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제목 : 그리워 하고 또 그리워 합니다.
    홍두 del   
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있는 leslieun...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영원히 기억할께요~
2016/04/01 (10:27:50)
제목 : 당신보러갑니다.
    카이넨쭈 del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오늘 성월동화 재개봉으로 당신보러갑니다.

얼마나 폭풍눈물을 흘릴지...
2016/04/01 (10:13:25)
제목 : 이 새벽 무심수면이네요
    kkr del   
유달시리 잠도 오지 않는 밤이네요ㅜㅜ
특히나 오늘 같은 날 저는 왜 유성어를 봤을까요?
앞으론 이날엔 이 영화는 보지않을래요
올해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ㅜㅜ
계시는 곳에서나마 외롭지않으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그립고 사랑합니다
2016/04/01 (04:33:39)
제목 : 당신에게도봄소식이
    조혜정 del   
이제 봄인데... 국영을 기리며 아파하는 당신의 사람들이 있네요
우리가 아파하고 슬퍼하는거 당신 원하지않잖아요 그치요
어느곳에 있든 행복해야해요
세상은 당신을 억울하고 마치 기정사실인냥 매도함이 지나치죠
많은팬들이 이번 주기에는 우울하지않기를 바래요
당신도 그걸 원하잖아요
레슬리...고백하건데 당신이 아니면 안되는걸요

주님의 도우심이 또 그분의 부활이 부디 당신에게도..
사모의 마음을 담아
2016/03/21 (22:43:52)
제목 : 그리워요
    JJ del   
레슬리 그리워요.. 당신의 새로운 음악과 영화를 계속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2016/02/28 (01:49:24)
제목 : 그저 슬프고 안타깝고
    JGY del   
레슬리의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됬는데...
왜 이런배우를 이제서야 알게되었는지.. 여러 작품과 음악들을 보고 듣다보니 레슬리와 동시대를 살지 못했다는게 제일 안타깝네요...
저한텐 레슬리와 같은 시간을 보낸 여러분들이 제일 부럽네요..
레슬리의 웃고있으면서도 슬퍼보이는 눈이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이 공간을 계속하여 유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16/02/21 (23:11:27)
제목 : 꺼꺼i miss you
    복어1978 del   
새로운 소식 듣고 싶다......
보고싶습니다....
2016/02/14 (19:08:02)
제목 : 사무치도록 그리운 당신
    주현 del   
그래도 위로받는 것은,
과거의 당신이 늘 그대로 있다는 것
2016/02/10 (13:13:16)
제목 : 고맙습니다.
    LunaR del   
12956.com이 있어서 너무 큰 위로를 받고...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저씨 보고싶어요...
뉴스 업데이트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6/01/09 (11:36:53)
제목 : 레슬리 새해 복많이받아요
    조혜정 del   
건강하세요 레슬리가족들
같은하늘 다른곳에 있어도 부디나를 잊지말아요
2016/01/08 (22:45:22)
제목 : 감사합니다
    del   
더이상새로운 소식은 없지만
그냥 이렇게 12956인것만으로 감사합니다.
2016/01/06 (13:30:10)
제목 : 감사합니다.
    강선미 del   
계속 존재해주시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합니다.
2015/12/09 (00:06:12)
제목 : 12956
    a del   
이자리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것이 더해질수 없다는 말씀이 다시 한번 슬프지만
기억해야할 것은 잊지않으니까
우리 .여기에. 함께

감사합니다
2015/11/06 (05:45:23)
제목 : http://www.12956.com/ 고맙습니다.
    별빛 del   
10여년을 찾아오던 이곳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마 내 마음속에서도 그렇듯, 이곳이 계속 존재하기만을 바라여 봅니다.

다시한번 고맙고 고맙습니다.
2015/10/11 (17:23:42)
제목 : 12956
    고맙습니다 del   
감사합니다
2015/10/09 (22:36:55)
<<  1  2  3  4  5  6  7  8  9  10  Next  >>
go to old gues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