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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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일축하해요
    del   

정말바빠서


몰랐었어요


수첩에 낯익은 숫자앞에서


잠깐 당황했죠


 


오늘은 아저씨 생신이네요


그곳에서도 축하많이 받으실거라고 믿어요

2014/09/12 (10:27:35)
제목 : 당신께 다녀오며..
    별빛 del   
꺼거, 잘지내고 계시죠?

 


지난 금요일, 당신의 집에 찾아가던 길에 아름답게 핀 백합을 샀습니다.


 


혹여, 당신께 폐가 될까 싶어 집 앞에 두고 오지 못하고, 다시 백합을 품에 안고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라도 하듯 그 화려한 거리를 걷고 또 걷고 걸었습니다.


 


당신 모르시겠죠.. 라이트를 키고 들어오는 차를 보면, 당신이 금방이라도 내려서 환한 미소를 띄며


 


집으로 들어가실 꺼 같아.. 허황된 욕심에 한동안 저는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했다는 걸요..


 


참, 당신이 보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떠나기 전, 사전보복산에 들러 3개의 향을 피우고 왔습니다.


 


그저 당신이 어디에 계시든 그 아름답고 환한 미소처럼 늘 행복하기를 바랄뿐 입니다.


 


기도를 마치고 보복산에서 나서는 길에서 만난 장대비가,


 


그날 만큼은 제 마음을 알아 주는 것 같아서 그리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보고싶어요.. 꺼거...

2014/06/25 (11:46:28)
제목 : 언제나 마음속에
    del   

보고싶다고 말할순없어도


아직도 그립다고 말하고 싶어도


그러지못하지만


 


항상 언제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2014/05/28 (14:06:39)
제목 : 사랑합니다
    ㅁㅁ del   

레슬리 당신이 보여준 연기, 감동, 표정 손짓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을 건드리고 감탄하게 만들었어요


 


진정한 아티스트이자  너무 사랑스러운 당신이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벌써 11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년의 횟수가 계속 될때마다


 


왠지 더 멀어지고 옛날의 일로 묻혀지고 희미해지는 것 같아  가슴이 무너집니다..


 


지금까지 우리와 같이 살아있었다면 어땠을까  어떤 영화와 연기로 우리를 행복하게 했을까..


 


부질없지만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수억년의 시간동에  찰나를 살다가는 허무하고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런한 생각만이 당신의 부재를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기때문에...

2014/04/27 (15:57:44)
제목 : 당신 노래를 듣고 있어요~
    yevgeny del   

많은 노래와 추억을 남겨주고 가신 당신에게 감사드려요.

2014/04/26 (18:00:15)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그래요...오늘이네요.....


그날 이후 혼란스럽기만 했던 몇년의 시간들을 보냈었는데... 


이젠 아저씨의 안부를 묻는 것도 어쩜 지금 저에겐 과분한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11년이란 시간의 흐름동안 저에게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어요.


아직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들이 다가오지만, 그래도 저 잘 이겨낼 수 있겠죠?


힘을 주세요.


항상 그 곳에서 지켜봐 주시고, 행복하세요.....


 

2014/04/01 (22:05:00)
제목 : 노래를 들을래요
    수수 del   

오늘은 퇴근 후 꺼거 노래를 들어야겠어요.


아직도 당신이 아파요.내겐.


당신이 행복해지면 괜찮아질거야.


 

2014/04/01 (11:21:56)
제목 : 어느덧 11년이 지났네요..
    별빛 del   

어느덧 11년이 흘렀군요..


 


하지만.. 지난 세월이 무색하게 그 당시 슬픔이 아직도 제 마음속에 남아 있나 봅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마도 오랜시간이 지나도 당신에 대한 그리움은 영원히 남아 있을 꺼 같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당신의 환한 미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립습니다.


 


 

2014/04/01 (09:28:20)
제목 : 11년이나 지났네요.
    도치 del   

시간이 왜 이리 빨리도 흘러버렸는지...


오늘 꺼거가 세상과 이별한지 11년이나 흘렀네요.


그곳에서는 항상 웃을수있는 꺼거이기를...


사랑합니다.

2014/04/01 (09:16:34)
제목 : 장국영
    marian del   

날씨 화창하다.


있는 곳은 다르나 시간의 흐름은 같지 않을까 함으로, 티끌 만큼만 덜 괜찮다.

2014/03/31 (17:30:45)
제목 : 벚꽃이 피면 ...
    영... del   

벚꽃이  튀밥만하게 몽우리 보였을때쯤..


그때쯤이였네요.


 


십년 하고도  일년이 지났네요.


올해는  벚꽃이 아주 활짝 피었어요.


 


보고싶어요 .


평안하시길

2014/03/31 (15:05:16)
제목 : 이 봄이 느껴지나요..?
    jflush del   

레슬리.. 이 봄이 느껴지나요


좋은 생각만 할래요 이제는


당신을 잃었다고 생각하면 .. 너무 힘이들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


새싹이 옴트는 이런 봄날..


당신에게 신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2014/03/17 (12:27:08)
제목 : 다 변하는군요...
    도치 del   

레슬리...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힘들때 찾게되는 레슬리.. 미안한 맘이 크지만


그래두 맘이 그럴때 찾아올수있는곳이 있다는게 저한테 위안이되네요..


 


정말 미친듯이 그립고 보고싶은 오늘입니다.

2014/02/18 (12:59:04)
제목 : 처음 글 씁니다
    Noche del   

장국영 님이 하늘로 떠나셨을 때 제 나이는 11살이었어요


연예인이라곤 몰랐었던 때라 장국영 님도 몰랐습니다.


지금의 나이가 되어 장국영 님의 영화를 찾아서 보면서


늘 님의 연기와 노래에 감동을 받습니다.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이별을 한 후에서야의 만남이라


영상으로밖에 님을 만나지 못하지만


그 눈빛과 목소리 하나하나는 시간을 거슬러 전해져옵니다.


이런 펜페이지가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되네요.


보고싶을 때 마다 들리겠습니다.


 

2014/02/09 (01:49:12)
제목 : 하얀 눈이 내렸어요
    에스더 del   

밤새 하얀 눈이 내렸네요


국영님이 태어나고 자랐던 홍콩은 어떤지요


 


요즈음 인터넷 검색으로


국영님의 자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일 중독이라는 소리까지 들으셨다는


그런 결과물들로 인해


당신을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해요


 


땡큐 레슬리...

2014/01/20 (1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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