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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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고하셨습니다.
    그녀는귀염둥이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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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61.248.6.59



영상회 후기를 올리고 싶은 맘 간절하지만



저의 허접한 글쓰기 실력으로 표현하기엔 넘 훌륭한 영상회였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영상회였습니다.



오늘 상영못한 80년대 활동모습이 못 본거 넘 아쉬웠구요.



담에도 이런 영상회 또 부탁드릴께요..



오늘 어떤 분이 경품으로 타가신 비디오도 함 상영해주실순 없는건지요..



그 분이 로또 당첨자보다 더욱 부러웠다는.. T^T



운영자분들.. 정말 큰 수고하셨습니다.



준비가 미흡해서 죄송하다고 하셨는데.. 네버네버네버!!였습니다.

2003/08/11 (02:20:31)
제목 :
    아름다운소국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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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1.105.237.217



이젠 날 당신 생각에서 자유롭게 해달라고.

당신때문에 우는일은 더이상 하지않게 해달라고.

가끔씩만 그리워하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빕니다.



레슬리...

To you를 부르는 당신목소리가 너무도 슬픕니다.



2003/08/11 (02:19:50)
제목 : 소중한 추억이 될 영상회..정말 감사합니다
    이은진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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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0.117.110.216



약도로 쉽게 행사장을 찾아 도착.



미리 입금했기에 자리 확인표 받았는데



장국영님 스티커를 주면서 붙이란다.



아우..아까와..



꼭 붙여야 하냐고 했더니 그걸로 좌석이랑 확인한다고..--;;



절대 붙이지 않고 갖고만 있고픈 스티커를 가슴에 붙이고



땀 식히고 입장.



행사 전에 뮤직비디오를 보여줘서 그걸 보고



3시 10분에 상영회 시작.



먼저 2000년 말레이지아 passion tour concer 1부 관람.



정말 눈앞에서 공연하는 듯



커다란 화면에서는 장국영님이 우릴 향해 노래를 불러줬다.



같이 박수 치고 노래 따라부름서 봤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여기저기서 들리는 눈물흘리는, 훌쩍 거리는 소리들..--;;





10분 쉬는 시간 동안 전시실에서는 장국영님이 입었던 옷 전시,



영상집, 브로마이드, 사진, 비디오, dvd, 음반 등



경매 및 판매물품 전시..



전시실이 작아서 소수 인원이 들어가 관람을...





다시 2부 공연 상영...



비디오만 사놓고 보지 못 했었는데 정말 좋았답니다.



앵콜 때 장국영님의 눈물을 보며 덩달아 눈시울이 붉어졌고요..



다시 10분 쉬고...이 시간에 전시실에서 관람을.....





그리고는



맹룡과강 <1986년 홍콩 TVB시트콤 香港 `86 장국영 출연분>을 봤답니다.



86년이면 벌써 몇년 전인지..



정말 풋풋한 모습의 장국영님을 만났죠..



재미있는 시트콤...ㅎㅎㅎ





다시 쉬는 시간 후에



2002년 장국영님의 활동 모습을 봤습니다.



<홍콩 TV 출연 장면 모습>



시상식 모습, 2002년11월시위현장모습, 다른 영화 시사회 참석 모습,



소아병동 후원 모습등등



불과 1년 전 모습들을 꼭 꼭 머리에 새겨두려고



두눈 크게 뜨고 봤지요.



시상식 모습을 볼 때마다 장국영님을 떠올릴 것 같아요...--;;





다시 쉬는 시간..



그 때가 벌써 6시 반..



7시가 끝나는 시간이라 마지막으로 을



봤답니다.



첨보는 자료화면 콩콩 뛰는 가슴으로 봤습니다.



언제나 봐도 이쁜 장국영님의 모습을요..





시간이 부족해서 80-90년대 활동모습은 보지 못 했답니다.





그래도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매도 참석 못 하고



사고픈 물건도 못 샀지만



4시간 동안 큰 화면 가득 장국영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그렇게 큰 화면에서 장국영님을 만날 기회가



전혀 없을테니까요....--;;





못 오신 분들을 위해 급하게 후기랍시고 적어봤습니다.



놓친 부분도 많을테고



또 아까의 그 벅찬 느낌을 다 적을 수 없는 나의 글 솜씨를 탓해보지만



그래도 남긴다는데 의의를...^^;;





상영회 준비하신 분들



오늘 상영회 진행하신 분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님들덕분에 정말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들만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요...
2003/08/11 (02:19:16)
제목 : 수고하셨습니다 ^^
    加油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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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1.215.155.158



요즘은 브랜드시대

12956에서 영상회를 한다기에 두말않구 딱한번에 결정한 나

청량리역에서 3번출구까진 맞았는데 오다가 영 헤맸(?)어요



"레슬리"라는 공통분모로 모여서 그런지 모두 남같이 느껴지진 않았는데

왠지 옆에 분들한테 말걸기도 그렇고

영상회 끝나고 준비하신분들한테 고맙단 말하기가 어찌나 쑥스런지

그냥 왔네요

이자릴 빌어~ 감사합니다.



꺼꺼의 노래를 따라부르시는 분들을 보며

나 자신 또한 꺼거에 대한 열정이라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자극받았더랬어요



오신분들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준비하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자료화면보면서

꼭 꺼꺼가 살아있는 사람이란 착각을 했더랬습니다.



우리, 모두

꺼꺼가 예술분야에서든, 자신의 삶에서든 최선을 다한것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자구요 모두 加油!
2003/08/11 (02:18:18)
제목 :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유칼리 중독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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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8.238.25.77





오늘 상영회 다녀왔어요.

정말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상영회가 있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기를 쓰고 참여하게 되네요.

조금이라도 당신을 흔적을 찾기 위해.......



근데......

꼭 집에 오면서 울게 되요.

오늘도 오면서 우산 속에서 어찌나 서럽게 울었던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고.......



leslie.......ㅠㅠ
2003/08/11 (02:16:52)
제목 : 12956의 new guestbook이 시작되었습니다.
    12956 del   
새 게스트북을 시작합니다.



이전의 게스트북이 너무 많은 기입으로,

DB상의 트래픽이 심하여 기입이 불가능 할 정도라서,

부득이하게 새 게스트북을 열었습니다.



almost..12956 시작부터 함께했던 게스트북인데..

꽤 정이 들었었는데 새 것으로 교체한다는 것이

어쩐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전의 게스트북은 하단의



* go to old guestbook *



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므로,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새 게스트북도, 이전의 게스트북처럼,

예쁘게 소중하게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ps :

old guestbook에 오늘 올라온 글은

아직 체크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어 이쪽으로 옮깁니다.



2003/08/11 (0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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