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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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appy Birthday.
    선영 del   

잊은건 아니예요 .


항상.


마음속에 있어요.


언제나


처음부터 ...


 


Happy Birthday.


 

2012/09/12 (16:13:36)
제목 : 오늘은 당신의 특별한 날...
    jflush del   

오늘  엄마의  환갑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  소중한   당신..    레슬리의  생일..


 


그래서  더  축하를   받아야하는  당신..!!!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무척이나   의지합니다


 


아시죠?...


 


오늘  듬뿍  축하받으시고   기쁜 날 되세요


 


다음에  또  글 남길께요


 


(  아참  저는  요즈음  아주  잘  지낸답니다  )  덕분이예요..!!!

2012/09/12 (13:08:04)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Happy Birthday! gorgor~


 


Happy Birthday! 12956~

2012/09/12 (00:12:12)
제목 : Happy birthday to you!!!
    june del   

지금이  10시9분 이니까 두시간이 좀 못되어서 12일이 되면 당신이 태어난 날이네요......


Happy birthday to my leslie... my gorgor.............!


요새 부쩍 그노랠 듣게 되네요...I honestly love you......................


leslie! i honestly love you...........사랑해요! 그리고


생일 축하합니다.


 

2012/09/11 (22:14:14)
제목 : 비가오니 더 보고싶다
    강지원 del   

사랑합니다. - 포레버

2012/09/04 (18:43:13)
제목 : 안녕하세요..
    ^^ del   

안녕하세요 아저씨..


아저씨는 우리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아요


아저씨가 하늘로 떠났을 땐 난 겨우 14살이었어요


당시에 아저씨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 때 당시 아저씨의 소식을 듣지도 못했어요


단지 아는건 아저씨가 하늘에 있다는 것..


그러다가 어느날, 우연히 패왕별희란 영화를 보게 됐어요


그 영화를 보고 난 후 가슴 한쪽이 막혀있고 아저씨가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아저씨의 관한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하던 때, 나는 해피투게더를 보게 되었어요


새벽에 봤는데 난 그날 베개를 눈물로 적시고 아침 해를 보게 되었죠 


아이돌도 거들떠 안보던 내가 그때부터 미친듯이 검색을 시작했죠


아저씨가 어떻게 살아왔고 생전 사랑해왔던게 무엇인지.. 그리고 아저씨의 마지막에 관해서..


 


내가 딱 10년 만 일찍 태어났으면..이제서야 아저씨를 알아보지 않았을텐데


타임머신이 있다면 2003년 4월 1일로 돌아가서 아저씨를 붙잡든지, 진실을 붙잡든지 할텐데


그래서 요즘은 타임머신에 관한 검색을 해요.. ㅎㅎ


아저씨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루종일 길을 걷다가도 공부를 하다가도 아저씨만 떠올라요


조금은 기분이 울적해요 항상 난 낙천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당신을 항상 기억해 달라고 하시더니 정말로 잊지 못하도록 마법을 걸어놓으셨나봐요


 


그곳에선 항상 행복하시고 멋진 감독이 되길 바랄게요


언제 제 꿈에 한번 나와서 아저씨의 영화 보여주세요


사랑합니다..

2012/06/30 (02:57:53)
제목 : LL0731
    LL0731 del   

Last Saturday there was an activity here of singing Leslie s songs in KTV, but regretfully I didn t go because I had an exam to take that time. Next activity mabye be held in September and I will go.

2012/06/19 (17:34:52)
제목 : 내일은 제 생일
    소희 del   

오빠 내일은 내 생일이예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쓸쓸히 맞게될 그날을 오빠만이라도 축하해 주세요.


 


한번도 내가 태어날걸 긍정해본적이 없는데


언젠가 나도태어나길 잘했다 할 날이 있을까요?

2012/06/02 (23:37:02)
제목 : LL0731
    LL0731 del   

I found this website by accident, and I looked through this website just before.


Though I know nothing about Korean language, I still used the website translation tool to get known something about this website. I m very shocked now!


Best wishes to all of you!





 

 

________________________




Leslie , Miss  you so much !
2012/05/08 (00:34:24)
제목 : 잘지내죠
    잠정 del   

기일이였는데.. 살다보니 잊고 있었어요...


지금은 편안해졌는지?? 궁금해요.


만우절 거짓말 같았던 일이 현실이 되어 있던 그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라 믿을께요.


저는 아기도 낳고 잘 지내요~~ 당신도 행복하시길.


 

2012/04/03 (19:47:00)
제목 : 벌써 9년.
    메홍지기 del   

매년 돌아오는 4월 1일 이건만 그간 오래 잊고있던 9년전의 기억.


 


9년전 그날 홍콩은 추적추적 비가내렸었는데 오늘 홍콩의 날씨는 어떠할런지..


 


레슬리 형님 ! 당신은 진정 우리에게 영원한 明星... 내 가슴속에 늘 새겨진 별중의 별 입니다..


 


당신이 남긴 아름다웠던 그 시절의 영상과 음성을 통해 당신 & 당신을 통해 알게되었던 여러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홍콩에서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할것같습니다.


 


LESLIE FOREVER !!

2012/04/01 (23:10:46)
제목 : 레슬리...그립습니다..
    totoro del   

너무도 오랜만에 이곳에 왔습니다.가끔 들렸지만,,글을남긴지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한테는 너무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고,,저한테만 많은일이 있었네요..레슬리..


당신은 아직 그대로 그모습인데요..


그립습니다...~~

2012/04/01 (20:28:07)
제목 : 장국영
    라이더 del   

당신과 나이가같고  1979년경 서울국제가요제 보고 좋아했읍니다


 


잠시있고 있던 1986년 영웅본색을보고 매료되어, 내일모래 육십인데도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읍니다


 

2012/04/01 (18:11:18)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레슬리...


기억하고 있습니다. 항상...


기억합니다. 영원히...

2012/04/01 (13:17:48)
제목 : 당신을 위해 언제나 기도할께요
    june del   

어느순간 부터인가 당신을 떠올리며 눈물짓고... 기뻐하고... 행복하고.. 그랬읍니다...지금도 여전히  당신의 수많은 노래가 나의 mp3에서 당신이  살아있는듯 노래합니다. 아니..당신은 여전히 제마음속에서 살아 숨쉽니다. 사랑합니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에서 언제나 기쁘게 살아주세요..!

2012/04/01 (09: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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