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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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나이가 어때서..
    조혜정 del   
..그래도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잖아요
2016/07/11 (09:21:16)
제목 : 레슬리 저 바다보고 왔어요
    조혜정 del   
레슬리 강릉에 갔다왔어요 무 사 히 요... !
근데 도착한 그 저녁에 교회 권사님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셨어요
그래서 마음이 안 좋아요
당신도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안해요 긴 여행중이라 그렇게 생각해요
내년이면 장국영님 나이 환갑.. 저도 당신을 그저 좋아하던 십대에서
이제는 마흔 중반에 들어서네요
당신을 사랑하는 힘으로 버틸꼐요
2016/06/20 (13:00:07)
제목 : 우리 영웅 레슬리
    조혜정 del   
국영님 여름예요 며칠있으면 강원도 강릉에 캠프가요
함 꼐 해 요!!
하나님의 사랑의 평강이 당신의 가족과 팬에게 있기를 기도해요
당신 나쁜 사람 아니죠 ? 동성애자 아닌데 언론이 그렇게 매도하네요
괴로우셨죠 순결하게 사셨던 당신이기에 그런 억측도 있었나봐요
고마워요 선하게 살아줘서
2016/06/13 (10:19:03)
제목 : 장미의계절이네요
    조혜정 del   
국영님 제 주변에 속상한 일이 주일에 있었네요
인생의 평안이 있기를 험한 풍파가 빨리 지나기를 기도해요
참 좋은 사람 당신 지탄을 받을 이유없이 깨끗하게 사셨건만
참 많이 안타까워요 참 좋아합니다
2016/05/23 (14:07:05)
제목 : 봄비가 오네요
    조혜정 del   
국영님 봄비가 와요
비가 오면 당신이 더 생각나네요
국내에서 초콜릿 광고속에 당신은 비를 많이 맞았더랬어요
오늘도 집을 나서며 국영님 그때 힘들었겠네... 했어요
창조주는 당신을 그리도 곱게 빚으셨더랬어요
컴을 통해 당신을 보며 오늘도 마음을 달래 봅니다 그리워요...!!!
2016/05/10 (11:32:13)
제목 : 성월동화
    a del   
재개봉한 성월동화
마지막 상영일이라 다녀왔어요
보고싶은 꺼거
다시 만날날까지
평안하세요
2016/04/12 (14:52:46)
제목 : 4월달만 되면 더더욱 그리워지는
    1234 del   
벌써...13주기 이맘때만 되면 더 보고 싶어집니다.
어떤가요? 잘 지내나요.. 자녀가 크는 모습을 보면서 가끔은 당신을 닮은 아이 한명이라도 남겨 놓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 더 오래 살아서 더많은 작품을 남기셨었더라면 그런 아쉬움이 왜 이리 많이 드는지
주윤발님을 보면 더더욱 당신이 생각나는 이유가 멀까요. 같이 늙어 갔었더라면 더 좋아겠다는 생각을 요즘은 참 많이 듭니다... 그리고 www.12956.com 운영자님 감사드려요
2016/04/05 (08:51:11)
제목 : 그리워 하고 또 그리워 합니다.
    홍두 del   
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있는 leslieun...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영원히 기억할께요~
2016/04/01 (10:27:50)
제목 : 당신보러갑니다.
    카이넨쭈 del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오늘 성월동화 재개봉으로 당신보러갑니다.

얼마나 폭풍눈물을 흘릴지...
2016/04/01 (10:13:25)
제목 : 이 새벽 무심수면이네요
    kkr del   
유달시리 잠도 오지 않는 밤이네요ㅜㅜ
특히나 오늘 같은 날 저는 왜 유성어를 봤을까요?
앞으론 이날엔 이 영화는 보지않을래요
올해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ㅜㅜ
계시는 곳에서나마 외롭지않으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그립고 사랑합니다
2016/04/01 (04:33:39)
제목 : 당신에게도봄소식이
    조혜정 del   
이제 봄인데... 국영을 기리며 아파하는 당신의 사람들이 있네요
우리가 아파하고 슬퍼하는거 당신 원하지않잖아요 그치요
어느곳에 있든 행복해야해요
세상은 당신을 억울하고 마치 기정사실인냥 매도함이 지나치죠
많은팬들이 이번 주기에는 우울하지않기를 바래요
당신도 그걸 원하잖아요
레슬리...고백하건데 당신이 아니면 안되는걸요

주님의 도우심이 또 그분의 부활이 부디 당신에게도..
사모의 마음을 담아
2016/03/21 (22:43:52)
제목 : 그리워요
    JJ del   
레슬리 그리워요.. 당신의 새로운 음악과 영화를 계속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2016/02/28 (01:49:24)
제목 : 그저 슬프고 안타깝고
    JGY del   
레슬리의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됬는데...
왜 이런배우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여러 작품과 음악들을 보고 듣다보니 레슬리와 동시대를 살지 못했다는게 제일 안타깝네요...
저한텐 레슬리와 같은 시간을 보낸 여러분들이 제일 부럽네요..
레슬리의 웃고있으면서도 슬퍼보이는 눈이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 공간을 계속하여 유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16/02/21 (23:11:27)
제목 : 꺼꺼i miss you
    복어1978 del   
새로운 소식 듣고 싶다......
보고싶습니다....
2016/02/14 (19:08:02)
제목 : 사무치도록 그리운 당신
    주현 del   
그래도 위로받는 것은,
과거의 당신이 늘 그대로 있다는 것
2016/02/10 (13: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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