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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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신 축하해요...
    blue sky del   

 


 


레슬리~


당신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잊을 수 없는 사람


잊어서는 안되는 사람


 


오늘도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2012/09/12 (22:30:31)
제목 : 生日快樂!
    Kelly del   

생일 축하해요, 꺼거!


생일 축하해요, 12956!


 

2012/09/12 (21:52:20)
제목 : Happy Birthday.
    선영 del   

잊은건 아니예요 .


항상.


마음속에 있어요.


언제나


처음부터 ...


 


Happy Birthday.


 

2012/09/12 (16:13:36)
제목 : 오늘은 당신의 특별한 날...
    jflush del   

오늘  엄마의  환갑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  소중한   당신..    레슬리의  생일..


 


그래서  더  축하를   받아야하는  당신..!!!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무척이나   의지합니다


 


아시죠?...


 


오늘  듬뿍  축하받으시고   기쁜 날 되세요


 


다음에  또  글 남길께요


 


(  아참  저는  요즈음  아주  잘  지낸답니다  )  덕분이예요..!!!

2012/09/12 (13:08:04)
제목 : Happy Birthday!!!
    lelie del   

Happy Birthday! gorgor~


 


Happy Birthday! 12956~

2012/09/12 (00:12:12)
제목 : Happy birthday to you!!!
    june del   

지금이  10시9분 이니까 두시간이 좀 못되어서 12일이 되면 당신이 태어난 날이네요......


Happy birthday to my leslie... my gorgor.............!


요새 부쩍 그노랠 듣게 되네요...I honestly love you......................


leslie! i honestly love you...........사랑해요! 그리고


생일 축하합니다.


 

2012/09/11 (22:14:14)
제목 : 비가오니 더 보고싶다
    강지원 del   

사랑합니다. - 포레버

2012/09/04 (18:43:13)
제목 : 안녕하세요..
    ^^ del   

안녕하세요 아저씨..


아저씨는 우리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아요


아저씨가 하늘로 떠났을 땐 난 겨우 14살이었어요


당시에 아저씨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 때 당시 아저씨의 소식을 듣지도 못했어요


단지 아는건 아저씨가 하늘에 있다는 것..


그러다가 어느날, 우연히 패왕별희란 영화를 보게 됐어요


그 영화를 보고 난 후 가슴 한쪽이 막혀있고 아저씨가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아저씨의 관한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하던 때, 나는 해피투게더를 보게 되었어요


새벽에 봤는데 난 그날 베개를 눈물로 적시고 아침 해를 보게 되었죠 


아이돌도 거들떠 안보던 내가 그때부터 미친듯이 검색을 시작했죠


아저씨가 어떻게 살아왔고 생전 사랑해왔던게 무엇인지.. 그리고 아저씨의 마지막에 관해서..


 


내가 딱 10년 만 일찍 태어났으면..이제서야 아저씨를 알아보지 않았을텐데


타임머신이 있다면 2003년 4월 1일로 돌아가서 아저씨를 붙잡든지, 진실을 붙잡든지 할텐데


그래서 요즘은 타임머신에 관한 검색을 해요.. ㅎㅎ


아저씨가 날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루종일 길을 걷다가도 공부를 하다가도 아저씨만 떠올라요


조금은 기분이 울적해요 항상 난 낙천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당신을 항상 기억해 달라고 하시더니 정말로 잊지 못하도록 마법을 걸어놓으셨나봐요


 


그곳에선 항상 행복하시고 멋진 감독이 되길 바랄게요


언제 제 꿈에 한번 나와서 아저씨의 영화 보여주세요


사랑합니다..

2012/06/30 (02:57:53)
제목 : LL0731
    LL0731 del   

Last Saturday there was an activity here of singing Leslie s songs in KTV, but regretfully I didn t go because I had an exam to take that time. Next activity mabye be held in September and I will go.

2012/06/19 (17:34:52)
제목 : 내일은 제 생일
    소희 del   

오빠 내일은 내 생일이예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쓸쓸히 맞게될 그날을 오빠만이라도 축하해 주세요.


 


한번도 내가 태어날걸 긍정해본적이 없는데


언젠가 나도태어나길 잘했다 할 날이 있을까요?

2012/06/02 (23:37:02)
제목 : LL0731
    LL0731 del   

I found this website by accident, and I looked through this website just before.


Though I know nothing about Korean language, I still used the website translation tool to get known something about this website. I m very shocked now!


Best wishes to all of you!





 

 

________________________




Leslie , Miss  you so much !
2012/05/08 (00:34:24)
제목 : 잘지내죠
    잠정 del   

기일이였는데.. 살다보니 잊고 있었어요...


지금은 편안해졌는지?? 궁금해요.


만우절 거짓말 같았던 일이 현실이 되어 있던 그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라 믿을께요.


저는 아기도 낳고 잘 지내요~~ 당신도 행복하시길.


 

2012/04/03 (19:47:00)
제목 : 벌써 9년.
    메홍지기 del   

매년 돌아오는 4월 1일 이건만 그간 오래 잊고있던 9년전의 기억.


 


9년전 그날 홍콩은 추적추적 비가내렸었는데 오늘 홍콩의 날씨는 어떠할런지..


 


레슬리 형님 ! 당신은 진정 우리에게 영원한 明星... 내 가슴속에 늘 새겨진 별중의 별 입니다..


 


당신이 남긴 아름다웠던 그 시절의 영상과 음성을 통해 당신 & 당신을 통해 알게되었던 여러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홍콩에서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할것같습니다.


 


LESLIE FOREVER !!

2012/04/01 (23:10:46)
제목 : 레슬리...그립습니다..
    totoro del   

너무도 오랜만에 이곳에 왔습니다.가끔 들렸지만,,글을남긴지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저한테는 너무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고,,저한테만 많은일이 있었네요..레슬리..


당신은 아직 그대로 그모습인데요..


그립습니다...~~

2012/04/01 (20:28:07)
제목 : 장국영
    라이더 del   

당신과 나이가같고  1979년경 서울국제가요제 보고 좋아했읍니다


 


잠시있고 있던 1986년 영웅본색을보고 매료되어, 내일모래 육십인데도 아직까지 좋아하고 있읍니다


 

2012/04/01 (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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