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제목 : 영상회 다녀와서
    혜원이 del   
다행이예요.

영상회에 다녀온것도..몇가지 레슬리의자료를 구입한것도...

이곳의 운영자님이 주최한거라구요?

그렇담 더 행운이구요..

사실.. 여기에 저 많이 의지하구 잇거든요..



남편이랑 아이산행을 준비했었는데.. 제가 이곳에 참석할수 잇을지 자신엇었는데.. 결국했구요.. 작은 불협화음이 잇었지만....



잠실 사는제가.. 그곳까지 가는길이 쉽지도 않았구요.. 다 와서 수련관들어가는 길을 몰라 뱅그뱅글돌다가.. 겨우 찾았는데.. 주차할만한곳도 마땅치 않구.. 다행이 시댁이 동대문이어서 살짝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몰래 살금 살금 왔어요...

덕분에 저녁은 굶었지만....

괜찮아요...

금기옥엽 1.2와 백발마녀전 샀는데.. 나머지는 동나서 못구했구요...

잘보구있는데 자막이 영 어지럽군요.. 중국어까지 다중어구....

그림만 보구잇어요...

주부인제가.. 갈수있는기회가 많았음 좋어요
2003/08/13 (11:32:35)
제목 : 張國榮
    francisca del   
눈을 뜨자 마자 또 곰곰히 당신이 왜 멀리 가셨는지?

죽었다 깨어도 정말로 다신 당신을 직접 볼 수 없구나 하는

한스러움에 찔끔 하는 순간

케이블 tv에서 "Heppy Togeter"ost가

뮤비로 나오는게 아닙니까?

순간 눈물이 왈칵하면서..

이렇게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지지 않을까?

다시 헛된 생각을 해보지만

다신 당신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행복하게 아름다운 미소로 우리 지켜봐 주세요.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게요.





2003/08/13 (10:54:45)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에궁...이렇게 또 오고야 말았네요...



그냥...



답답해서...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결국 여길 찾아 왔네요...



요즘...제 자신을 돌아보고 있어요.



참..그래도 주위사람들에게 열심히 한다는 소리는 들었었는데,

저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제가 평가 받는다는게 참...씁쓸하네요...

그 사람은 나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길래...



웃기죠, 레슬리?

저 예전엔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았었는데...

남이야 어찌 생각하든 내 주관대로 소신을 갖고서 내 일에 빠졌었는데..



떠돌이 한 사람의 한마디에 제가 이렇게 날카로워져 있다니....

참.........



난 나일 뿐인데...







사실..레슬리...

저 너무 속상해요.....

2003/08/13 (01:57:19)
제목 : 오랜만이에요....
    빨간마녀 del   
정말 오랜만에 12956홈피에 들어오네요

다들 잘 계셨죠??

그동안 여행도 하고 편하게 지낼려고 노력했어요

점점 편해지네요...아니 무뎌 지는건가....



영상회 잘 봤어요

준비해주신 홍님과 그외 다른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화면속의 레슬리 모습이 참 많이 낯설더군요

그의 재치있는 말에 활짝 웃기도 하고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맘껏 울기도 하고....

많은 생각과 반성도 했어요....

그리고 많이 깨달았답니다 갔다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영상회 보면서 제가 레슬리에 대해 아는게 많이 없다는걸 깨달았어요

그의 노래조차 제대로 아는것도 없고....

다른 분들처럼 많은 자료가 있는것도 아니고.....

레슬리 팬이라고 당당하게 말해도 되는건가 그런생각도 들더군요

왠지.....제가 비참해 보였어요......

아무것도 해준게 없음에 아무것도 할수 없음에.......



이런생각 이젠 안할려고 했는데....

자꾸 제자신이 원망스러워서.....

계속 시간만 되돌릴려고만 하네요....



후~이젠 여기에 이런글 안쓸려고 했는데

맘놓고 얘기할곳은 여기 밖에 없네요

좀더 노력해야줘 레슬리 앞에 당당할수 있도록

이젠 제 자신도 추스리고 좀더 앞을 봐야죠

조금씩 노력할래요 아주 조금씩......



p.s 홍님 정말 영상회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레슬리의 옷도 갖구 계시고.....

님 모습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님은 정말 행복해 보였답니다....

2003/08/13 (00:21:38)
제목 : 미안해요
    blue sky del   
레슬리

미안해요.

운영자님과 홍님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당신의 영상회인지도 모르고...

낮익은 이름의 글들을 보고서 이제서야...

다음엔 꼭 참석하겠어요.

보고 싶었는데...





오늘 시어머님의 수술이 있었어요.

갑자기 심장에 통증을 느끼셔서 검사하시러 가셨다가 심혈관확장조형술이라는 다소 생소하지만 TV에서 얼마전에 본 그 수술을...

다행히 경과가 좋으셔요.

오늘 많이 기다리며 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

어머니는 오늘 수술 후 새로운 삶을 살고 계세요.

당신도 새로운 삶을 살고 계시죠.





하루 종일 푸르른 하늘에 시원한 바람 따가운 햇살...

까만 하늘에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둥근 달님...

너무나 잘 어울리죠.

휘영청 둥근 달님에게 소원을 빌다가 당신이 생각나서...

잘 계신거죠.

언제 어디서고 당신의 행복을 빌어요.

사랑해요. 레슬리



2003/08/12 (22:59:32)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제 책상 앞에 있는 얼마전 선물받은 핸드폰걸이가 시선에 들어오는군요...



게시판에서 그저 글로만 만나다가 경기도에 사신다고 하셔서,

휴가차 갈 기회가 있어 그분을 뵙고 왔습니다.



우리의 첫 만남을 기념하는 뜻으로...

당신을 이해하는 분이 저를 위해 주신 의미있는 선물입니다.

선물의 의미는...







아직도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긴 9월의 탄생석 사파이어...



꺼내기 아까워 그저 케이스에 담긴채로 물끄러미 바라만 봅니다...



참~ 시원스럽게 반짝이는군요...



9월의 탄생석 사파이어는 [지혜]와 [성실]을 의미하는군요...

당신처럼...



2003/08/12 (22:00:33)
제목 :
    아름다운사람 del   
뒤늦게 글을 쓰네요.

정말 영상회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설레임에 가슴이 터지는줄 알았구요,

시간이 가면서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그 시간을 잡고싶은 마음밖에 없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선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운영자님들...

정말 글론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수고하셨구요,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또 이런 영상회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제 친구들은 꼼지락거리기 싫어하는 제 성격에

그 멀리 그것도 혼자 그런자리에 갔다왔다는게 믿기질 않나 봅니다.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그 친구들이 화가 나

저도 모르게 화를 내 버립니다.

너 나랑 인연 끊고 싶냐? 불쑥 튀어 나와 버린 이 말이 저를

당황스럽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제겐 꺼거가 너무 소중합니다.

2003/08/12 (17:32:16)
제목 : 망연자실지각쟁이....(_ _:)
    Forever Leslie del   
먼저 레슬리를 위한 영상회를 준비해주신 홍님!!!

저는 영상회를 주최하신분이 12956 운영자 분인지도 모르고....그냥 이곳에서 영상회 개최 게시물만 보고 너무 기쁜 나머지...바보같으니..그리고 어떤님이 하신말이 공감가는데요..저도 혹시 주관자께서 12956운영자 분과 아시는 분이아니실까...생각은 했었는데...그 분일줄이야... 저도 그분처럼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는데 망설이다가 왔습니다..흑흑...그리고 영상회 개최지를 찾지 못해 1시간이나 지각하고 망연자실....흑흑..말레이시아 공연도 2부 밖에 못보고..레슬리의 소중한 사진집과 책 그외의 것들도 제대로 못봤습니다..늦어서 정신없고 시간은 없고 허겁지겁...어리버리...하지만 저의 눈을 뗄수 없었던것은 레슬리의 체취가 남아있는 옷들..감히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그리고 떨렸습니다...경탄을 금치 못했어요...어떤 분은 용기있게 만져 보기까지 했다지요...어떤 옷이든 레슬리가 입으면 빛이난다는것을 전시된옷들을 입은 사진을 보며 알수 있었습니다..

레슬리의 생일에 맞쳐 보낼 편지도 못쓰고..홍콩소아암 기금 기부를 어떻게하는 지도 알지못하고..영상회를 보며 나오는 눈물을 참으려고 애를 썼습니다..그냥그땐 울지않는게 레슬리를 위한거라고 생각했어요..제 앞에 분은 눈물을 연신 훔치시더군요..하~~~무거운 발걸음을 안고 비를 맞으며 인천으로 왔습니다.. 오기싫더군요...더 자세히 레슬리를 알고 느끼고 싶었습니다..레슬리와 많은시간을 함께한 홍님의 얘기도 오래오래 듣고 싶었습니다..정말 미인이시고 너무 마르셨더군요..(님의 위대함에 고개가 절로숙여졌어요)다음에는 하루종일 레슬리를 위한 영상회를 개최하여 많은 이야기와 그의 모습을 오랫동안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바램입니다..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스텝으로 거둬만주시면 이 한몸 바쳐 열심히 하겠습니다..저에게 있어서 레슬리는 수 많은 스타들 중의 하나가 아닙니다...비록그 사실을 그에게 알리기엔 너무 늦어버렸지만..저의 무미건조하고 희망없는 인생을 새롭게 보게 해준 정말 존경하는 예술인입니다..항상 12956운영자분들과 님들과 친분있는분들 너무 부럽고..그러네요..다음에 뵐때는 용기내여 제소개를 해야지....정말 님들이 부럽고 열정에 감탄합니다...저는 너무 죄송하네요...꼭 여러분들과 다시만나기를 희망합니다... The Legend of Leslie continues..............FORVER.....수고 많으셨습니다...

************Dearest..Leslie!!!!!!!!!! are you happy?**************
2003/08/12 (00:24:23)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레슬리...

이곳에 새로운 시작의 움직임이 있네요.



새로운 게스트북이 열렸군요...



당신의 영상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움직임이 있다는 것도...

나름대로의 큰 의미로 느껴지네요.



운영자님들 그리고 이곳에 오시는 분들...

우리 모두 동시에...한날 한시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셔서 지금보다 더 기운내시고 힘차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우는 날보다 기쁜 마음으로 레슬리를 기억하는 날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과거의 집착보단 미래에 대한 설레임으로...

레슬리의 뜻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길..

우리 스스로 레슬리를 기억해 나갈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만들고..



그리고..

생의 끝날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레슬리를 만날 수 있도록,

자신의 일과 생활을 사랑하고 충실히 이끌어 나가는 남아있는 자로서의 역할을 꿋꿋히 해 나갈 수 있길....



모든 분들과 제 자신에게 바라는...이 마음가짐을 재정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레슬리가 주는 <기회>라는 선물....



모두가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2003/08/11 (23:19:08)
제목 : 다시금 그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del   
오랜만에 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깁니다.



오래전..아니, 몇달전이었던가요.



그가 가버리고 사흘째 되던날에 저는 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었지요.



무언가 애타게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엔 그만뒀었던것 같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처음왔을때 써있던 그의 죽음에 믿을 수 없다던 홈페이지



주인장님의 글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그때는 정말이지 울었었는데. 지금은 그 슬픔이 희석되어버렸고...



그나마 가끔씩..비오는날이나 울적할때마다 그가 생각나곤 합니다.



哥哥는 제 마음속에 아마 영원히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레슬리, 행복하지요?



반드시 행복하세요. 무슨일이 있어도.



환생이란거..있다면 다음생애에서는



절대로 행복해요. 처음부터..끝까지.
2003/08/11 (19:11:05)
제목 :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gorgorsarang del   
어제 행사를 직접 본 소감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무나 이런행사를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더욱 더 컸습니다.

Hong님 얼마나 고생많으셨겠습니까.

허접하니 별 도움 못 된거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멀리서 오셔서 좋은 자리를 마련하시고.

또한 세심한 행사 기획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마음 편히 휴식하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꺼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행사에

큰 역할을 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사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03/08/11 (18:54:33)
제목 : 행사에 도움주신 분들, 참석해주신 분들..
    Hong del   
행사에 도움 주신분들,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잘 치뤘습니다.



모두모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라구요.



언제나 꺼거 사랑하는 맘 변치 마시길...... ^^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p.s 입장료 선입금 하시고 참석 못하신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입장료 돌려받으실 분들 메일 주세요. 아무런 연락이 없으셔서,



메일 없으시면 기부금으로 보내신거라 생각하겠습니다. ^^







Hong

2003/08/11 (15:52:13)
제목 : Leslie...
    L del   


레슬리.. 오늘이 백중이라는데..

아침나절엔.. 비가 내렸는데.. 어느 새 그쳤군요..

당신이 관련된 날에는... 거의 어김없이 비가 내리고 있어요..

이거... 저만의 느낌일까요..

어제.. 당신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절에 다녀왔어요..

여러번 갔다 온 곳인데도..

어제처럼 그렇게 가는 길이 멀고 지루하고 힘들고 싫기는..

처음이었어요..

나중에는 발 한걸음 내딛기가 힘겨울 정도로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래서.. 영상회가 있다는 것조차도 잊어버렸어요..

어제 제 머리속에는 레슬리와 내가 상처를 준 사람만이 존재했으니까..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었는데..

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의 잘못으로 그녀를 떠나가게 만들었어요..

이틀을 울었는데.. 너무 울어서 기운도 없어요..

레슬리 당신은 너무나 좋은..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니까..

그리고 당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으니까..

분명 좋은 곳에 가 계실거라 믿습니다.

레슬리 꼭 행복하세요.. 혹시 저에게 행복이 조금이라도 남겨져

있다면.. 그 행복까지도 모두 가져가세요.

나에겐 사랑도 행복도 모두 다 사치일 뿐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레슬리.. 제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이제 그만 절 데려가세요.. 더 이상 외면하지 마세요..

더 이상 제가 지은 죄들로 인해서 아파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을 못 보게 되어도 이젠 상관없어요..

제 몸과 마음만 편해질 수 있다면요...

제 이기적인 욕심이겠지만... 이게 어쩔 수 없는 제 마음입니다..

레슬리.. 제 잘못으로 인해 많이 아파하고 있는 그녀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꼭 전해주세요..

당신이 전해주신다면... 그녀도.. 제 마음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레슬리.. 당신의 영원한 행복과 안식만을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언제나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는.. 기억해야 할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내가 되었으니까요..

2003/08/11 (14:39:41)
제목 : 영상회, 감사합니다..
    보리수 del   
영상회, 잘 보았습니다. 준비해주신 홍님과 운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꺼거,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정직한 품성, 잊을수 없는 아름다움..

당신처럼 열심히 살다 가기도 힘들꺼예요.

48년의 농축된 시간속에 당신의 모든 것을 쏟아붇고 떠났군요..

그리고 당신의 옷들...

캐쥬얼과 정장 모두를 그렇게 세련되게 소화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당신의 체취를 조금이나마 느껴보려고, 실례를 무릅쓰고 옷을 조금 만져봤어요.. 생각보단 묵직한 옷감..

세탁소에서 붙인 榮이란 라벨이 그대로 붙어있는 옷도 있더군요..



흰색의 브라우스를 보면서 잠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매력이란 것을 직관적으로 알았던 남자,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아는 남자,

그것을 활화산처럼 뿜어내는 남자, 그러면서도 순수한 남자,

내가 아는 가장 머리가 좋은 남자,

남녀를 불문하고 꺼거만큼 섹시한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그의 옷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영상회는 충분했습니다....



말레이지아 열정은
2003/08/11 (14:33:05)
제목 : ...
    被愛 del   


hong님..12956 운영자 여러분..



어제 영상회..



감사드립니다.







돌아올줄 알았나봐요.



그가..다시 돌아올거라..그렇게 믿고 있었나봐요.



한동안 이곳에 들어오면서도



글을 남기지 못했었어요.



같은 NEWS란을 바라보기가 너무 힘들었나봐요..



그러면서도..



어느 시간쯤 흐르면..



NEWS 란에..새로운 哥哥의 이야기가 업데이트 될거라 생각했나봐요.



그가 ..



다시 돌아올거라..그렇게 믿었나봐요..



어제..영상회 다녀온후에야..



4개월의 시간이 흐른후에야..



이제 조금씩 그가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가 ..다시 돌아왔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마음이..참..아프네요..



눈물이라는건 흘리고 흘려도



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느끼게
2003/08/11 (12:57:19)
<<  Prev  151  152  153  154  >>
go to old gues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