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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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신의 본명....
    jflush del   

당신의 본명이


 


장 발 충 이라면서요


 


당신을  알게  될수록


 


새롭네요


 


요즈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당신의 힘떄문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예명인   장 국 영 으로  활동하던  시절...


 


장국영 이  아닌  장발충으로는


 


아쉬운  나날도 많았겠지요


 


장 국영도  장발충도  다  당신이지만


 


저의  발충씨가  되어주실래요


 


당신에게  더  많은  사랑이   주의  은총으로  가득하기를  바래요

2012/11/12 (15:45:55)
제목 : 사랑하고 있어요
    엔지 첸 del   

사랑하고 있어요


 


레슬리  당신을...


 


요즈음은  어떻게  지내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힘으로  저는 산 답니다


 


레슬리  힘내세요


 


당신이 어디에 머무시던간에...


 


당신을  이렇듯 사랑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사랑합니다....    

2012/11/05 (12:59:23)
제목 : 꺼거
    del   

 


 


오늘은 꺼거 음악을 많이 듣고 있어요


음악을 들으니 꺼거의 옆모습이 떠오르네요


풍계속취가 나오는데, 꺼거가 울먹이는 목소리예요


콘서트라이브인데, 무슨일일까 찾아 보니 고별콘서트때네요


힘있고 젊은 목소리의 꺼거가 울먹이고 있으니, 슬퍼져요.


 


그런데 다음 곡이 당애이성왕사예요当爱已成往事


언젠가부터 이 노래의 가사에 마음이 아파오네요


 



往事不要再提

人生已多风雨

纵然记忆抹不去

爱与恨都还在心里

真的要断了过去

让明天好好继续

你就不要再苦苦追问我的消息

 

이 가사는 꺼거의 흔적을 잊지 못하는 우리들에게하는 이야기 같고

 

忘了你却太不容易

你不曾真的离去

你始终在我心里

我对你仍有爱意

 

이 가사는 우리 마음 같아서...

 

 

꺼거

잊지 않아요.

그냥 그렇게 마음 깊은속에 묻어두는거지요

가끔 꺼내어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그렇게 시간도 가고, 세월도 가고,

어쨌든 이렇게 살아갑니다.

 

 
2012/11/01 (23:03:45)
제목 : 그리워요
    hee del   

보고싶은 레슬리

2012/10/24 (23:29:25)
제목 : 항상 고마워요....
    은주 del   

레슬리!!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왔네요


많은 이들이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군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2/10/12 (13:55:32)
제목 : 생신 축하해요...
    blue sky del   

 


 


레슬리~


당신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잊을 수 없는 사람


잊어서는 안되는 사람


 


오늘도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2012/09/12 (22:30:31)
제목 : 生日快樂!
    Kelly del   

생일 축하해요, 꺼거!


생일 축하해요, 12956!


 

2012/09/12 (21:52:20)
제목 : Happy Birthday.
    선영 del   

잊은건 아니예요 .


항상.


마음속에 있어요.


언제나


처음부터 ...


 


Happy Birthday.


 

2012/09/12 (16:13:36)
제목 : 오늘은 당신의 특별한 날...
    jflush del   

오늘  엄마의  환갑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  소중한   당신..    레슬리의  생일..


 


그래서  더  축하를   받아야하는  당신..!!!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무척이나   의지합니다


 


아시죠?...


 


오늘  듬뿍  축하받으시고   기쁜 날 되세요


 


다음에  또  글 남길께요


 


(  아참  저는  요즈음  아주  잘  지낸답니다  )  덕분이예요..!!!

2012/09/12 (13:08:04)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Happy Birthday! gorgor~


 


Happy Birthday! 12956~

2012/09/12 (00:12:12)
제목 : Happy birthday to you!!!
    june del   

지금이  10시9분 이니까 두시간이 좀 못되어서 12일이 되면 당신이 태어난 날이네요......


Happy birthday to my leslie... my gorgor.............!


요새 부쩍 그노랠 듣게 되네요...I honestly love you......................


leslie! i honestly love you...........사랑해요! 그리고


생일 축하합니다.


 

2012/09/11 (22:14:14)
제목 : 비가오니 더 보고싶다
    강지원 del   

사랑합니다. - 포레버

2012/09/04 (18:43:13)
제목 : 안녕하세요..
    ^^ del   

안녕하세요 아저씨..


아저씨는 우리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아요


아저씨가 하늘로 떠났을 땐 난 겨우 14살이었어요


당시에 아저씨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 때 당시 아저씨의 소식을 듣지도 못했어요


단지 아는건 아저씨가 하늘에 있다는 것..


그러다가 어느날, 우연히 패왕별희란 영화를 보게 됐어요


그 영화를 보고 난 후 가슴 한쪽이 막혀있고 아저씨가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아저씨의 관한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하던 때, 나는 해피투게더를 보게 되었어요


새벽에 봤는데 난 그날 베개를 눈물로 적시고 아침 해를 보게 되었죠 


아이돌도 거들떠 안보던 내가 그때부터 미친듯이 검색을 시작했죠


아저씨가 어떻게 살아왔고 생전 사랑해왔던게 무엇인지.. 그리고 아저씨의 마지막에 관해서..


 


내가 딱 10년 만 일찍 태어났으면..이제서야 아저씨를 알아보지 않았을텐데


타임머신이 있다면 2003년 4월 1일로 돌아가서 아저씨를 붙잡든지, 진실을 붙잡든지 할텐데


그래서 요즘은 타임머신에 관한 검색을 해요.. ㅎㅎ


아저씨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루종일 길을 걷다가도 공부를 하다가도 아저씨만 떠올라요


조금은 기분이 울적해요 항상 난 낙천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당신을 항상 기억해 달라고 하시더니 정말로 잊지 못하도록 마법을 걸어놓으셨나봐요


 


그곳에선 항상 행복하시고 멋진 감독이 되길 바랄게요


언제 제 꿈에 한번 나와서 아저씨의 영화 보여주세요


사랑합니다..

2012/06/30 (02:57:53)
제목 : LL0731
    LL0731 del   

Last Saturday there was an activity here of singing Leslie s songs in KTV, but regretfully I didn t go because I had an exam to take that time. Next activity mabye be held in September and I will go.

2012/06/19 (17:34:52)
제목 : 내일은 제 생일
    소희 del   

오빠 내일은 내 생일이예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쓸쓸히 맞게될 그날을 오빠만이라도 축하해 주세요.


 


한번도 내가 태어날걸 긍정해본적이 없는데


언젠가 나도태어나길 잘했다 할 날이 있을까요?

2012/06/02 (2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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