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운영자님들...

정말 글론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수고하셨구요,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또 이런 영상회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제 친구들은 꼼지락거리기 싫어하는 제 성격에

그 멀리 그것도 혼자 그런자리에 갔다왔다는게 믿기질 않나 봅니다.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그 친구들이 화가 나

저도 모르게 화를 내 버립니다.

너 나랑 인연 끊고 싶냐? 불쑥 튀어 나와 버린 이 말이 저를

당황스럽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제겐 꺼거가 너무 소중합니다.

2003/08/12 (17:32:16)
제목 : 망연자실지각쟁이....(_ _:)
    Forever Leslie del   
먼저 레슬리를 위한 영상회를 준비해주신 홍님!!!

저는 영상회를 주최하신분이 12956 운영자 분인지도 모르고....그냥 이곳에서 영상회 개최 게시물만 보고 너무 기쁜 나머지...바보같으니..그리고 어떤님이 하신말이 공감가는데요..저도 혹시 주관자께서 12956운영자 분과 아시는 분이아니실까...생각은 했었는데...그 분일줄이야... 저도 그분처럼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망설이다가 왔습니다..흑흑...그리고 영상회 개최지를 찾지 못해 1시간이나 지각하고 망연자실....흑흑..말레이시아 공연도 2부 밖에 못보고..레슬리의 소중한 사진집과 책 그외의 것들도 제대로 못봤습니다..늦어서 정신없고 시간은 없고 허겁지겁...어리버리...하지만 저의 눈을 뗄수 없었던것은 레슬리의 체취가 남아있는 옷들..감히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그리고 떨렸습니다...경탄을 금치 못했어요...어떤 분은 용기있게 만져 보기까지 했다지요...어떤 옷이든 레슬리가 입으면 빛이난다는것을 전시된옷들을 입은 사진을 보며 알수 있었습니다..

레슬리의 생일에 맞쳐 보낼 편지도 못쓰고..홍콩소아암 기금 기부를 어떻게하는 지도 알지못하고..영상회를 보며 나오는 눈물을 참으려고 애를 썼습니다..그냥그땐 울지않는게 레슬리를 위한거라고 생각했어요..제 앞에 분은 눈물을 연신 훔치시더군요..하~~~무거운 발걸음을 안고 비를 맞으며 인천으로 왔습니다.. 오기싫더군요...더 자세히 레슬리를 알고 느끼고 싶었습니다..레슬리와 많은시간을 함께한 홍님의 얘기도 오래오래 듣고 싶었습니다..정말 미인이시고 너무 마르셨더군요..(님의 위대함에 고개가 절로숙여졌어요)다음에는 하루종일 레슬리를 위한 영상회를 개최하여 많은 이야기와 그의 모습을 오랫동안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바램입니다..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스텝으로 거둬만주시면 이 한몸 바쳐 열심히 하겠습니다..저에게 있어서 레슬리는 수 많은 스타들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비록그 사실을 그에게 알리기엔 너무 늦어버렸지만..저의 무미건조하고 희망없는 인생을 새롭게 보게 해준 정말 존경하는 예술인입니다..항상 12956운영자분들과 님들과 친분있는분들 너무 부럽고..그러네요..다음에 뵐때는 용기내여 제소개를 해야지....정말 님들이 부럽고 열정에 감탄합니다...저는 너무 죄송하네요...꼭 여러분들과 다시만나기를 희망합니다... The Legend of Leslie continues..............FORVER.....수고 많으셨습니다...

************Dearest..Leslie!!!!!!!!!! are you happy?**************
2003/08/12 (00:24:23)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레슬리...

이곳에 새로운 시작의 움직임이 있네요.



새로운 게스트북이 열렸군요...



당신의 영상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움직임이 있다는 것도...

나름대로의 큰 의미로 느껴지네요.



운영자님들 그리고 이곳에 오시는 분들...

우리 모두 동시에...한날 한시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셔서 지금보다 더 기운내시고 힘차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우는 날보다 기쁜 마음으로 레슬리를 기억하는 날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과거의 집착보단 미래에 대한 설레임으로...

레슬리의 뜻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길..

우리 스스로 레슬리를 기억해 나갈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만들고..



그리고..

생의 끝날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레슬리를 만날 수 있도록,

자신의 일과 생활을 사랑하고 충실히 이끌어 나가는 남아있는 자로서의 역할을 꿋꿋히 해 나갈 수 있길....



모든 분들과 제 자신에게 바라는...이 마음가짐을 재정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레슬리가 주는 <기회>라는 선물....



모두가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2003/08/11 (23:19:08)
제목 : 다시금 그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del   
오랜만에 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깁니다.



오래전..아니, 몇달전이었던가요.



그가 가버리고 사흘째 되던날에 저는 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었지요.



무언가 애타게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엔 그만뒀었던것 같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처음왔을때 써있던 그의 죽음에 믿을 수 없다던 홈페이지



주인장님의 글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그때는 정말이지 울었었는데. 지금은 그 슬픔이 희석되어버렸고...



그나마 가끔씩..비오는날이나 울적할때마다 그가 생각나곤 합니다.



哥哥는 제 마음속에 아마 영원히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레슬리, 행복하지요?



반드시 행복하세요. 무슨일이 있어도.



환생이란거..있다면 다음생애에서는



절대로 행복해요. 처음부터..끝까지.
2003/08/11 (19:11:05)
제목 :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gorgorsarang del   
어제 행사를 직접 본 소감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무나 이런행사를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더욱 더 컸습니다.

Hong님 얼마나 고생많으셨겠습니까.

허접하니 별 도움 못 된거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멀리서 오셔서 좋은 자리를 마련하시고.

또한 세심한 행사 기획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마음 편히 휴식하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꺼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행사에

큰 역할을 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사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03/08/11 (18:54:33)
제목 : 행사에 도움주신 분들, 참석해주신 분들..
    Hong del   
행사에 도움 주신분들,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잘 치뤘습니다.



모두모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라구요.



언제나 꺼거 사랑하는 맘 변치 마시길...... ^^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p.s 입장료 선입금 하시고 참석 못하신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입장료 돌려받으실 분들 메일 주세요. 아무런 연락이 없으셔서,



메일 없으시면 기부금으로 보내신거라 생각하겠습니다. ^^







Hong

2003/08/11 (15:52:13)
제목 : Leslie...
    L del   


레슬리.. 오늘이 백중이라는데..

아침나절엔.. 비가 내렸는데.. 어느 새 그쳤군요..

당신이 관련된 날에는... 거의 어김없이 비가 내리고 있어요..

이거... 저만의 느낌일까요..

어제.. 당신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절에 다녀왔어요..

여러번 갔다 온 곳인데도..

어제처럼 그렇게 가는 길이 멀고 지루하고 힘들고 싫기는..

처음이었어요..

나중에는 발 한걸음 내딛기가 힘겨울 정도로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래서.. 영상회가 있다는 것조차도 잊어버렸어요..

어제 제 머리속에는 레슬리와 내가 상처를 준 사람만이 존재했으니까..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의 잘못으로 그녀를 떠나가게 만들었어요..

이틀을 울었는데.. 너무 울어서 기운도 없어요..

레슬리 당신은 너무나 좋은..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니까..

그리고 당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분명 좋은 곳에 가 계실거라 믿습니다.

레슬리 꼭 행복하세요.. 혹시 저에게 행복이 조금이라도 남겨져

있다면.. 그 행복까지도 모두 가져가세요.

나에겐 사랑도 행복도 모두 다 사치일 뿐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레슬리.. 제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이제 그만 절 데려가세요.. 더 이상 외면하지 마세요..

더 이상 제가 지은 죄들로 인해서 아파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을 못 보게 되어도 이젠 상관없어요..

제 몸과 마음만 편해질 수 있다면요...

제 이기적인 욕심이겠지만... 이게 어쩔 수 없는 제 마음입니다..

레슬리.. 제 잘못으로 인해 많이 아파하고 있는 그녀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꼭 전해주세요..

당신이 전해주신다면... 그녀도.. 제 마음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레슬리.. 당신의 영원한 행복과 안식만을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언제나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는.. 기억해야 할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내가 되었으니까요..

2003/08/11 (14:39:41)
제목 : 영상회, 감사합니다..
    보리수 del   
영상회, 잘 보았습니다. 준비해주신 홍님과 운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꺼거,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정직한 품성, 잊을수 없는 아름다움..

당신처럼 열심히 살다 가기도 힘들꺼예요.

48년의 농축된 시간속에 당신의 모든 것을 쏟아붇고 떠났군요..

그리고 당신의 옷들...

캐쥬얼과 정장 모두를 그렇게 세련되게 소화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당신의 체취를 조금이나마 느껴보려고, 실례를 무릅쓰고 옷을 조금 만져봤어요.. 생각보단 묵직한 옷감..

세탁소에서 붙인 榮이란 라벨이 그대로 붙어있는 옷도 있더군요..



흰색의 브라우스를 보면서 잠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매력이란 것을 직관적으로 알았던 남자,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아는 남자,

그것을 활화산처럼 뿜어내는 남자, 그러면서도 순수한 남자,

내가 아는 가장 머리가 좋은 남자,

남녀를 불문하고 꺼거만큼 섹시한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그의 옷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영상회는 충분했습니다....



말레이지아 열정은
2003/08/11 (14:33:05)
제목 : ...
    被愛 del   


hong님..12956 운영자 여러분..



어제 영상회..



감사드립니다.







돌아올줄 알았나봐요.



그가..다시 돌아올거라..그렇게 믿고 있었나봐요.



한동안 이곳에 들어오면서도



글을 남기지 못했었어요.



같은 NEWS란을 바라보기가 너무 힘들었나봐요..



그러면서도..



어느 시간쯤 흐르면..



NEWS 란에..새로운 哥哥의 이야기가 업데이트 될거라 생각했나봐요.



그가 ..



다시 돌아올거라..그렇게 믿었나봐요..



어제..영상회 다녀온후에야..



4개월의 시간이 흐른후에야..



이제 조금씩 그가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가 ..다시 돌아왔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마음이..참..아프네요..



눈물이라는건 흘리고 흘려도



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끼게
2003/08/11 (12:57:19)
제목 : 영상회...
    bluesea del   
또 비가 온다.

모든 것-자신의 생각, 느낌을 말로써 글로써 온전히 표현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회의하는 일이 많다.

커다란 화면에서 마주대하는 레슬리, 컴퓨터 모니터에 갇혀 있던 그에 비해 훨씬 더 커다란 울림을 전해 준다.

게다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쳐다보고만 있을 때에 비하면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열정 콘서트를 보기 전, 호두까기인형을 보면서도 저 무대 위에 레슬리가 서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상상이 가능하지 않다.

결코 다시는 그가 무대 위에 서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나도 이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그가 없음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 어제 모두들, 특히 H양^^ 수고 많았고,

다음에도 또... 하는 기대감, 가져도 되겠지요?
2003/08/11 (09:23:14)
제목 : 감사합니다,
    선영 del   


어렷을적엔 영상회를 보고나면,

새로운 꺼거를 보고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지않네요,



춤추는 꺼거의모습은,

절 더 슬프게 만들죠,

저 모습, 너무나 밝고 힘찬데,,



즐겁게 즐기다가고,

"이젠 없구나,, "생각하면,

눈물밖엔 나오지 않아요.

휴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꺼거를 잊지않는

만남이 있길바래요^^



2003/08/11 (07:55:15)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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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21.142.161.114





레슬리...

저 집이예요...

장거리 여행을 끝내고 집에 들어옴과 동시에 저의 휴가도 함께 끝나버렸네요...

피곤이 조금씩 밀려옴이 느껴지네요...

아침이 되면 모든 고민들 걱정들이 사라지길 바랄뿐이예요...





오늘 영상회 있었다죠....

즐거우셨어요?

당신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네요...

저...그 시각 서울에 있었음에도 참석...못했습니다.

아뇨..안했습니다...

죄송하지만..미안하지만...

영상회 후 제 마음 추스리지 못할것 같아 그냥...가지 않았습니다...

죄송해요...



많은분들의 영상회 소식...

부럽네요...



레슬리의 체취 묻은 옷도 있었다구요?

그랬군요..



12956에서 준비한 영상회였는데...





레슬리...

저...

이제 씩씩하고 힘차게 지낼래요...



레슬리는 제 마음속에 있고, 훗날 다시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저...

잘 해낼거예요....



레슬리....

좋은 꿈 꾸세요...........

















2003/08/11 (02:29:11)
제목 : Fan gathering
    Lux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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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03.149.1.102



Dear all,



Will anyone of you guys go HK for 912 fan gathering?

Wish to see you there again!



Love and Miss GorGor for the rest of my life.

Lux

Leslies always the best

2003/08/11 (02:23:37)
제목 : 홍언니 수고했어요~
    Jennie del   
오늘마져도 늦게 도착해서,

뭐 하나 도와준 것 없어서 정말 미안미안.

그래도, 그럭저럭 잘 끝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귀찮음쟁이 kelly가 자막까지 만들고,

건강해진 lelie가 설명도 해주고,

진짜 오랜만에 만난 mounie가 잡일 해주고.

나만 늦게 가서 아무 것도 못 도와줬네.



다음에는 내 바쁜 핑계 따위는 안대고,

열심히 도와줄께~ ^^



언니 수고 했고,



오늘 마우스 커서가 날라다니는

어설픈 영상회 아주 인상깊었어~ ^^



오늘 영상회에 와주신 여러분들도,

허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꺼꺼를 아껴주시는 그 마음,

영원히 변치 말아 주세요~



그럼, 다음 기회에 언제 또,

만납시다!



2003/08/11 (02:23:02)
제목 : 영상회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유지영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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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9.250.94.60



12956 운영자님들 안녕하세요. ^^



오늘 영상회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구하기 힘든 자료들만 꼭꼭 모아서 보여주시는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말레이시아 열정 전부터 얘기만 듣고 보지 못해서 너무나 궁금했는데



12956 영상회에서 보게 될 줄이야...



꺼거 생전 직접 꺼거를 보지 못한게 두고두고 한이 되었었는데



꺼거가 직접 입던 옷도 구경하고, 죄송하지만 살짝 만져봤습니다.



^^;;;



맹룡과강의 풋풋한 꺼거의 모습도 너무 즐거웠고



자막까지 입히셔서 방송해주시는 노력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영상회 장소도 좋은 곳으로 정해주셔서 편하게 꺼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이 모든 자료를 구해주신 Hong 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그 노력과 열정 정말 존경스럽네요.



아까 경매에 2번 사진집 낙찰 받으신분과는 비교도 안 되게 싼 가격을



써서 6만원에 팔린다는 얘기들을 때 정말 부끄러웠었는데... --;;;



딴데 쓰는 돈도 아니고 레슬리에게 쓰는 돈을 아까워하다니 정말 부끄럽더군요. ㅠ.ㅠ



알바비 받으면 저도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기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한번 이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12956 운영자 여러분과 Hong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족이지만 Hong님 정말 개미허리에 미인이시더군요. ^^



2003/08/11 (0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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