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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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가 잘못했어요....
    에스더조혜정 del   

제가... 잘못한 일이 있습니다


 미 워 한 일..   그리고  기도하지 못한 것 


마음아프게  한  일들


 또...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한일들....


50대   중반에  든   그 분께   참    미안합니다


 


 


속이고  사는  것 들이   여러분께도  미안합니다


언젠가는  드러나는  일들....


 


 


 


죄  송  합니다


 


담대하겠습니다


 


친구의  말처럼                                   그리고    지켜주셔 서   감사합니다


 


                                                                                                                                                      


 

2011/08/18 (13:13:18)
제목 : 홈피가 다시 열렸네요^^
    꼬고사랑해 del   

트래픽 초과 화면이 나오는데도 자꾸 들어와서 확인하곤 했는데


그대로 다시 열려서 반갑네요ㅎㅎ


 


꼬고 ~


서울은 하늘이 구멍 뚤린 것처럼 비가 와요.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어요...

2011/07/27 (11:31:41)
제목 : I miss you
    Leslies fan del   

I miss you...


so much.....

2011/07/11 (00:25:02)
제목 : ...
    마요

 


8년전 어느날 이곳 메인에 검정바탕에 흰글씨로 한 페이지 가득 써져 있던 글자들을 보면서 하염없이


울던 나를 그날을 아주 가끔씩은 기억해 냅니다.


이제 당신이 없다는 것은 믿을 수도 있겠는데... 그간 8년의 세월이 시간이 지나갔다는 것은...


도저히 믿기가 힘드네요... 어쩌면 믿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만 깊어져 가네요...


 

2011/06/07 (16:57:01)
제목 : 항상
    레아 del   

사랑합니다


그리워요....

2011/06/05 (01:26:45)
제목 : 오늘따라 그의노래가..
    shu del   

오늘따라 그의 노래가 너무 슬프게 들리고...


너무 보고싶네요..


 


아..장국영..

2011/06/02 (20:21:56)
제목 : 안타까움...
    kelly del   

오늘 또 활짝 펴보지도 못한 인생 하나가 당신 곁으로 갔네요...


 


그저 그곳에서는 행복하라는 말 밖엔 할 수 없으니,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5/23 (22:16:11)
제목 : 세월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네요
    juli del   

그가 간지 8년의 세월..


길다면 긴 세월인데.. 그 세월속에 그는 점점 더 선명해지네요..


너무 가슴아파 그를 잊으려한적도 있지만..


취생몽사를 마실수록 기억이 선명해진다는 그의 영화속 대사처럼...


그에 대한 모든 것이 선명해지더라구요...


아직도 받아들이기 싫은 헤어짐에 가슴아프지만...


제 기억속 아름다운 그와 함께하기에 행복합니다..

2011/05/08 (21:55:27)
제목 : ..
    마요

 


영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건... 당신 정도인 것 같아요.


 


my dearest gorgor... 어디에 계시던지... 평안하시기를...


 

2011/04/11 (15:06:53)
제목 : ...
    blue sky del   

leslie...


 


leslie...


 


leslie.....

2011/04/08 (11:43:32)
제목 : ....
    ... del   

아저씨..


아무리 슬픈 일도 세월이 흐르면 괜찮아진다고들 하는데


아직은 시간이 덜 흐른걸까요.


아저씨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날이랑 달라진 게 없어요.


 


 


 

2011/04/08 (02:23:21)
제목 : 꺼거 !!!
    J del   

1일날 야반가성을 다시보고,


당신이 출연하고, 연기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이렇게 며칠간 당신의 흔적을 찾아서 스크랩하고, 읽고, 웃고, 보고 있어요.


당신이 원하는 게 이게 아닐텐데...


오늘은 아침부터 당신 자료를 찾아보다가


마음이 먹먹해져 흔적을 남깁니다.


 


꺼거 보고 싶어요...


나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거...열심히 해서


당신한테 해냈어요! 하고 웃으면서 말할게요.


지켜봐 주실거죠?^^;;


 


보고 싶어도 좀 참고...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꿈에 와 줘요...


 

2011/04/05 (12:47:27)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오...다행입니다.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아저씨께 인사드리러 4월 1일 이 곳에 들렀는데


홈피 연결이 되지 않고 에러메세지만 떠서


제가 오지 않는 동안 이 곳이 폐쇄되버린 것이지 하고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들어왔는데 열리네요.


정말...다행입니다....정말로요...


이 곳을 지켜주시는 운영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8년 이죠...벌써....


아저씨 잘 계시는지 이 곳에서 느낀답니다.


 


그저 마음으로 받고 갑니다.


아저씨도 이 곳도 잘 계심을....


항상 그 자리에 계셔주심을...


제가 올 수 있게 기다려주심을...


 


 

2011/04/04 (22:32:10)
제목 : 시간은 흐르는데..
    별빛 del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있는 자리가 익숙해지고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릴적 갖던 마음이 많이 변하지 않고


 


여기에 있는거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 때론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을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레슬리

2011/04/04 (02:31:01)
제목 : 세상이 뭐라고 하던 당신은 평안 하세요~
    neiho del   

Leslie..? 항상 당신이 그립습니다.


 


Where are you Leslie??..ㅠㅠ


 


대답 없는 당신 어디에 있던지 행복 하세요~


 


8년이 지났지만 생생하군요.


 


당신이 자취를 감춘 후 당신에게는 주워진 모든 시간이 당신 시간 이겠군요.


 


하고 싶은 것을 한다면 당신은 어디에 있던지 행복 하실 꺼에요.


 


당신 덕분에 저는 홍콩에 아주 많은 애착을 가지게 되었고 광동어와 한자를 아주 좋아 하게 되었군요.


 


딤섬과 스위츠 망고 새우요리 스파게티 레드와인 중국차도 아주 좋아 하게 되어 버렸답니다.


 


당신은 정말 이름 그대로 나라를 빛낸 분이 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생활도 없이 한평생 사람들에게 비춰 지던 오해와 그 괴로움들 아주 컷을 탠데


 


그만큼 당신도 많이 지쳐 갔을 태죠? 하지만 당신이 세상에 인기가 아주 많기 때문에 어쩔수 없던


 


현실 이었을 꺼에요.


 


당신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연기를 전혀 모르는 나 조차도 연기가 무엇인지 이해가 갈 정도에요.


 


당신이 세상에 비춰 지지 않는 8년간의 세월 동안 저는 여전히 매일 당신 노래를 듣고


 


당신 음성을 들으며 매일 매일 힘을 받는 답니다.


 


부디 평안하세요~ leslie!


 


Forever love you Leslie~♥


 


 


 

2011/04/01 (1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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