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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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일 축하해요~
    lelie del   

gorgor의 생일도 12956의 생일도 잊지않고 쭉 축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 그리고 이곳을 잊지않고 찾아주는 gorgor의 팬들도.


 


매년 이맘때쯤 12956을 어떻게 해야할까 이곳의 존재의 이유는 뭘까 12956을 유지하는것이 의미가 있는 일일까 고민을 하게되지만,


일년에 하루 그리고 또 하루 잊지않고 기억하는 제가, 그리고 누군가가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다. 라고 늘 같은 결론을 내게 됩니다.


 


오늘은 gorgor의 생일이고 12956의 생일이지요. 참 영원히 이날은 기쁜날이고 축하할날입니다~


 


 

2013/09/12 (03:36:12)
제목 : 정말 감사해요
    아픔 del   

늘.... 한결같이 ....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운영자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3/08/27 (12:17:34)
제목 : 당신 생일이 다가오네요
    혜정 del   

무더운 여름 날 이네요


잘 이겨내야죠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 해요


국영님도 건강하세야 해요


사랑합니다

2013/08/19 (12:49:54)
제목 : 고마워요...
    jflush del   

레슬리..


당신의 선한 영향력을 믿어요


국영님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언론이 너무 했어요


당신도 힘드셨죠...?


 


레슬리 하지만 고마워요


착실하게 살아줘서...


우리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겠죠...

2013/07/15 (14:07:50)
제목 : 장국영의 한국 기부......?
    Jihwan del   

 


 


 


  "부산의 추영보육원에 10억원 가량을 두차례 기부하고 보육원을 방문해서 아이들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 사실을 20년동안 얘기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는

얘기를 뒤늦게 접하면서 팬으로서 가지고 있던 무한 애정 뿐만 아니라 한없는 존경심까지

갖게 합니다."


 


 


 


 


http://leslie.co.kr/main.html


(담아왔습니다......)

2013/07/14 (19:51:48)
제목 : 그대와 함께 이기에 ....
    jflush del   

장발충...


 


잊혀진 이름이 될 줄 알았는데..


며칠전


일일연속극  지성이면 감천 이라는 프로에서


장국영이름이 또 나오더라구요...!~!!


 


제가 너무 광팬이라서


엄마와 함꼐 드라마를 보며


남 몰래  좋았더랬어요


   괜시리 엄마한테  그 감정을 들키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대와 함께 이기에


오늘도 당신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기에


 


발충님도  행 복 하 시 죠  ?..!!

2013/05/20 (15:44:55)
제목 : 봄내음이...
    ... del   

꺼거


꽃향기가 온 사방을 진동하는 봄날입니다


 


꺼거도  봄향기가 느껴지나요?


 


제 생활이 너무 안일해서 당신을 잘 찾지도 못했네요


 


부디 항상 건강하세요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말이예요


또 올께요

2013/05/01 (16:31:14)
제목 : 레슬리....
    cho del   

보고싶은 레슬리...


 


개나리가 활짝 피었어요


당신도 한국의 개나리 구경하셨던가요


 많은 내한 방문중에 한국의 꽃들도 보셨었겠지요?...


 


당신이 아니면 안되요


알고 있나요


레슬리 팬으로  당신을 여러번 보았었지요


전 행운아예요  .. 엄청난 행운아...


당신을 여러번이나 보았었잖아요..!!!


 


다시 당신을 보고싶은 마음..


   욕심인가요...?


 


레슬리 당신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도 있었겠지요


그 사람을 그렇게 보호하고 싶었나요


게이라는 소문 까지  감당해야 했던 나날들..


물론 사실은 아니지만


언론은 너무도 당신에게 가혹했었어요


 


오늘은 이만 할께요


또 찾아올게요


꼭 기다려야 해요..!!!


 


 

2013/04/08 (16:05:13)
제목 : 당신은...
    소희 del   

당신은 이 세상사람같지 않아요.


 


대뷔초랑 마지막떄 모습이 거의 변함이 없고


결혼도 안했으니 아이도 없을테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아무것도 안남긴채


 이유없이 훌적 뛰어 제세상으로 가다니


 


미지의 세계에서 예쁜 불사조가 땅으로 내려와


사람사람를 훨훨 날며 넋을 빼놓다가


한번도 땅에 정착하지 않은채


그렇게 20년동안 날다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 승천한것 같아요.


 


만약 한번이라도 땅에 닿았으면


정착을 했을테고당신도  늙어갔을 테지요.


 

2013/04/07 (18:01:34)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벌써 10년...이네요....


행복하시죠?


항상 마음만은 이 곳과 함께 아저씨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얼마전 퇴근길 운전 중 우연히 발견한 차안 계기판과 시계....


우연이라 신기하지만, 마음이 찡해 오는....




 






2013/04/01 (23:42:31)
제목 : 다시 돌아와줄꺼죠... ?
    혜정 del   

당신의 본명   장 발 충...


국영은 당신의 예명이라죠 ..?


 


다시 돌와와 줄래요...!!!


사랑하는 당신이


장궈룽으로


장국영으로


혹은 레슬리로    그리고 꺼거로


...


다 당신이기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팬들 곁으로 다시 돌와와 주실꺼죠


 


많이 변한 모습이라도 괜 찬 아 요..


 


당신이 하늘 나라로 갔다는 생각은 안할래요


 


소녀시절 부터  사랑했던 당신이기에  기다릴 수 있어요


 


제 모습이  이 순간 만큼은 진실이에요


다시 돌와와 주실꺼죠..?


 


신의 은총이 당신에게


 


아 참 어제는 부활주일이었는데


당신에게도  부활의 메세지가  꼭 함께 하기를...


 


이곳에 방문 하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신의 가호가 있기를


 


천사여 부탁 합니다...

2013/04/01 (17:41:15)
제목 : 잊지않아요.
    del   

잊지않아요


잊을수없는거예요.


10년 ...20년...30년...


 


언제나 당신의 평안만을 바라며..

2013/04/01 (17:04:04)
제목 : 언제까지나...
    del   

레슬리...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네요...


제 영혼이 존재하는 한, 언제까지나


잊지않을거예요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2013/04/01 (15:27:50)
제목 : 그립습니다...
    그리운레슬리

장국영배우가 돌아가신지 벌써 10년이 되셨네요... 그립습니다...


 


영화를 볼 때마다, 노래를 들을 때마다 돌아가신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꺼거... 정말 그립습니다. 오늘은 장국영배우의 노래만 듣고 있어요.


 


He is still alive in our heart :)


 


*장국영배우 사망 10주기를 맞아 한 팬 분께서 장국영배우에 관한 글을 쓰셨네요. ( http://pann.nate.com/talk/318058284 ) 이 팬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3/04/01 (14:34:27)
제목 : 잘지내시는지....
    몰라 del   

어제는 10주년이라고 당신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는 많이 웃고 있었는데..


 


그웃음이 거짓이였던것인지..


 


세상사가 원래 맘대로 안되는것이지만..


 


꿈이라는 것을 꿀 수 있게 해준 사람이기에


 


당신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어디서든 웃는 얼굴로 살기를 빌며.

2013/04/01 (1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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