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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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런 곳이 있었군요
    ㅇㅇ del   
패왕별희 재개봉 보고 검색하다 오게 됐어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20/05/11 (22:34:34)
제목 : 평범한 일상이 그리는 요즘
    몰라 del   
바이러스 하나로 인해서 전세계가 난리가 나고 개인적으로 이 일 저일을 겪다 보니
벌써 4월 8일이네요. 아무렇지도 않았던 모든 일상이 소중한 것이라고 느끼며 살고 있어요.
당신이 생각 날때마다 들릴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어서 더욱 감사하고요
운영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0/04/08 (16:37:11)
제목 : 그리고 또 그리운
    Kelly del   
아직도 믿기지 않는데, 언제 17년이나 흐른 걸까요?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I miss you so much, Leslie.
2020/04/01 (23:06:07)
제목 : 여전히
    rainbird del   
여전한 공간을 운영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리운 꺼꺼
영원한 안식속에 있기를~!
2020/04/01 (14:16:34)
제목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diplomatica del   
세월은 정말 유수 같습니다. 언제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지...
이 곳이 변함없이 지켜주시는 운영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gorgor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2020/04/01 (14:03:47)
제목 : 운영자님들 감사드려요
    Mandy del   
저도 나이를 이렇게나 먹었네요...해외에서 한국으로 그리고도 몇년이 흘러갔는데 이곳은 늘 그대로네요.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2020/04/01 (09:08:07)
제목 : 12956운영진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LunaR del   
시간이 어쩌면 이렇게 빨리 흐르는지....
이 공간을 그대로 지켜주신 운영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해요.
그리고 레슬리...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으니까 그저 먹먹하네요...
CGV에서 회고전을 하고 있지만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렀어도
여전히 마음이 너무 아파서 찾아볼 용기가 없어요.
2020/04/01 (01:20:37)
제목 : 그립고 그리운 꺼거
    카이넨쭈 del   
당신을 기억할수있게,, 당신을 알수있게해준 당신께 감사드려요...

언젠가 언젠가 볼수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그립고 그립습니다
2020/04/01 (00:11:50)
제목 : 모두들 감사합니다.
    12956 del   
홍콩도 홍콩이 아니고 사람들도 시간도 모두가 아니고 아니기만한데...
2020/02/18 (19:30:29)
제목 : 저도요
    12956 del   
변함없이 운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9/10/26 (23:03:03)
제목 : gorgor 생일 축하해요 !
    lelie del   
왜 저는 아직도 오늘이 이렇게 설레고 좋을까요
이맘때쯤 떠오르는 둥근달을 보는것도 여전히 좋구요

그리고 우리의 12956의 생일도 축하해요
2019/09/12 (01:42:19)
제목 : 감사해요.
    my del   
간만에 블루레이로 패왕별희를 보고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죄송하게도 넘 오랫만에 왔는데 언제나 저의 마음에 평안을 주는 레슬리의 모습들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네요. 정말 1년에 몇 번은 갑자기 레슬리가 넘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오곤 하는데 16주기, 17주기를 넘어가는, 어쩌면 엄청 오래되서 많은 사람들이 잊혀져갈 수 있는 그런 기간임에도 저에게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레슬리의 솔직하면서도 천진난만한 모습이 더욱 또렷해지네요. 보고 싶어요. 정말로 미친듯이 레슬리가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마스터님! 넘 고맙습니다. 저에게 항상 레슬리의 사랑을 부풀어오르게 만들어 주시는 마스터님! 감사해요. 진심으로요..
2019/07/07 (08:41:48)
제목 : 실시간 검색어 8위 장국영
    몰라 del   
당신 이름이 검색어 8위로 나왔네요..
거짓말같았던 사건이였는데.. 벌써 16주기라고
그립네요.. 조금 더 오래 있었으면 더 다양한 모습을 봤을텐데라는 아쉽은 항상 있네요.
2019/04/01 (12:11:49)
제목 : 想你
    Kelly del   
항상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2019/04/01 (09:01:26)
제목 : 항상 사랑해요.
    지연 del   
늘 그리워하고 있어요. 잊지 않을 거예요. 고마워요 leslie!
2019/01/14 (19: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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