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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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2956
    고맙습니다 del   
감사합니다
2015/10/09 (22:36:55)
제목 : 감사합니다.
    j del   
유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5/10/03 (13:02:48)
제목 : 12956
    lelie del   
이사했습니다.

우여곡절은 15년이란 시간만큼 많았고 마음고생도 깨달음도 고마움도 많았지만 어찌어찌 다시 제자리를 찾아 앉은것 같습니다.

2000년 9월 12일 그해의 추석이었고, gorgor의 생일이었고 12956의 시작이었습니다.

2015년 9월에 12956은 15년만에 이사를 했습니다.
여전히 12956에 새로운 뭔가가 더해질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계속 존재는 할 것 같습니다.
2015/10/01 (01:00:10)
제목 : 축하드립니다.
    백지닷컴 del   
이사 성공하셨네요.축하드립니다.
2015/09/24 (11:48:48)
제목 : 앗!!다시 열렸다ㅜㅜ
    . del   

이대로 사라지는지 알고
얼마나 조바심 났었는지 몰라요.. ㅜㅜ


다시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2015/09/03 (15:52:26)
제목 : 사는게....
    del   

꼬고가 ....


멈춰진.... 그 나이쯤 되어가니,


세상 풍파가 참 ...


꼬고는 더 큰삶을 사셨으니,


그 풍파가 더 크셨게죠.


그럴수도 있겠다.


그것도 용기겟다.


싶기도 하고


 


변하지않는 마음은 참 보고싶다는 거예요.


그 목소리


미소....


 


평안을 빕니다. 


 

2015/08/21 (09:13:18)
제목 : 잘지내죠.
    몰라 del   

 


주윤발님이 60살 생일이 어제라던데 그냥 당신 생각이 났네요.


당신의 60살 생일을 봤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어디서든 잘 지내시길...

2015/05/19 (14:15:32)
제목 : 잘 지내시죠....
    아픔 del   

그곳이 어디라도 언제든지 꼭 한번은 닿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레슬리


 


행복하셔야해요...

2015/04/02 (19:52:56)
제목 : 보고싶어요
    mandy del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렀네요...


아직도 많이 그리워요...그래도 이렇게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네요..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겠죠..이렇게 또 하루하루 후회와 미련이 늘어가네요..

2015/04/01 (13:41:27)
제목 : 일상은....
    del   

너무나 조용하고  그래서 가끔은 무섭지만,


그래도 전 잘버티고있고


잘해내고있어요


 


잘지내시죠?


평안을 빕니다.


I miss you much

2015/04/01 (09:09:47)
제목 : leslie
    adela del   

 


 


哥哥


오늘은 꺼거 생각 많이 나는 하루가 되겠죠


새로운 계절은 다가오고


새로운 생명은 태어나고


새로운 것들이 시작되어도


꺼거의 모든 것은 멈춘 듯, 영원합니다


꺼거의 부재가 조금은 더 슬픈 오늘


이곳은 흐리고 비가 옵니다


계신 그곳도 비가 오나요


 


 


 

2015/04/01 (00:43:50)
제목 : forever Leslie...
    홍두 del   

잘계신가요?


저도 잘(?) 있어요..


바탕화면에서 웃고 있는 레슬리..


내 영원한 우상...


늘 기억하고 사랑할께요..


보 고 싶 다

2015/03/31 (14:38:19)
제목 : 그리운 장국영...
    어느겨울날 del   

뒤늦게 레슬리의 영화를 보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믿겨지지가 않아요 그의 영화를 보고있으면 꼭 어딘가에 계실것만 같은데...


문득 이 세상 사람이 아니란걸 깨달을때마다 가슴이 아파옵니다.


2003년 4월 1일에 저는 레슬리의 비보를 뉴스를 통해 들었는데, 레슬리 세대가 아니어서 그런지 그냥 이름만 들어본 유명한 외국배우의 투신이 조금 놀라웠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레슬리가 살아계실때 그를 알았으면 더 좋았을걸.


만약 지금까지 살아계셨다면 그의 꿈대로 영화감독이 되어서 좋은 영화를 많이 만들수도 있었을텐데...


운 좋게도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고 덕분에 레슬리에 대해 더 많은걸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아직까지도 방명록에 적지 않은 분들이 그를 추억하고 그리워한다는것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아저씨보단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레슬리...


그곳에서도 잘 지내고 계시겠죠?

2015/02/06 (18:30:25)
제목 : 시간이...
    del   

올해도 한달을 남겨두고 있어요.


시간이 아니 세월이 정말 정말 빠르네요


제 나이도 이제 볼혹이예요


제 평생의 반 이상을 당신을 알고 지냈어요.


그 반쯤은 당신이  없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참 좋아합니다.


시간이 갈 수록 더 보고 싶고


아쉽고...


몇년뒤


당신이 멈춰 섰던  그 나이쯤 되면


그 선택을 이해할수있을까요?


평안을 빕니다.


  

2014/11/26 (17:01:02)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생일 축하합니다!!!


 


gorgor & 12956

2014/09/12 (14: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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