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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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국영
    marian del   

날씨 화창하다.


있는 곳은 다르나 시간의 흐름은 같지 않을까 함으로, 티끌 만큼만 덜 괜찮다.

2014/03/31 (17:30:45)
제목 : 벚꽃이 피면 ...
    영... del   

벚꽃이  튀밥만하게 몽우리 보였을때쯤..


그때쯤이였네요.


 


십년 하고도  일년이 지났네요.


올해는  벚꽃이 아주 활짝 피었어요.


 


보고싶어요 .


평안하시길

2014/03/31 (15:05:16)
제목 : 이 봄이 느껴지나요..?
    jflush del   

레슬리.. 이 봄이 느껴지나요


좋은 생각만 할래요 이제는


당신을 잃었다고 생각하면 .. 너무 힘이들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


새싹이 옴트는 이런 봄날..


당신에게 신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2014/03/17 (12:27:08)
제목 : 다 변하는군요...
    도치 del   

레슬리...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힘들때 찾게되는 레슬리.. 미안한 맘이 크지만


그래두 맘이 그럴때 찾아올수있는곳이 있다는게 저한테 위안이되네요..


 


정말 미친듯이 그립고 보고싶은 오늘입니다.

2014/02/18 (12:59:04)
제목 : 처음 글 씁니다
    Noche del   

장국영 님이 하늘로 떠나셨을 때 제 나이는 11살이었어요


연예인이라곤 몰랐었던 때라 장국영 님도 몰랐습니다.


지금의 나이가 되어 장국영 님의 영화를 찾아서 보면서


늘 님의 연기와 노래에 감동을 받습니다.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이별을 한 후에서야의 만남이라


영상으로밖에 님을 만나지 못하지만


그 눈빛과 목소리 하나하나는 시간을 거슬러 전해져옵니다.


이런 펜페이지가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되네요.


보고싶을 때 마다 들리겠습니다.


 

2014/02/09 (01:49:12)
제목 : 하얀 눈이 내렸어요
    에스더 del   

밤새 하얀 눈이 내렸네요


국영님이 태어나고 자랐던 홍콩은 어떤지요


 


요즈음 인터넷 검색으로


국영님의 자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답니다


 


일 중독이라는 소리까지 들으셨다는


그런 결과물들로 인해


당신을 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해요


 


땡큐 레슬리...

2014/01/20 (12:29:29)
제목 : 날이 많이 춥네요
    혜정 del   

발충님


계절이 어느덧 바뀌고


갑오년 이천십사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족들이 건강하기를  하나님께 빕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이기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신을 향한 그리움과 정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당신도  사랑할 권리가 있었는데


세상이 당신을 게이라는 올가미를 씌어  많이 아팠었죠..?


 


우리는 당신 편이라는 거 잊지 말아요


아직도 당신을 향한 사랑이 있답니다


 


당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를


거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13 (14:40:08)
제목 : 장국영
    PS del   

안타까운 장국영의 사주네요.


 


http://coreancolor.blog.me/110182293082

2013/12/29 (14:07:14)
제목 : 가을이예요...
    에스더 del   

단풍이 참 곱네요


레슬리 


당신을 닮은 계절이예요


 


모두 건강하세요


신의 은총으로...

2013/11/07 (13:14:06)
제목 : 고마운 사람... 레슬리..!
    jflush del   

내게.. 우리에게


고마운 사람 레슬리...!!!


 


당신은 10남매중에 막내라죠?


모든 가족들이


당신의 존재로  기쁘기도  아파하기도 했겠네요..


 


예전에 친구라 같이 홍콩가자고 했었는데..


못갔어요


그때는 국영님이 홍콩에 계실때였는데


 


너무도 가까운 당신이기에


우울해 하지 않을께요


이런 공간들이 있잖아요


 


고마운 사람 레슬리...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세요...

2013/10/11 (13:02:50)
제목 : 12956
    12956 del   
늘, 감사드립니다...
2013/09/12 (19:51:35)
제목 : 레슬리 축하해요
    jflush del   

여전히 아름다운 이름으로 기억되는


우리 국영님  ..


생일 축하해요


12956운영자님  정말 이런 공간.. 깊이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2013/09/12 (15:46:24)
제목 : 진심으로 축하해요
    선영 del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저씰 알게 되서 얼마나 감사한지,,


 


12956...운영진분들께도 감사드려요


 

2013/09/12 (14:42:38)
제목 : 그리운 레슬리...
    수선심 del   

오늘 당신의 생일이네요..


요즘 더더욱 그리워서 매일 당신을 찾아보고 음악을 듣습니다..


먹먹하고 슬프고 시간이 지나도 이 맘은 똑같네요..


 


아직도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을 것만 같아요..


보고싶은 레슬리..


앞으로도 영원히 그리워 할거예요..

2013/09/12 (11:56:22)
제목 : 생일 축하드려요
    del   

레슬리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곳에서 행복하세요...

2013/09/12 (1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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