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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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힘들어하는친구를보며..
    몰라 del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해요.



그런데 집에서도 반대하고 친구들도 모두 반대하고..



그런데도 이친구가 결혼을 한데요.



얼마나 힘들어야 하는지 알면서요..



레슬리... 축하한다고 말해줘야겠죠..



제가 그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오늘은 그 친구를 응원해주고 싶네요.



같이 응원해 주실꺼죠?
2003/08/26 (18:40:06)
제목 :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chris del   
앞으로도 그렇겠죠?
2003/08/26 (17:55:51)
제목 :
    * del   




병원에 입원했다가 오늘에야 집에 와서 컴을 오랜만에 켜서



먼저 메일을 확인 했는데, 스팸이 무더기로..........!



아! 도대체 무슨일인지 모르겠어요, 누구신지 모르지만



제가 원한을 살만한 일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2003/08/26 (14:26:01)
제목 : 꺼거에게 갈 날...
    죽도록그리운.. del   
꺼거...

당신에게 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매일매일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근데요...막상...

홍콩 갈날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자꾸만 불안해지는건 왜인지...



도대체 당신없는 홍콩을 왜 가는건지...

그 이유를 나 자신도 알수없지만...

그냥 끌림으로...

그래야만 할것같은 강한 신념으로...



홍콩을 가기전엔...

홍콩을 간다는 희망으로 살아왔는데...

과연 갔다와선...

무슨 힘으로 살아갈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지만...



꺼거에게 미안했던 마음만은...

조금은 풀리지않을까,..기대하며...

나만의...자만심으로...
2003/08/26 (10:27:15)
제목 : 레슬리...
    몽가야... del   


무섭게 쏟아지는 한차례 비가 지나갔습니다.



힘든하루...

무거운 하루......



잘 보내셨어요?



오늘은 이곳에 오니 낯익은 분들이 계셔서 넘 반갑네요...



다들 잘 지내시려 노력하시고 계시네요...



레슬리도 잘 계시나요?



전 요즘 주변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기보다 그 주위에서 제 역할을 하나씩 마무리 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어요...



깔끔하게 마무리 잘 하려고 하는데, 자꾸 감성적으로 치우쳐버려 쉽지가 않네요.



이런 저런 생각하기보다, 일단 큰 단락 하나를 잘 매듭짓고 싶어요.



그리고 차후에 미뤄왔던 계획들을 하나씩 시도해 볼래요...



이젠 어쩔 수 없는 어정쩡한 제 위치지만,

남은 기간동안 상처받지 않고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어요.



벌써 8월이 다 저물어가네요......



한차례의 거센 비처럼 더위도 걱정도 한시름 물러났으면 좋겠어요...



레슬리...

당신이 만약 저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대처했을까요?



현명한 당신은 분명 슬기롭게 이겨내셨을텐데.....



2003/08/25 (23:56:09)
제목 : 레슬리.......
    영원레슬리 del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게 순리라고...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그래서 현실을 살수 있는거라고...



당신은 내 우상이었습니다...

너무 먼곳에...말도 통하지 않는 먼 하늘아래...

내가 세상에서 알았던 가장아름답고...사랑스러운...동경하는 이상의 꿈



당신은 내게 기억속의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은 이젠 내게 추억속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당신은 이제......그리운
2003/08/25 (22:31:41)
제목 :
    영원레슬리 del   
믿고 싶은데....레슬리.... 살아 있다고....

매일밤 꿈을 꿉니다....

자기 전 매일 기도를하요...레슬리를 보게 해달라고....



내꿈속에서....레슬리는 차분히 눈을 감은 모습이었지만,,,,

편안히 자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분명....단지 깊은 잠을 자는모습이요....



영원히 .....깨지 않는 꿈으로....정말 현실이었으면 좋겠네여....



이렇게......모든 사람들이 레슬리를 영원히 기억해주면....

언젠가....당신을 봤다는 그 말이 소문이 아닌 현실이 되는날이.

오길 바래요....



바보같은 꿈을 평생 믿으며....희망을 버리지 않고.....살고싶네여...

무심한 사람들이 말하죠....

죽었다고.....당신의 죽음은 ....내겐 영원한 거짓말,,이라고...

오늘도 되뇌이고...내일도...그럴껍니다..
2003/08/25 (22:23:01)
제목 : ......
    L del   


이제 초봄까지의 내 모습을 되찾은 것 같다

쟁반노래방을 보면서 웃고

댄스가요도 듣게 되었으며,

어제 본 위험한 사돈이란 영화를 보면서 연신 웃어댔다

그동안 못 웃어본 것을 모두 풀어내버리려 하는 듯이

예전에는 어떤 재미나 흥미를 느끼게 하지 못했던 것들에

난 즐거워하고 웃는다

하지만, 나 혼자 있는 시간엔

토이의 거짓말 같은 시간, lulluby같은 곡들에 누군가가 떠올라

또 울고야 만다

그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들이 늘어가지만..

그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들에 혼자 연관지어서 슬퍼하고 운다

점점 줄어가겠지 그를 생각하는 시간들이..

벌써 그를 잊었냐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나는 수긍도 부정도 할 수 없겠

지만, 이젠 그런 건 중요치 않다

이미 난 그를 내 마음 깊숙한 곳에 묻어두었기에

보고 싶다는 말도 그립다는 말도 좋아한다는 말도 다 같이 묻었다

그리하여 그는 영원히 내 안에 있을테니

난 언제나 기쁠 수 있다. 그가 날 그럴 수 있게 해 줄것이니까.

2003/08/25 (12:34:48)
제목 : 레슬리...
    힘내자.. del   
며칠동안 무슨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예요.

주말에도 혼자서 돌아다니고.. 아무래도 약간은 이상해진듯 싶어요.

혼자서 돌아다니는 거 잘 안하는데..

토요일날은 퇴근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베개와 싸움을 했구 일요일은 비가 정말 억수같이 내리는데 몇시간동안이나 레슬리 음악을 들으면서 차타고 헤매고 다녔어요..

음악을 들을때면 영화를 볼때면 마음 한구석이 저리는걸 느껴요.

어쩔수 없지만 돌이킬수 없지만..



오늘은 출근길에 친구한명을 만났어요.

위로해 준다고 지금까지 정성껏 만든 레슬리 CD 50장을 건네주더군요.

아침부터 전화와서 만나야 한다고 하더니.. 몇주동안 레슬리 자료 찾고 굽고 그랬다구..

울컥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친구가 "너 또 울려고하지?"라는 말에 그냥 웃고 말았지만..



레슬리..

여름 막바지를 알리는 비가 며칠동안 내리더니 오늘은 해가 쨍쨍하네요.

레슬리도 이 기운을 느낄수 있으면 좋으련만..
2003/08/25 (11:58:39)
제목 : ........
    被愛 del   


시간이 흐른 어느날..



어느 누군가에게..



당신이 살아있다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난..사실..아직도..



당신이 떠났다는 사실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지는 못해요.



마음 한곳에서는



당신이 어느곳에선가..살아가고 있을거라고..그렇게 믿고 있어요.



사람들은 이제 담담해져 간다고들..그렇게들 이야기 하는데..



이렇게 그립고 안타까운 내 마음은 무엇인지..



한번쯤..



하루쯤..



당신을 봤다는 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당신을 봤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당신이 떠나고 난후에 읽은 글중에서..



태국의 어느 우체부가 길에서 당신을 봤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그 글이 사실이었기를..



우체부가 봤다는 사람이 당신이었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래요..



따뜻한 햇살 아래..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숨쉬고 있기를...간절히 바래요..







2003/08/25 (11:18:52)
제목 : 레슬리~
    첫사랑 del   
너무나 오랜만에, 몇년만에, 영웅본색과 천녀유혼을 봤다..

참 오랜 시간이 흘렀건만 영화내용과 그의 표정들이 기억이 났다..

중학교 시절이 떠오르면서 다시한번 그때의 내모습이 떠올랐다..

영화속으로 어찌나 들어가고 싶던지..

남친한테 한소리 들을걸 알면서도 아침부터 출근길에 자랑을 했더니..차에서 내리란다.. 멋진걸 어쩌라구...라디오에서 흐르는 모든 노래들이 레슬리를 위한것처럼 들렸다..

아~~~~~ 그는 지금 어디있을까~~~~~보고픈 사람~~
2003/08/25 (08:56:47)
제목 : 후회
    sky del   
제 일생에 가장 큰 후회중에 하나는..

꺼거의 콘서트를 관람하지 못한거..

과월 콘서트를 할 땐 홍콩경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고등학생이었고

열정 콘서트를 할 땐 그를 잠시나마 잊고 살고 있었다..



이젠 고등학생때 나의 무능력함이 화나고

그의 생애 최고의 콘서트인 열정때 그를 잊고 있었던 2,3년전 내 자신에게

끝없는 분개를 하고 있다..



어제 오랫만에 콘서트를 다녀왔다..

공연도 훌룡했고 노래도 참 잘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마음이 아파왔다..

레슬리 콘서트였으면.. 그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제 그 가수에게 열광하고 몸짓 하나하나에 좋아하는 열성팬들을 보면서

만약에 무대위에 레슬리였다면.. 하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노래/무대/showmanship/공연의 진가를 알았던 그의 콘서트에 익숙했던 나는

솔직히 어제 국내 가수 공연에 조금은 실망을 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레슬리와 비교하고, 레슬리 생각에 남들처럼 공연을

맘껏 즐기지 못했다..



집에 오는 길.. 나는 CD 플레이어에 방금 공연을 마친 가수 노래를 듣지

않고, 대신 레슬리 노래를 들으며 왔다.. 아쉬움에.. 그에 대한 나의 미안함을 덜고자...



하지만.. 난 아마 계속해서 그에게 미안하고.. 그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 안고 평생을 살아갈 것 같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집에 와서 그의 공연 실황등을 보면서.. 애써 위로를 찾고자 하겠지..



2003/08/25 (00:19:50)
제목 : 너무 오랜만에 와서, 이렇게 글을 써도 되는지 모르겟어요,
    수연이, del   


정확히 몇일 만에 온건지, 사실은 저도 잘 모르겟어요_



그 동안 컴퓨터가 아예 켜지질 않아서 얼마나 답답햇는지 모르겟어요,



몽가야님 글이 너무 반가운거 잇죠_



어휴, 그동안 레슬리 소식들도 모르구, 행사가 잇엇던것도 몰랏던걸 보면_



8월엔 거의 컴퓨터를 못킨것 같네요, 이런,,



요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레슬리가 잘 계신건지____ 걱정이 되네요,





휴_ 내일부터 학교에 가는데, 컴퓨터를 고치긴 햇지만 자주 하진 못할거같아요,



현실에선 절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뿐인데,



12956은 모두 레슬리를 좋아하는 분들이니까_ 제일 편한거 같아서요,





레슬리, 레슬리, 레슬리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_



꺼거는 그렇지가 않네요, 절대 그럴 수가 없네요,



하지만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받아들이려해도, 체념하려 해도_



그게 잘 되지가 않아요, 그래서 늘 현실과 또 다른 곳에_ 잇는 기분이에요,





벌써, 당신이 이 세상의 어느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낫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_ 혹시, 정말 만약에 그렇다면 꼭 행복햇으면 좋겟어요_





흠흠, 12956에 오는 대신에 일기장에 哥哥얘기들로 가득찻어요,



늘 그러긴 햇지만a





꺼거가 없다는건, 아_ 정말 믿기힘든, 인정하기 싫은, 사실, 이네요_



콘서트 앨범을 들으면 너무나 생생한데,



아직도 해피밸리에서 식사를 하고, 최근 영화를 보고, 자선행사에 참여하고,



모든 것을 바쳐 꺼거만의 영화를 찍고잇을것만 같은데_



새로나온 꺼거의 사진이 잇을것 같고, 꺼거가 직접 작곡한 곡들로 가득한



새앨범이 나올것만 같은데_ 자꾸만 그렇게 꺼거의 새로운 것들이 보일것만 같은데,



___그런데, 그런데,





단 하나만 잇으면 되는데, 그 하나가 없다는 슬픔은,



그 어떤걸로도 이겨낼 수가 없네요__________



아니, 모든걸 해결한다는 시간도 이 슬픔을 지우게 하는건 용납할 수가 없네요,



기억할꺼에요, 기억할껍니다__ 언제까지나요,











몽가야님,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잘계시죠_?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요즘은 꺼거생각에 더 슬프네요,



너무 많이 슬프네요, 가만잇다가도 눈물이 나네요,



다시 이렇게 꺼거생각을 하면서_



몽가야님도, 저도, 꺼거를 슬픈 기억으로 떠올리면 안될텐데_



이 공허함은_ 도대체 어찌할 수가 없네요,



기억할 수 잇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겟어요_



2003/08/24 (22:48:56)
제목 : "풍계속취"영상회 경매물품과 99 Leslie 자서전 재 공동구매에 관하여...
    Hong del   
안녕하세요.



Hong입니다.



게시판 서버의 문제로 게시판이 잘 열리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메일 보내신 분들도 반송되었다고 하시던데요.



메일서버에도 문제가 있는듯 하네요.ㅡㅡ



저의 게시판에 리플남겨주시면 메일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99년도에 나온 자서전을 공동구매했던 수입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예전에 수입해 주었던 같은 회사입니다.



이번에 자서전 구매 하실분들은 아래 게시판을 방문해 주세요~



공동구매 게시판







2003/08/24 (03:07:57)
제목 : 꿈속에 보았던 일이....
    del   
꿈속에 당신의 노래가 놀이동산에서 흘러나오고

당신은 뮤지컬을 하고 있던데...

우연찮게 놀이동산에 가게된거있죠.

거기서 당신의 노래가 흘러나왔을때

심장이 두근거려 숨이 막혔어요.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전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했어요. 그리고 이게 현실일까하고

꼬집어 보았어요.

감사해요. 당신은 항상 우리들 맘속에

살아있는 거죠... 우리를 항상 지켜보는 거죠.

영원히 사랑해요....
2003/08/23 (23: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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