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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   

아저씨..


아무리 슬픈 일도 세월이 흐르면 괜찮아진다고들 하는데


아직은 시간이 덜 흐른걸까요.


아저씨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날이랑 달라진 게 없어요.


 


 


 

2011/04/08 (02:23:21)
제목 : 꺼거 !!!
    J del   

1일날 야반가성을 다시보고,


당신이 출연하고, 연기하고, 노래하는 모습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이렇게 며칠간 당신의 흔적을 찾아서 스크랩하고, 읽고, 웃고, 보고 있어요.


당신이 원하는 게 이게 아닐텐데...


오늘은 아침부터 당신 자료를 찾아보다가


마음이 먹먹해져 흔적을 남깁니다.


 


꺼거 보고 싶어요...


나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거...열심히 해서


당신한테 해냈어요! 하고 웃으면서 말할게요.


지켜봐 주실거죠?^^;;


 


보고 싶어도 좀 참고...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꿈에 와 줘요...


 

2011/04/05 (12:47:27)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오...다행입니다.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아저씨께 인사드리러 4월 1일 이 곳에 들렀는데


홈피 연결이 되지 않고 에러메세지만 떠서


제가 오지 않는 동안 이 곳이 폐쇄되버린 것이지 하고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들어왔는데 열리네요.


정말...다행입니다....정말로요...


이 곳을 지켜주시는 운영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8년 이죠...벌써....


아저씨 잘 계시는지 이 곳에서 느낀답니다.


 


그저 마음으로 받고 갑니다.


아저씨도 이 곳도 잘 계심을....


항상 그 자리에 계셔주심을...


제가 올 수 있게 기다려주심을...


 


 

2011/04/04 (22:32:10)
제목 : 시간은 흐르는데..
    별빛 del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있는 자리가 익숙해지고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데..


 


어릴적 갖던 마음이 많이 변하지 않고


 


여기에 있는거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 때론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을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레슬리

2011/04/04 (02:31:01)
제목 : 세상이 뭐라고 하던 당신은 평안 하세요~
    neiho del   

Leslie..? 항상 당신이 그립습니다.


 


Where are you Leslie??..ㅠㅠ


 


대답 없는 당신 어디에 있던지 행복 하세요~


 


8년이 지났지만 생생하군요.


 


당신이 자취를 감춘 후 당신에게는 주워진 모든 시간이 당신 시간 이겠군요.


 


하고 싶은 것을 한다면 당신은 어디에 있던지 행복 하실 꺼에요.


 


당신 덕분에 저는 홍콩에 아주 많은 애착을 가지게 되었고 광동어와 한자를 아주 좋아 하게 되었군요.


 


딤섬과 스위츠 망고 새우요리 스파게티 레드와인 중국차도 아주 좋아 하게 되어 버렸답니다.


 


당신은 정말 이름 그대로 나라를 빛낸 분이 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생활도 없이 한평생 사람들에게 비춰 지던 오해와 그 괴로움들 아주 컷을 탠데


 


그만큼 당신도 많이 지쳐 갔을 태죠? 하지만 당신이 세상에 인기가 아주 많기 때문에 어쩔수 없던


 


현실 이었을 꺼에요.


 


당신의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연기를 전혀 모르는 나 조차도 연기가 무엇인지 이해가 갈 정도에요.


 


당신이 세상에 비춰 지지 않는 8년간의 세월 동안 저는 여전히 매일 당신 노래를 듣고


 


당신 음성을 들으며 매일 매일 힘을 받는 답니다.


 


부디 평안하세요~ leslie!


 


Forever love you Leslie~♥


 


 


 

2011/04/01 (10:26:28)
제목 : 보고싶어요
    연꽃향기 del   

만우절이면 생각나는사람.........우리의꺼거는 잊지못할거에요 편안하시길  


기도할께요 많이사랑했고 많이아파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리울거예요 ------

2011/03/31 (23:46:37)
제목 : .....
    .... del   

 


 


그리워요....

2011/03/31 (21:46:53)
제목 : 벌써...
    잠정 del   

 


오늘이네요.


 


잘 지내죠? 전 잘 지내요.. 요즘 자살의혹이니 어떠니.. 신문이 시끄럽던데..


 


다 모른척 하세요..


 


당신만 알겠죠..


 


거짓말 같은 당신일도.. 잘 넘겨낼 정도로 시간이 참 많이 흘렀네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어디서 있으시던.. 행복하세요.

2011/03/31 (08:52:42)
제목 : ...
    마요

 


그 끝엔... 당신이 있네요...


 


꺼거 그리워요...

2011/03/23 (11:13:01)
제목 : 哥哥..我好想nin..
    바보 del   

哥哥..


我來了..好久不見nin了..


眞對不起...


 


那時,,我想過我能永遠愛nin..忘不了nin..


不過現在我zen麻了????ㅜㅜㅜㅜㅜㅜㅜㅜ


 


 


可是,,我還是喜歡nin..


有時候,,非常想 nin.


 


 


 


 


 

2011/03/07 (05:42:30)
제목 : 그리운 밤...
    홍두 del   

요즘 힘든 일이 많아요...


힘내야한다고 다짐하는데 자꾸 주저 않고 싶어요..


Leslie... 보고 싶어요. 힘을 주세요...

2011/02/25 (00:10:41)
제목 : 벌써 8년...
    영림 del   

당신은 떠났지만 우리들 마음속엔 영원히 함께 할거예요


항상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11/01/05 (20:16:18)
제목 : 꺼거에게
    이지원 del   

꺼거 그립습니다


잘 계신거죠


그곳에선 행복하시고 아프지 마세요


시랑합나다

2010/12/19 (01:56:58)
제목 : 꺼거
    ...

잘 계시나요?


 


보고 싶어요.


 

2010/12/09 (09:45:44)
제목 : 사랑하는..분...
    카이넨쭈 del   

꺼거... 20대때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맘이 편해지는 줄로만 알았어요.


남편이 우울하다네요...


결혼해서 그런말 한번 한적 없는 사람인데...


항상 긍정적이라구 주변에서도 그런말을 듣던 사람인데...


힘든가봐요...


 


꺼거는 더 그랬겠죠...


오늘은 머리가 넘 아프네요...


 

2010/12/06 (14: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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