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제목 : 날이 많이 춥네요
    혜정 del   

발충님


계절이 어느덧 바뀌고


갑오년 이천십사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족들이 건강하기를  하나님께 빕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이기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신을 향한 그리움과 정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당신도  사랑할 권리가 있었는데


세상이 당신을 게이라는 올가미를 씌어  많이 아팠었죠..?


 


우리는 당신 편이라는 거 잊지 말아요


아직도 당신을 향한 사랑이 있답니다


 


당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를


거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13 (14:40:08)
제목 : 장국영
    PS del   

안타까운 장국영의 사주네요.


 


http://coreancolor.blog.me/110182293082

2013/12/29 (14:07:14)
제목 : 가을이예요...
    에스더 del   

단풍이 참 곱네요


레슬리 


당신을 닮은 계절이예요


 


모두 건강하세요


신의 은총으로...

2013/11/07 (13:14:06)
제목 : 고마운 사람... 레슬리..!
    jflush del   

내게.. 우리에게


고마운 사람 레슬리...!!!


 


당신은 10남매중에 막내라죠?


모든 가족들이


당신의 존재로  기쁘기도  아파하기도 했겠네요..


 


예전에 친구라 같이 홍콩가자고 했었는데..


못갔어요


그때는 국영님이 홍콩에 계실때였는데


 


너무도 가까운 당신이기에


우울해 하지 않을께요


이런 공간들이 있잖아요


 


고마운 사람 레슬리...


어디에 계시든  행복하세요...

2013/10/11 (13:02:50)
제목 : 12956
    12956 del   
늘, 감사드립니다...
2013/09/12 (19:51:35)
제목 : 레슬리 축하해요
    jflush del   

여전히 아름다운 이름으로 기억되는


우리 국영님  ..


생일 축하해요


12956운영자님  정말 이런 공간.. 깊이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2013/09/12 (15:46:24)
제목 : 진심으로 축하해요
    선영 del   

진심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저씰 알게 되서 얼마나 감사한지,,


 


12956...운영진분들께도 감사드려요


 

2013/09/12 (14:42:38)
제목 : 그리운 레슬리...
    수선심 del   

오늘 당신의 생일이네요..


요즘 더더욱 그리워서 매일 당신을 찾아보고 음악을 듣습니다..


먹먹하고 슬프고 시간이 지나도 이 맘은 똑같네요..


 


아직도 어딘가에서 숨쉬고 있을 것만 같아요..


보고싶은 레슬리..


앞으로도 영원히 그리워 할거예요..

2013/09/12 (11:56:22)
제목 : 생일 축하드려요
    del   

레슬리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곳에서 행복하세요...

2013/09/12 (11:30:02)
제목 : 생일 축하해요~
    lelie del   

gorgor의 생일도 12956의 생일도 잊지않고 쭉 축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 그리고 이곳을 잊지않고 찾아주는 gorgor의 팬들도.


 


매년 이맘때쯤 12956을 어떻게 해야할까 이곳의 존재의 이유는 뭘까 12956을 유지하는것이 의미가 있는 일일까 고민을 하게되지만,


일년에 하루 그리고 또 하루 잊지않고 기억하는 제가, 그리고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다. 라고 늘 같은 결론을 내게 됩니다.


 


오늘은 gorgor의 생일이고 12956의 생일이지요. 참 영원히 이날은 기쁜날이고 축하할날입니다~


 


 

2013/09/12 (03:36:12)
제목 : 정말 감사해요
    아픔 del   

늘.... 한결같이 ....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운영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3/08/27 (12:17:34)
제목 : 당신 생일이 다가오네요
    혜정 del   

무더운 여름 날 이네요


잘 이겨내야죠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해요


국영님도 건강하세야 해요


사랑합니다

2013/08/19 (12:49:54)
제목 : 고마워요...
    jflush del   

레슬리..


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믿어요


국영님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언론이 너무 했어요


당신도 힘드셨죠...?


 


레슬리 하지만 고마워요


착실하게 살아줘서...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겠죠...

2013/07/15 (14:07:50)
제목 : 장국영의 한국 기부......?
    Jihwan del   

 


 


 


  "부산의 추영보육원에 10억원 가량을 두차례 기부하고 보육원을 방문해서 아이들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 사실을 20년동안 얘기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는

얘기를 뒤늦게 접하면서 팬으로서 가지고 있던 무한 애정 뿐만 아니라 한없는 존경심까지

갖게 합니다."


 


 


 


 


http://leslie.co.kr/main.html


(담아왔습니다......)

2013/07/14 (19:51:48)
제목 : 그대와 함께 이기에 ....
    jflush del   

장발충...


 


잊혀진 이름이 될 줄 알았는데..


며칠전


일일연속극  지성이면 감천 이라는 프로에서


장국영이름이 또 나오더라구요...!~!!


 


제가 너무 광팬이라서


엄마와 함꼐 드라마를 보며


남 몰래  좋았더랬어요


   괜시리 엄마한테  그 감정을 들키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대와 함께 이기에


오늘도 당신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기에


 


발충님도  행 복 하 시 죠  ?..!!

2013/05/20 (15:44:55)
<<  1  2  3  4  5  6  7  8  9  10  Next  >>
go to old gues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