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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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LL0731
    LL0731 del   

I found this website by accident, and I looked through this website just before.


Though I know nothing about Korean language, I still used the website translation tool to get known something about this website. I m very shocked now!


Best wishes to all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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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lie , Miss  you so much !
2012/05/08 (00:34:24)
제목 : 잘지내죠
    잠정 del   

기일이였는데.. 살다보니 잊고 있었어요...


지금은 편안해졌는지?? 궁금해요.


만우절 거짓말 같았던 일이 현실이 되어 있던 그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라 믿을께요.


저는 아기도 낳고 잘 지내요~~ 당신도 행복하시길.


 

2012/04/03 (19:47:00)
제목 : 벌써 9년.
    메홍지기 del   

매년 돌아오는 4월 1일 이건만 그간 오래 잊고있던 9년전의 기억.


 


9년전 그날 홍콩은 추적추적 비가내렸었는데 오늘 홍콩의 날씨는 어떠할런지..


 


레슬리 형님 ! 당신은 진정 우리에게 영원한 明星... 내 가슴속에 늘 새겨진 별중의 별 입니다..


 


당신이 남긴 아름다웠던 그 시절의 영상과 음성을 통해 당신 & 당신을 통해 알게되었던 여러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홍콩에서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할것같습니다.


 


LESLIE FOREVER !!

2012/04/01 (23:10:46)
제목 : 레슬리...그립습니다..
    totoro del   

너무도 오랜만에 이곳에 왔습니다.가끔 들렸지만,,글을남긴지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한테는 너무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고,,저한테만 많은일이 있었네요..레슬리..


당신은 아직 그대로 그모습인데요..


그립습니다...~~

2012/04/01 (20:28:07)
제목 : 장국영
    라이더 del   

당신과 나이가같고  1979년경 서울국제가요제 보고 좋아했읍니다


 


잠시있고 있던 1986년 영웅본색을보고 매료되어, 내일모래 육십인데도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읍니다


 

2012/04/01 (18:11:18)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레슬리...


기억하고 있습니다. 항상...


기억합니다. 영원히...

2012/04/01 (13:17:48)
제목 : 당신을 위해 언제나 기도할께요
    june del   

어느순간 부터인가 당신을 떠올리며 눈물짓고... 기뻐하고... 행복하고.. 그랬읍니다...지금도 여전히  당신의 수많은 노래가 나의 mp3에서 당신이  살아있는듯 노래합니다. 아니..당신은 여전히 제마음속에서 살아 숨쉽니다. 사랑합니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에서 언제나 기쁘게 살아주세요..!

2012/04/01 (09:23:59)
제목 : 오랜만에..
    leung del   

갑자기 생각나서 왔어요..


날씨가 풀리는 듯 하다 또 추워지네요.


그 쯤 당신이 떠났던게 생각났어요...


오랜만에 노래를 들어야겠네요..


그립습니다.

2012/03/30 (23:08:25)
제목 : RIP..Whitney Houston
    Kelly del   

오늘 또 하나의 별이 졌네요..


 


당신이 많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2012/02/12 (20:14:53)
제목 : 미안해요....
    귀동맘 del   

미안해요....


그동안 잊고 살아서 미안해요....


그동안 결혼해서 아기낳고 사느라 당신을 잊고 살았어요....


정말 미안해요....


오늘 따라 당신이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ㅜ.ㅜ....

2012/02/06 (12:29:32)
제목 : 9년 전... 속초에서 방랑할 때 접한 장국영의 죽음
    속초는 좋았다 del   

동네극장에 출퇴근하다시피 하던 시절(지금의 영화들은 왜 그렇게 재미들이 없는지...)에 장국영 형 영화를 보고 또 보고... 팬사인회 차 국내 방문 때는 극장에서 사인해주던 장국형 형과 함께 어깨동무해서 사진을 찍은 적도 있는데... 홍콩영화의 인기 하락과 개인적으로는 영화에 대한 흥미가 반감하면서 그저 "국영이 형처럼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구나!"라고 탄식하며 세월타령만 하던 9년 전, 도피처로 삼던 속초에서 접한 장국영의 자살 소식.


 


벌써... 횟수로 10년이네요.


늙은 형이 아닌 젊은 형으로 영원히 남게된 장국영. 이소룡처럼!


인간 장국영한텐 미안한 일이지만 배우이자 가수인 장국영에겐 어쩌면 좋은 일이......


 


 

2012/02/02 (18:52:49)
제목 : 갑자기 생각이 나서...
    소현이 del   

보고싶어요...레슬리...


 


왜그리 빨리 하늘나라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사랑합니다.


 


한때는 내삶의 전부였어요...


 


 

2012/01/07 (18:50:43)
제목 : 보고싶습니다.
    ㅠㅠ del   

장국영님의 패왕별희를 몇 일 전에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매력이 넘치는 배우 더군요


사람들이 왜 장국영 장국영 하는 지 알 것 같아요


많이 보고 싶어요


 

2011/11/21 (16:53:36)
제목 : 오빠는 그때 그대로인데...나는 변했어요
    ... del   

 


 


시간도 지나고


세상도 바뀌고.....

2011/11/18 (21:45:07)
제목 : 잘지내시죠?
    별빛 del   

레슬리~


 


잘지내고 계시죠?


 


어제는 오랜만에 당신의 노래와 영화에 흠뻑 빠져서 지냈습니다 ~ㅎㅎ


 


수만번 봤을 법한 절대방화 영상은 언제 보아도 멋진거 같습니다. ~^^;;


 


어제 하루 행복함에 취해서 노래를 듣고 듣다가 잠이 들었는데.. (들으면서 ㅋ)


 



그덕분에 그런지 몰라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낼꺼 같습니다.

 

레슬리,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2011/11/14 (1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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