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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9-08 00:07
Re: [추억기사] 92년도 스크린 기사
 글쓴이 : Forever Leslie
조회 : 1,035  
"나는 늙어 죽을때까지 여러배역을 맡아 영화를 하고 싶습니다. 영화는 하나의 커다란 꿈과같고, 나는 그 영화를 통해 꿈꾸기를 좋아합니다."-.-;
이 말을 러브스토리에서 들었습니다.성우가 레슬리가 평소얘기했다고 하면서 말하는 장면에서 가슴뭉클하고 눈물났는데...우리나라 92년도 스크린 기사였군요...한편으로 반가웠어요..우리나라 기자와의 인터뷰여서요...아~ 꺼거..정말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후비내요...존경하는
레슬리.. 당신은 대스타임에도 어쩜그렇게 겸손하고 친절하실 수 있었는지.당신의 배려에 당신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들리시죠?? 당신을 너무 그리워하는 님들의 함성이... 너무 먼 여행 빨리 끝내셨으면....
평안하세요..
Legend of LESLIE CHEUNG continues.......Forever......Les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