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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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상은....
    del   

너무나 조용하고  그래서 가끔은 무섭지만,


그래도 전 잘버티고있고


잘해내고있어요


 


잘지내시죠?


평안을 빕니다.


I miss you much

2015/04/01 (09:09:47)
제목 : leslie
    adela del   

 


 


哥哥


오늘은 꺼거 생각 많이 나는 하루가 되겠죠


새로운 계절은 다가오고


새로운 생명은 태어나고


새로운 것들이 시작되어도


꺼거의 모든 것은 멈춘 듯, 영원합니다


꺼거의 부재가 조금은 더 슬픈 오늘


이곳은 흐리고 비가 옵니다


계신 그곳도 비가 오나요


 


 


 

2015/04/01 (00:43:50)
제목 : forever Leslie...
    홍두 del   

잘계신가요?


저도 잘(?) 있어요..


바탕화면에서 웃고 있는 레슬리..


내 영원한 우상...


늘 기억하고 사랑할께요..


보 고 싶 다

2015/03/31 (14:38:19)
제목 : 그리운 장국영...
    어느겨울날 del   

뒤늦게 레슬리의 영화를 보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믿겨지지가 않아요 그의 영화를 보고있으면 꼭 어딘가에 계실것만 같은데...


문득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란걸 깨달을때마다 가슴이 아파옵니다.


2003년 4월 1일에 저는 레슬리의 비보를 뉴스를 통해 들었는데, 레슬리 세대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냥 이름만 들어본 유명한 외국배우의 투신이 조금 놀라웠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레슬리가 살아계실때 그를 알았으면 더 좋았을걸.


만약 지금까지 살아계셨다면 그의 꿈대로 영화감독이 되어서 좋은 영화를 많이 만들수도 있었을텐데...


운 좋게도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고 덕분에 레슬리에 대해 더 많은걸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아직까지도 방명록에 적지 않은 분들이 그를 추억하고 그리워한다는것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아저씨보단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레슬리...


그곳에서도 잘 지내고 계시겠죠?

2015/02/06 (18:30:25)
제목 : 시간이...
    del   

올해도 한달을 남겨두고 있어요.


시간이 아니 세월이 정말 정말 빠르네요


제 나이도 이제 볼혹이예요


제 평생의 반 이상을 당신을 알고 지냈어요.


그 반쯤은 당신이  없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참 좋아합니다.


시간이 갈 수록 더 보고 싶고


아쉽고...


몇년뒤


당신이 멈춰 섰던  그 나이쯤 되면


그 선택을 이해할수있을까요?


평안을 빕니다.


  

2014/11/26 (17:01:02)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생일 축하합니다!!!


 


gorgor & 12956

2014/09/12 (14:26:29)
제목 : 생일축하해요
    del   

정말바빠서


몰랐었어요


수첩에 낯익은 숫자앞에서


잠깐 당황했죠


 


오늘은 아저씨 생신이네요


그곳에서도 축하많이 받으실거라고 믿어요

2014/09/12 (10:27:35)
제목 : 당신께 다녀오며..
    별빛 del   
꺼거, 잘지내고 계시죠?

 


지난 금요일, 당신의 집에 찾아가던 길에 아름답게 핀 백합을 샀습니다.


 


혹여, 당신께 폐가 될까 싶어 집 앞에 두고 오지 못하고, 다시 백합을 품에 안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라도 하듯 그 화려한 거리를 걷고 또 걷고 걸었습니다.


 


당신 모르시겠죠.. 라이트를 키고 들어오는 차를 보면, 당신이 금방이라도 내려서 환한 미소를 띄며


 


집으로 들어가실 꺼 같아.. 허황된 욕심에 한동안 저는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했다는 걸요..


 


참, 당신이 보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떠나기 전, 사전보복산에 들러 3개의 향을 피우고 왔습니다.


 


그저 당신이 어디에 계시든 그 아름답고 환한 미소처럼 늘 행복하기를 바랄뿐 입니다.


 


기도를 마치고 보복산에서 나서는 길에서 만난 장대비가,


 


그날 만큼은 제 마음을 알아 주는 것 같아서 그리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보고싶어요.. 꺼거...

2014/06/25 (11:46:28)
제목 : 언제나 마음속에
    del   

보고싶다고 말할순없어도


아직도 그립다고 말하고 싶어도


그러지못하지만


 


항상 언제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2014/05/28 (14:06:39)
제목 : 사랑합니다
    ㅁㅁ del   

레슬리 당신이 보여준 연기, 감동, 표정 손짓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을 건드리고 감탄하게 만들었어요


 


진정한 아티스트이자  너무 사랑스러운 당신이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벌써 1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년의 횟수가 계속 될때마다


 


왠지 더 멀어지고 옛날의 일로 묻혀지고 희미해지는 것 같아  가슴이 무너집니다..


 


지금까지 우리와 같이 살아있었다면 어땠을까  어떤 영화와 연기로 우리를 행복하게 했을까..


 


부질없지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수억년의 시간동에  찰나를 살다가는 허무하고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런한 생각만이 당신의 부재를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기때문에...

2014/04/27 (15:57:44)
제목 : 당신 노래를 듣고 있어요~
    yevgeny del   

많은 노래와 추억을 남겨주고 가신 당신에게 감사드려요.

2014/04/26 (18:00:15)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그래요...오늘이네요.....


그날 이후 혼란스럽기만 했던 몇년의 시간들을 보냈었는데... 


이젠 아저씨의 안부를 묻는 것도 어쩜 지금 저에겐 과분한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11년이란 시간의 흐름동안 저에게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어요.


아직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들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저 잘 이겨낼 수 있겠죠?


힘을 주세요.


항상 그 곳에서 지켜봐 주시고, 행복하세요.....


 

2014/04/01 (22:05:00)
제목 : 노래를 들을래요
    수수 del   

오늘은 퇴근 후 꺼거 노래를 들어야겠어요.


아직도 당신이 아파요.내겐.


당신이 행복해지면 괜찮아질거야.


 

2014/04/01 (11:21:56)
제목 : 어느덧 11년이 지났네요..
    별빛 del   

어느덧 11년이 흘렀군요..


 


하지만.. 지난 세월이 무색하게 그 당시 슬픔이 아직도 제 마음속에 남아 있나 봅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마도 오랜시간이 지나도 당신에 대한 그리움은 영원히 남아 있을 꺼 같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당신의 환한 미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립습니다.


 


 

2014/04/01 (09:28:20)
제목 : 11년이나 지났네요.
    도치 del   

시간이 왜 이리 빨리도 흘러버렸는지...


오늘 꺼거가 세상과 이별한지 11년이나 흘렀네요.


그곳에서는 항상 웃을수있는 꺼거이기를...


사랑합니다.

2014/04/01 (09: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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