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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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너무나 반가운 곳이네요
    Remember del   
12956 운영자님, 그가 떠난 뒤에도 장국영을 여전히 사랑하고 기억하는 분들이 들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앞으로도 이 곳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 종종 들르겠습니다
운영자님과 12956을 찾는 손님들 모두 평안하시길
2018/01/11 (19:28:58)
제목 : 잘 있나요??
    몰라 del   
어제는 또 다른 별이 당신과 같은 선택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아직은 저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있기에 저는 버텨 봅니다.
당신한테도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그리 갔을까요?
만우절 거짓말 같았던 당신 소식과 같은 비슷한 소식을 듣고 왜 이리 마음이 아픈지..
이젠 안 아프죠.. 진짜로 행복하길 바래요..
운영자님 정말 감사해요. 새해 에도 건강하세요.
2017/12/19 (16:10:06)
제목 : 永远记得
    lesley del   
风里笑着风里唱,感激天意遇着你。
惊喜的发现这个网站还有很多韩国的哥迷,感动。
这些年来,共同度过。
2017/09/23 (23:35:56)
제목 : ***2017.#912# 생신 예물-from 홍콩-***|
    좌우수 del   
#继续张国荣##9.12哥哥生日快乐#
(((계속"""장국영"""9.12 가가 생일쾌락)))
轉自#寰亞唱片#

Media Asia facebook:

「哥哥的歌(가가적가)

推出剛滿一週年(추출강만일주년),

昨日榮獲(작일영획)

#IFPI香港唱片销量大奖(IFPI항향창편소량대장)#

2016「全年最高銷量廣東唱片(전년최고소량광동편)」、

「十大銷量廣東唱片(십대소량광동창편)」及

「十大銷量本地歌手(십대소량본지가수)」

三個獎項(삼고장항),

###希望哥哥喜歡這份生日禮物(희망가가희환저분생일예물)###
2017/09/23 (18:00:14)
제목 : 永远记得
    lesley del   
没什么可给你,但求凭我爱火,活在我心内分开也像共同度过!
2017/09/17 (21:53:51)
제목 : 영원이란 말
    선영 del   
믿어요ㅡ
꼬고
생신축하드려요
언제나 지지합니다
2017/09/12 (23:05:43)
제목 : 生日快乐!
    Kelly del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우리 이곳도!
lelie야(오랫만에 이 이름으로 불러본다 ^^) 고마워~
2017/09/12 (21:37:29)
제목 : 생일 축하해요~
    blue sky del   
레슬리~
늘 평안하시길

12956운영자님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2017/09/12 (15:44:03)
제목 : 생일축하해요!!
    lelie del   
생일축하해요 gorgor
그리고 12956
2017/09/12 (12:36:12)
제목 : 생일 축하해요...
    홍두 del   
레슬리~~~~~~
생일 축하해요..
그 곳에서 잘 지내시나요?? ㅠㅠ
제 핸드폰 메인에서 항상 반짝반짝 빛나고 계셔요~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사랑해요...
언젠가 만날 수 있겠죠??? 언젠가....
2017/09/12 (11:31:26)
제목 : I AM WHAT I AM-아(我)......두 HEARTFUL 팬의 이야기
    옥정희 del   
먼저 이것은 영화홍보가 아님을 밝힙니다.

단순한 저의 자유로운 감정이며 의사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어제 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2003년 4월1일,

너무나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비보와 함께

그 일련의(일단 장례식까지)

과정을 겪어온 또 다른 HEARTFUL FAN

"장사모"로서

이 영화를 보면서

겹쳐지는 모든 사건과 그 과정은

나를 단순히 영화에만 몰입하게 하는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여러분에게 개인적으로 권합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면.........

적어도 우리 "장사모"팬들은

그분(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선택하실 수 밖에 없으셨던

그 깊으신 고뇌의 무게를 어렴풋이나마

가늠하실 수 있으리라는 것을,

그리고 울어드려도 좋을 듯 합니다.

"I WAS WHAT I WAS,

나(我)는

노무현이었습니다."
2017/06/02 (13:21:26)
제목 : FOREVER """American Pie of I AM WHAT I AM"""(1977-7-5-16)
    좌우수 del   
4@년전 오늘,

F@REVER

"""American Pie

of

I AM

WHAT

I AM"""

을 위하여,

that

"자걸의 비극적인 죽음만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장국영은 매사에 열심이고

완벽주의자였죠.

장국영의 송자걸이라면 1편에서

애송이 같았던 그가

2편에서는 훌륭한 경찰로 성장할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p110(오우삼감독님)
2017/05/16 (19:48:32)
제목 : 모두들
    몽가야 del   
오랜만에 불러보는 레슬리...
그리고 여전히 이 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잘지내셨나요?

그 동안 모아두었던 비디오테이프들이 있는데
혹시 이 곳에 오시는분들 중
필요하신분 계실까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이나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monggaya@hanmail.net
2017/03/25 (10:14:19)
제목 : 넘...어랫만...
    박선정 del   
오래전.. 슬픔과 함께 이곳에서 살다시피 했는데...언제부턴가 잊고 있다가 문득..스크랩 해둔 기사를 보고 떠올라 들어와 봤는데.(여기 기사들 예전에 다 프리트해서 모아두어서^^;). 너무 기뻐요..예전에 운영자님.. 홍콩 03년 갔었던 후기보며 어찌나 눈물을 흘리며.. 나도 꼭..가보리라~ 다짐했었는데.. .그후로 여러번 참고해서 다녀왔었다는..너무.. 아련하네요...
2016/09/22 (19:53:50)
제목 : happy birthday
    a del   
꺼거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분들과 즐거운 시간 되고 계시길
보고싶은 꺼거
2016/09/12 (1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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