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제목 : 수고하셨습니다 ^^
    加油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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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1.215.155.158



요즘은 브랜드시대

12956에서 영상회를 한다기에 두말않구 딱한번에 결정한 나

청량리역에서 3번출구까진 맞았는데 오다가 영 헤맸(?)어요



"레슬리"라는 공통분모로 모여서 그런지 모두 남같이 느껴지진 않았는데

왠지 옆에 분들한테 말걸기도 그렇고

영상회 끝나고 준비하신분들한테 고맙단 말하기가 어찌나 쑥스런지

그냥 왔네요

이자릴 빌어~ 감사합니다.



꺼꺼의 노래를 따라부르시는 분들을 보며

나 자신 또한 꺼거에 대한 열정이라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자극받았더랬어요



오신분들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준비하신 모든 손길들 고맙습니다.



자료화면보면서

꼭 꺼꺼가 살아있는 사람이란 착각을 했더랬습니다.



우리, 모두

꺼꺼가 예술분야에서든, 자신의 삶에서든 최선을 다한것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자구요 모두 加油!
2003/08/11 (02:18:18)
제목 :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유칼리 중독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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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 218.238.25.77





오늘 상영회 다녀왔어요.

정말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상영회가 있으면

무슨일이 있어도 기를 쓰고 참여하게 되네요.

조금이라도 당신을 흔적을 찾기 위해.......



근데......

꼭 집에 오면서 울게 되요.

오늘도 오면서 우산 속에서 어찌나 서럽게 울었던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고.......



leslie.......ㅠㅠ
2003/08/11 (02:16:52)
제목 : 12956의 new guestbook이 시작되었습니다.
    12956 del   
새 게스트북을 시작합니다.



이전의 게스트북이 너무 많은 기입으로,

DB상의 트래픽이 심하여 기입이 불가능 할 정도라서,

부득이하게 새 게스트북을 열었습니다.



almost..12956 시작부터 함께했던 게스트북인데..

꽤 정이 들었었는데 새 것으로 교체한다는 것이

어쩐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전의 게스트북은 하단의



* go to old guestbook *



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므로,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새 게스트북도, 이전의 게스트북처럼,

예쁘게 소중하게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ps :

old guestbook에 오늘 올라온 글은

아직 체크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고

생각되어 이쪽으로 옮깁니다.



2003/08/11 (0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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