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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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맙습니다.
    LunaR del   
12956.com이 있어서 너무 큰 위로를 받고...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저씨 보고싶어요...
뉴스 업데이트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2016/01/09 (11:36:53)
제목 : 레슬리 새해 복많이받아요
    조혜정 del   
건강하세요 레슬리가족들
같은하늘 다른곳에 있어도 부디나를 잊지말아요
2016/01/08 (22:45:22)
제목 : 감사합니다
    del   
더이상새로운 소식은 없지만
그냥 이렇게 12956인것만으로 감사합니다.
2016/01/06 (13:30:10)
제목 : 감사합니다.
    강선미 del   
계속 존재해주시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합니다.
2015/12/09 (00:06:12)
제목 : 12956
    a del   
이자리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것이 더해질수 없다는 말씀이 다시 한번 슬프지만
기억해야할 것은 잊지않으니까
우리 .여기에. 함께

감사합니다
2015/11/06 (05:45:23)
제목 : http://www.12956.com/ 고맙습니다.
    별빛 del   
10여년을 찾아오던 이곳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마 내 마음속에서도 그렇듯, 이곳이 계속 존재하기만을 바라여 봅니다.

다시한번 고맙고 고맙습니다.
2015/10/11 (17:23:42)
제목 : 12956
    고맙습니다 del   
감사합니다
2015/10/09 (22:36:55)
제목 : 감사합니다.
    j del   
유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5/10/03 (13:02:48)
제목 : 12956
    lelie del   
이사했습니다.

우여곡절은 15년이란 시간만큼 많았고 마음고생도 깨달음도 고마움도 많았지만 어찌어찌 다시 제자리를 찾아 앉은것 같습니다.

2000년 9월 12일 그해의 추석이었고, gorgor의 생일이었고 12956의 시작이었습니다.

2015년 9월에 12956은 15년만에 이사를 했습니다.
여전히 12956에 새로운 뭔가가 더해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계속 존재는 할 것 같습니다.
2015/10/01 (01:00:10)
제목 : 축하드립니다.
    백지닷컴 del   
이사 성공하셨네요.축하드립니다.
2015/09/24 (11:48:48)
제목 : 앗!!다시 열렸다ㅜㅜ
    . del   

이대로 사라지는지 알고
얼마나 조바심 났었는지 몰라요.. ㅜㅜ


다시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2015/09/03 (15:52:26)
제목 : 사는게....
    del   

꼬고가 ....


멈춰진.... 그 나이쯤 되어가니,


세상 풍파가 참 ...


꼬고는 더 큰삶을 사셨으니,


그 풍파가 더 크셨게죠.


그럴수도 있겠다.


그것도 용기겟다.


싶기도 하고


 


변하지않는 마음은 참 보고싶다는 거예요.


그 목소리


미소....


 


평안을 빕니다. 


 

2015/08/21 (09:13:18)
제목 : 잘지내죠.
    몰라 del   

 


주윤발님이 60살 생일이 어제라던데 그냥 당신 생각이 났네요.


당신의 60살 생일을 봤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어디서든 잘 지내시길...

2015/05/19 (14:15:32)
제목 : 잘 지내시죠....
    아픔 del   

그곳이 어디라도 언제든지 꼭 한번은 닿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레슬리


 


행복하셔야해요...

2015/04/02 (19:52:56)
제목 : 보고싶어요
    mandy del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렀네요...


아직도 많이 그리워요...그래도 이렇게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네요..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겠죠..이렇게 또 하루하루 후회와 미련이 늘어가네요..

2015/04/01 (13: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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