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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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내음이...
    ... del   

꺼거


꽃향기가 온 사방을 진동하는 봄날입니다


 


꺼거도  봄향기가 느껴지나요?


 


제 생활이 너무 안일해서 당신을 잘 찾지도 못했네요


 


부디 항상 건강하세요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말이예요


또 올께요

2013/05/01 (16:31:14)
제목 : 레슬리....
    cho del   

보고싶은 레슬리...


 


개나리가 활짝 피었어요


당신도 한국의 개나리 구경하셨던가요


 많은 내한 방문중에 한국의 꽃들도 보셨었겠지요?...


 


당신이 아니면 안되요


알고 있나요


레슬리 팬으로  당신을 여러번 보았었지요


전 행운아예요  .. 엄청난 행운아...


당신을 여러번이나 보았었잖아요..!!!


 


다시 당신을 보고싶은 마음..


   욕심인가요...?


 


레슬리 당신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도 있었겠지요


그 사람을 그렇게 보호하고 싶었나요


게이라는 소문 까지  감당해야 했던 나날들..


물론 사실은 아니지만


언론은 너무도 당신에게 가혹했었어요


 


오늘은 이만 할께요


또 찾아올게요


꼭 기다려야 해요..!!!


 


 

2013/04/08 (16:05:13)
제목 : 당신은...
    소희 del   

당신은 이 세상사람같지 않아요.


 


대뷔초랑 마지막떄 모습이 거의 변함이 없고


결혼도 안했으니 아이도 없을테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아무것도 안남긴채


 이유없이 훌적 뛰어 제세상으로 가다니


 


미지의 세계에서 예쁜 불사조가 땅으로 내려와


사람사람를 훨훨 날며 넋을 빼놓다가


한번도 땅에 정착하지 않은채


그렇게 20년동안 날다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 승천한것 같아요.


 


만약 한번이라도 땅에 닿았으면


정착을 했을테고당신도  늙어갔을 테지요.


 

2013/04/07 (18:01:34)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벌써 10년...이네요....


행복하시죠?


항상 마음만은 이 곳과 함께 아저씨를 생각하고 있답니다. 


 


얼마전 퇴근길 운전 중 우연히 발견한 차안 계기판과 시계....


우연이라 신기하지만, 마음이 찡해 오는....




 






2013/04/01 (23:42:31)
제목 : 다시 돌아와줄꺼죠... ?
    혜정 del   

당신의 본명   장 발 충...


국영은 당신의 예명이라죠 ..?


 


다시 돌와와 줄래요...!!!


사랑하는 당신이


장궈룽으로


장국영으로


혹은 레슬리로    그리고 꺼거로


...


다 당신이기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팬들 곁으로 다시 돌와와 주실꺼죠


 


많이 변한 모습이라도 괜 찬 아 요..


 


당신이 하늘 나라로 갔다는 생각은 안할래요


 


소녀시절 부터  사랑했던 당신이기에  기다릴 수 있어요


 


제 모습이  이 순간 만큼은 진실이에요


다시 돌와와 주실꺼죠..?


 


신의 은총이 당신에게


 


아 참 어제는 부활주일이었는데


당신에게도  부활의 메세지가  꼭 함께 하기를...


 


이곳에 방문 하시는 팬 여러분에게도  신의 가호가 있기를


 


천사여 부탁 합니다...

2013/04/01 (17:41:15)
제목 : 잊지않아요.
    del   

잊지않아요


잊을수없는거예요.


10년 ...20년...30년...


 


언제나 당신의 평안만을 바라며..

2013/04/01 (17:04:04)
제목 : 언제까지나...
    del   

레슬리...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네요...


제 영혼이 존재하는 한, 언제까지나


잊지않을거예요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2013/04/01 (15:27:50)
제목 : 그립습니다...
    그리운레슬리

장국영배우가 돌아가신지 벌써 10년이 되셨네요... 그립습니다...


 


영화를 볼 때마다, 노래를 들을 때마다 돌아가신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꺼거... 정말 그립습니다. 오늘은 장국영배우의 노래만 듣고 있어요.


 


He is still alive in our heart :)


 


*장국영배우 사망 10주기를 맞아 한 팬 분께서 장국영배우에 관한 글을 쓰셨네요. ( http://pann.nate.com/talk/318058284 ) 이 팬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3/04/01 (14:34:27)
제목 : 잘지내시는지....
    몰라 del   

어제는 10주년이라고 당신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는 많이 웃고 있었는데..


 


그웃음이 거짓이였던것인지..


 


세상사가 원래 맘대로 안되는것이지만..


 


꿈이라는 것을 꿀 수 있게 해준 사람이기에


 


당신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어디서든 웃는 얼굴로 살기를 빌며.

2013/04/01 (12:22:29)
제목 : 십년의 시간이 흐른후
    그리움 del   

십년.......


 


예전엔 당신과 나의 나이차이가 정말 많게 느꼈는데


이제는 그리 많지않네요.


 


한번도 만나볼순 없었지만


그냥 나이차이가 많아서


이룰수 없다고 생각했던


순수했던 그때


당신은 화면으로만 볼수 있는


그래서 동화속 남자주인공같은 사람이었지요


 


이젠 정말 만나볼순 없지만


그리워하는 마음을 당신은 알까요?

2013/04/01 (10:34:08)
제목 : leslie
    adela del   

 


꺼거가 자리를 비운지 10년,


시간은 흐르지만


꺼거가 남겨주신 예술 세계는


아직 우리 곁에 남아, 


당신을 더욱 그리워하게 합니다.


 


가끔은 꺼거를


원망하기도,


안타까워하기도,


체념하게도 하지만


모든 것은 그리움의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꺼거도 아시지요


 


사람들은 꺼거의 화려한 외모만을 기억하더라도


꺼거,


우리는 당신의 미소와, 목소리와, 음악적 감수성


주름과, 걸음걸이와, 음성과, 버릇을 


기억합니다.


 


남겨주신 멜로디를 타고


오늘도 꺼거의 모습 한번 띄워봅니다.


 


뒤돌아 웃고 계시는 꺼거의 모습이 떠올라서


잠깐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지만


풍계속취 (风继续吹)


불어오는 바람에 그리움도 띄워 올려보냅니다.


 


4월 1일,


꺼거,


그곳에서 평안하시기를 -


 


 


 

2013/03/31 (18:10:37)
제목 : 追憶....
    메홍지기 del   

모레면 레슬리 떠난지 10주기...


 


믿을수없는 시간이네요..


 


이미 들어가본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유튜브에 레슬리 코너 하나 링크해봅니다.


 


http://www.youtube.com/user/HeiyoLeslie?feature=watch


 


追憶....

2013/03/30 (16:51:45)
제목 : 사랑하는 국영님....
    혜민 del   

사랑하는 국영님...


며칠후면 당신의 기념일입니다


 


당신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건 아픔입니다


잠시 여행을  긴 여행을 떠났다고만 생각할래요


음...  무슨 글을 더 써야 할까요


상  처  .   당신을 떠올리면  상처를 입어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당신 이야기를 하거나


당신 싸이트를 방문하는 걸


들키기 싫어하는 나...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이런 제 모습..


좀 전에  당신의 눈물을  장국영 사랑 에서 보았어요


당신도 힘들었기에  그 눈물을  알기에


 


사랑하는 국영님...


다시 돌아와 주실꺼죠


제 마음만은 당신을 잃어버리지 않으렵니다


평안하세요

2013/03/27 (13:25:48)
제목 : 따뜻한 날이예요..
    cho del   

혹독한 겨울 한파가 지나고


새봄이 오네요


국영님에게도


혹독한 여론의 이야기들의 상처가 치유되는


봄볕이 되기를 바래요


하나님의 은총이 국영님께 가득하기를 ...

2013/02/27 (12:24:21)
제목 : 봄이 오네요...
    에스더 del   

레슬리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날씨가 무척이나 따스해 지고 있어요


당신도 느끼시죠... ?


이런 날  당신께 또 글을 드립니다


당신마음도 봄의 소식으로


당신 영혼도 따스함으로  꽃피우길 바래요


 


봄의 절정에 우리 마을에서는


벚꽃이 한창인데


당신도 초대하고 싶네요...


 


신의 축복과 평안이 당신과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또 들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2013/02/18 (1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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