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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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상회...
    bluesea del   
또 비가 온다.

모든 것-자신의 생각, 느낌을 말로써 글로써 온전히 표현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회의하는 일이 많다.

커다란 화면에서 마주대하는 레슬리, 컴퓨터 모니터에 갇혀 있던 그에 비해 훨씬 더 커다란 울림을 전해 준다.

게다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쳐다보고만 있을 때에 비하면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열정 콘서트를 보기 전, 호두까기인형을 보면서도 저 무대 위에 레슬리가 서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상상이 가능하지 않다.

결코 다시는 그가 무대 위에 서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나도 이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그가 없음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 어제 모두들, 특히 H양^^ 수고 많았고,

다음에도 또... 하는 기대감, 가져도 되겠지요?
2003/08/11 (09:23:14)
제목 : 감사합니다,
    선영 del   


어렷을적엔 영상회를 보고나면,

새로운 꺼거를 보고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그렇지않네요,



춤추는 꺼거의모습은,

절 더 슬프게 만들죠,

저 모습, 너무나 밝고 힘찬데,,



즐겁게 즐기다가고,

"이젠 없구나,, "생각하면,

눈물밖엔 나오지 않아요.

휴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꺼거를 잊지않는

만남이 있길바래요^^



2003/08/11 (07:55:15)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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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21.142.161.114





레슬리...

저 집이예요...

장거리 여행을 끝내고 집에 들어옴과 동시에 저의 휴가도 함께 끝나버렸네요...

피곤이 조금씩 밀려옴이 느껴지네요...

아침이 되면 모든 고민들 걱정들이 사라지길 바랄뿐이예요...





오늘 영상회 있었다죠....

즐거우셨어요?

당신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셨네요...

저...그 시각 서울에 있었음에도 참석...못했습니다.

아뇨..안했습니다...

죄송하지만..미안하지만...

영상회 후 제 마음 추스리지 못할것 같아 그냥...가지 않았습니다...

죄송해요...



많은분들의 영상회 소식...

부럽네요...



레슬리의 체취 묻은 옷도 있었다구요?

그랬군요..



12956에서 준비한 영상회였는데...





레슬리...

저...

이제 씩씩하고 힘차게 지낼래요...



레슬리는 제 마음속에 있고, 훗날 다시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저...

잘 해낼거예요....



레슬리....

좋은 꿈 꾸세요...........

















2003/08/11 (02:29:11)
제목 : Fan gathering
    Lux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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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03.149.1.102



Dear all,



Will anyone of you guys go HK for 912 fan gathering?

Wish to see you there again!



Love and Miss GorGor for the rest of my life.

Lux

Leslies always the best

2003/08/11 (02:23:37)
제목 : 홍언니 수고했어요~
    Jennie del   
오늘마져도 늦게 도착해서,

뭐 하나 도와준 것 없어서 정말 미안미안.

그래도, 그럭저럭 잘 끝난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귀찮음쟁이 kelly가 자막까지 만들고,

건강해진 lelie가 설명도 해주고,

진짜 오랜만에 만난 mounie가 잡일 해주고.

나만 늦게 가서 아무 것도 못 도와줬네.



다음에는 내 바쁜 핑계 따위는 안대고,

열심히 도와줄께~ ^^



언니 수고 했고,



오늘 마우스 커서가 날라다니는

어설픈 영상회 아주 인상깊었어~ ^^



오늘 영상회에 와주신 여러분들도,

허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꺼꺼를 아껴주시는 그 마음,

영원히 변치 말아 주세요~



그럼, 다음 기회에 언제 또,

만납시다!



2003/08/11 (02:23:02)
제목 : 영상회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유지영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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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9.250.94.60



12956 운영자님들 안녕하세요. ^^



오늘 영상회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그렇게 구하기 힘든 자료들만 꼭꼭 모아서 보여주시는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말레이시아 열정 전부터 얘기만 듣고 보지 못해서 너무나 궁금했는데



12956 영상회에서 보게 될 줄이야...



꺼거 생전 직접 꺼거를 보지 못한게 두고두고 한이 되었었는데



꺼거가 직접 입던 옷도 구경하고, 죄송하지만 살짝 만져봤습니다.



^^;;;



맹룡과강의 풋풋한 꺼거의 모습도 너무 즐거웠고



자막까지 입히셔서 방송해주시는 노력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영상회 장소도 좋은 곳으로 정해주셔서 편하게 꺼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이 모든 자료를 구해주신 Hong 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그 노력과 열정 정말 존경스럽네요.



아까 경매에 2번 사진집 낙찰 받으신분과는 비교도 안 되게 싼 가격을



써서 6만원에 팔린다는 얘기들을 때 정말 부끄러웠었는데... --;;;



딴데 쓰는 돈도 아니고 레슬리에게 쓰는 돈을 아까워하다니 정말 부끄럽더군요. ㅠ.ㅠ



알바비 받으면 저도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기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한번 이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12956 운영자 여러분과 Hong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족이지만 Hong님 정말 개미허리에 미인이시더군요. ^^



2003/08/11 (02:22:32)
제목 : 영상회 넘 감사합니다.
    레슬리 원츄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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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20.70.41.55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넘 고생하셨겠네요



오셨던 한분한분, 준비하신 운영진 분들 모두에게 인사를 드리고 싶었으나 쉽사리 말을 걸기가 어려워서 망설이다 오고 말앗네요



덕분에 갖고 싶었던 사진집 경매로 낙찰받고 (흑 자금의 압박..) 기분 좋았습니다.



담에는 영상회가 아니더라두 다른자리에서 자주 만나뵐 수 잇었으면 하네요



넘 감사했습니다.

2003/08/11 (02:21:33)
제목 : 수고하셨습니다.
    그녀는귀염둥이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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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61.248.6.59



영상회 후기를 올리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저의 허접한 글쓰기 실력으로 표현하기엔 넘 훌륭한 영상회였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영상회였습니다.



오늘 상영못한 80년대 활동모습이 못 본거 넘 아쉬웠구요.



담에도 이런 영상회 또 부탁드릴께요..



오늘 어떤 분이 경품으로 타가신 비디오도 함 상영해주실순 없는건지요..



그 분이 로또 당첨자보다 더욱 부러웠다는.. T^T



운영자분들.. 정말 큰 수고하셨습니다.



준비가 미흡해서 죄송하다고 하셨는데.. 네버네버네버!!였습니다.

2003/08/11 (02:20:31)
제목 :
    아름다운소국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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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1.105.237.217



이젠 날 당신 생각에서 자유롭게 해달라고.

당신때문에 우는일은 더이상 하지않게 해달라고.

가끔씩만 그리워하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빕니다.



레슬리...

To you를 부르는 당신목소리가 너무도 슬픕니다.



2003/08/11 (02:19:50)
제목 : 소중한 추억이 될 영상회..정말 감사합니다
    이은진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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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0.117.110.216



약도로 쉽게 행사장을 찾아 도착.



미리 입금했기에 자리 확인표 받았는데



장국영님 스티커를 주면서 붙이란다.



아우..아까와..



꼭 붙여야 하냐고 했더니 그걸로 좌석이랑 확인한다고..--;;



절대 붙이지 않고 갖고만 있고픈 스티커를 가슴에 붙이고



땀 식히고 입장.



행사 전에 뮤직비디오를 보여줘서 그걸 보고



3시 10분에 상영회 시작.



먼저 2000년 말레이지아 passion tour concer 1부 관람.



정말 눈앞에서 공연하는 듯



커다란 화면에서는 장국영님이 우릴 향해 노래를 불러줬다.



같이 박수 치고 노래 따라부름서 봤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여기저기서 들리는 눈물흘리는, 훌쩍 거리는 소리들..--;;





10분 쉬는 시간 동안 전시실에서는 장국영님이 입었던 옷 전시,



영상집, 브로마이드, 사진, 비디오, dvd, 음반 등



경매 및 판매물품 전시..



전시실이 작아서 소수 인원이 들어가 관람을...





다시 2부 공연 상영...



비디오만 사놓고 보지 못 했었는데 정말 좋았답니다.



앵콜 때 장국영님의 눈물을 보며 덩달아 눈시울이 붉어졌고요..



다시 10분 쉬고...이 시간에 전시실에서 관람을.....





그리고는



맹룡과강 <1986년 홍콩 TVB시트콤 香港 `86 장국영 출연분>을 봤답니다.



86년이면 벌써 몇년 전인지..



정말 풋풋한 모습의 장국영님을 만났죠..



재미있는 시트콤...ㅎㅎㅎ





다시 쉬는 시간 후에



2002년 장국영님의 활동 모습을 봤습니다.



<홍콩 TV 출연 장면 모습>



시상식 모습, 2002년11월시위현장모습, 다른 영화 시사회 참석 모습,



소아병동 후원 모습등등



불과 1년 전 모습들을 꼭 꼭 머리에 새겨두려고



두눈 크게 뜨고 봤지요.



시상식 모습을 볼 때마다 장국영님을 떠올릴 것 같아요...--;;





다시 쉬는 시간..



그 때가 벌써 6시 반..



7시가 끝나는 시간이라 마지막으로 을



봤답니다.



첨보는 자료화면 콩콩 뛰는 가슴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봐도 이쁜 장국영님의 모습을요..





시간이 부족해서 80-90년대 활동모습은 보지 못 했답니다.





그래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매도 참석 못 하고



사고픈 물건도 못 샀지만



4시간 동안 큰 화면 가득 장국영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큰 화면에서 장국영님을 만날 기회가



전혀 없을테니까요....--;;





못 오신 분들을 위해 급하게 후기랍시고 적어봤습니다.



놓친 부분도 많을테고



또 아까의 그 벅찬 느낌을 다 적을 수 없는 나의 글 솜씨를 탓해보지만



그래도 남긴다는데 의의를...^^;;





상영회 준비하신 분들



오늘 상영회 진행하신 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님들덕분에 정말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들만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요...
2003/08/11 (02:19:16)
제목 : 수고하셨습니다 ^^
    加油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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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1.215.155.158



요즘은 브랜드시대

12956에서 영상회를 한다기에 두말않구 딱한번에 결정한 나

청량리역에서 3번출구까진 맞았는데 오다가 영 헤맸(?)어요



"레슬리"라는 공통분모로 모여서 그런지 모두 남같이 느껴지진 않았는데

왠지 옆에 분들한테 말걸기도 그렇고

영상회 끝나고 준비하신분들한테 고맙단 말하기가 어찌나 쑥스런지

그냥 왔네요

이자릴 빌어~ 감사합니다.



꺼꺼의 노래를 따라부르시는 분들을 보며

나 자신 또한 꺼거에 대한 열정이라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자극받았더랬어요



오신분들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준비하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자료화면보면서

꼭 꺼꺼가 살아있는 사람이란 착각을 했더랬습니다.



우리, 모두

꺼꺼가 예술분야에서든, 자신의 삶에서든 최선을 다한것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자구요 모두 加油!
2003/08/11 (02:18:18)
제목 :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유칼리 중독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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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8.238.25.77





오늘 상영회 다녀왔어요.

정말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상영회가 있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기를 쓰고 참여하게 되네요.

조금이라도 당신을 흔적을 찾기 위해.......



근데......

꼭 집에 오면서 울게 되요.

오늘도 오면서 우산 속에서 어찌나 서럽게 울었던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고.......



leslie.......ㅠㅠ
2003/08/11 (02:16:52)
제목 : 12956의 new guestbook이 시작되었습니다.
    12956 del   
새 게스트북을 시작합니다.



이전의 게스트북이 너무 많은 기입으로,

DB상의 트래픽이 심하여 기입이 불가능 할 정도라서,

부득이하게 새 게스트북을 열었습니다.



almost..12956 시작부터 함께했던 게스트북인데..

꽤 정이 들었었는데 새 것으로 교체한다는 것이

어쩐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전의 게스트북은 하단의



* go to old guestbook *



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므로,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새 게스트북도, 이전의 게스트북처럼,

예쁘게 소중하게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ps :

old guestbook에 오늘 올라온 글은

아직 체크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어 이쪽으로 옮깁니다.



2003/08/11 (0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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