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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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으왓 레슬리 생일 당일날 hk 아이튠즈에서 신곡이 1위를 했대요!!
    봉봉 del   
여전히 1위를 하는 모습이 뭉클하고 멋있어요ㅠㅠㅠ레슬리도 분명 좋아했겠죠? 아무튼 꺼거 축하드려요~!~!
2020/09/14 (02:26:33)
제목 : gorgor, 12956 생일 축하해요 !!
    lelie del   
gorgor 생일 축하해요!

이제 20년이 된 우리의 12956의 생일도 축하해요!!

오늘 기쁘고 행복했고 앞으로의 오늘도 그럴 것 같아요
2020/09/12 (23:46:33)
제목 : happy b-day
    adel del   
happy birthday
행복한 생일 되시길 바래요
보고싶은 꺼거
2020/09/12 (14:06:47)
제목 : Happy Birthday!
    Kelly del   
Leslie, 생일 축하해요!
2020/09/12 (08:08:54)
제목 : 장국영 팬분들은 오늘 뭐하시면서 지내실건가요?
    봉봉 del   
아 너무 벅차서 계속 하고 싶은 말이 끊임없이 나오네요 팬분들은 오늘 무슨 영화를 보실까 궁금해요! 저는 동서서독 보려고요ㅋㅋ 거기나오는 구양봉이 예민하고 까칠하긴 해도 참 섹시하고..ㅋㅋㅋ잘생기게 나와서 좋아해요ㅋㅋㅋ그래서 닉네임도 봉봉ㅎ...아 봉봉 마시고 싶다 맛있는 음료수죠 나 뭐래니ㅋㅋ아무튼...마지막엔 패왕별희를 보려고요! 슬퍼서 제대로 볼 수나 있으려나 싶지만 흑흑 여기 있는 자료들 복습하고 영화보면서 지낼것 같네요ㅎㅎ 전시회에 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지만...학생의 신분인지라 멀리 가지도 못하고 무엇보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ㅠ 가실분들은 꼭꼭 마스크 챙겨서 건강 조심하시고요 제 몫까지 잘 보고 와주세요ㅜ!!
2020/09/12 (02:26:38)
제목 : 레슬리 생일축하해요❤❤❤
    봉봉 del   
와 벌써 64번째 생일이네요! 레슬리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기억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줬음 해요ㅎㅎ 꺼거 보고싶네요 마침 밖에 추적추적 비도 내리고요...아 유독 비 오는날이면 아비가 생각나서 보고싶어져요ㅠㅠㅠ 이 사이트에선 제가 오늘 첫번째로 생일축하하는것 같지만 트위터나 카페 등 각종 사이트들에서 레슬리 생일을 축하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덩달아 기뻐서 마구마구 댓글을 달고 다녔답니다ㅋㅋ
아 그리고 저도 이젠 닉네임을 쓰려고 해요(아무도 안궁금하시겠지만ㅋㅋ)나중에 다시 들어왔을때 제가 쓴게 뭔지 알아볼수 있게요ㅎㅎ
아참참, 그거 아시나요? 오늘 춘하추동 앨범 중 새로 편곡한 a balloon’s journey 뮤비가 새로 나왔다는거! 나중에 혹시라도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링크를 달아놓을게요~https://youtu.be/iU1mnIMlcZk
개인적으로는 노래가 풍성해져서 좋은것 같아요! 물론 원곡도 좋지만요ㅋㅋ 목소리가 너무너무 듣기 좋아요ㅠㅠㅠ 부드러운 목소리...레슬리 입덕계기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나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서 입덕한 것도 있어요ㅠㅠㅠㅜ아비정전에서 오늘밤 꿈에서 나를 보게될거라고 말하던 장면에서 목소리는 크으...특히나 더 좋았어요 아 장국영 어쩜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해서 제 인생을 이렇게 뒤흔들어 놓는지ㅋㅋ큐ㅠㅠㅠ아 그리고 당학덕 인스타에 못보던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고요! 아마 예전 생일때 찍은 사진 같은데 꼭 오늘 찍은것만 같아 기쁘면서도 슬픈 미묘한 감정이 들었지만 그 사진 속 꺼거도 참..잘생겼더라고요ㅋㅋㅋㅋ사실 고2인 제가 꺼거라고 부르는게 맞는가 싶지만 몰라요 잘생기면 다 오빠랬어요ㅋㅋㅋㅋ아무튼 장국영 생일 축하해요!!그리고 사랑해요 오늘 좋은하루 되길 바랄게요🎂❤❤❤
2020/09/12 (02:18:10)
제목 : 안녕하세요 고2 팬이에요!
    ㅇㅇ del   
사이트명은 레슬리 생일을 뒤집은 건가요? 좋네요~ go to old guestbook 이라는 버튼이 있길래 눌러봤는데 그 이전의 guestbook 이 있었다는 걸 알았어요! 그때 댓글들 읽어보면서 오열중...ㅠㅠㅠ 레슬리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ㅠㅠㅠ 왜 하필 제가 태어난 해에 가버린 건지...사랑하게 만들어놓고 이 세상에 없다니 나빴어요ㅜㅜㅜ꺼거 너무 보고싶어요 오늘밤에는 제 꿈에도 나타나주세요ㅠㅠㅠ
2020/09/03 (22:44:42)
제목 : 와 이런 곳이 있네요
    ㅇㅇ del   
여긴 한분이 운영하시는 건가요? 아님 팬분들이 함께 만든 사이트 인가요? 이제서야 입덕했는데 금광을 발견한 기분이에요! 귀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9/03 (20:34:12)
제목 : 잊을수없네요
    잊을수없네요 del   
장국영..
잊을수없네요..
2020/09/01 (19:51:02)
제목 : 그리운 레슬리
    560912 del   
항상 그리운 레슬리 그를 추억할수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네요
2020/08/20 (15:44:46)
제목 : 이런 곳이 있었군요
    ㅇㅇ del   
패왕별희 재개봉 보고 검색하다 오게 됐어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20/05/11 (22:34:34)
제목 : 평범한 일상이 그리는 요즘
    몰라 del   
바이러스 하나로 인해서 전세계가 난리가 나고 개인적으로 이 일 저일을 겪다 보니
벌써 4월 8일이네요. 아무렇지도 않았던 모든 일상이 소중한 것이라고 느끼며 살고 있어요.
당신이 생각 날때마다 들릴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어서 더욱 감사하고요
운영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0/04/08 (16:37:11)
제목 : 그리고 또 그리운
    Kelly del   
아직도 믿기지 않는데, 언제 17년이나 흐른 걸까요?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I miss you so much, Leslie.
2020/04/01 (23:06:07)
제목 : 여전히
    rainbird del   
여전한 공간을 운영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리운 꺼꺼
영원한 안식속에 있기를~!
2020/04/01 (14:16:34)
제목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diplomatica del   
세월은 정말 유수 같습니다. 언제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지...
이 곳이 변함없이 지켜주시는 운영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gorgor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2020/04/01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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