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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1

금상장 시상식에서의 哥哥~

- 명보 stareast sina


hear gorgor's voice at the 20th HKFA

 



  4월 29일 홍콩문화중심에서는 한해동안의 홍콩영화계를 결산하는 "제20회 香港電影金像奬"이 거행되었다. 이 시상식에 哥哥도 참석하여 장애가와 함께 남우주연상을 양조위에게 시상하였다.

# 내용이 너무 짧죠? ^^; 실제 기사에 이렇게 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꺼꺼가 무슨말을 하는지 궁금하신분은 * love gorgor 운영자님께서 영문번역을 올리셨으니, "reading matters - (April 29/01)" 에서 확인하세요.

translated by Kelly


 
 


27/04/01

"潔身自愛" MTV에서 천사로 분한 哥哥!

- 성도일보 명보 태양보 동방일보 신보 대공보




  哥哥는 콘서트를 마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에 매염방과의 새 영화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이번에 "潔身自愛"의 MTV를 촬영하기 위해 자신의 휴식 시간을 할애했다. 이렇게까지 哥哥가 자신의 휴식을 뒤로 한 채 MTV를 촬영하게 된 계기는 그 자신이 이 노래를 특히 좋아해서라고 한다. 또한, 지난 "夢到內河" MTV와 마찬가지로 그가 직접 감독 및 편집을 맡았으며, 또한, 이번 MTV의 출연자들도 哥哥가 직접 캐스팅했다. 그 중 여자출연자인 盧淑儀(Monica)는 97년 International Miss 화교 1위 출신으로 哥哥가 TV에서 그녀가 출연한 광고를 본 후, 자신이 생각하던 MTV 여자주인공의 이미지와 맞아서 캐스팅을 하게 된 것이고, 남자출연자인 陳鍵鋒은 이미 哥哥가 감독했던 "연비연멸"에 출연한 바가 있는데, 哥哥는 일전에 陳鍵鋒이 출연했던 "美麗人生"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그의 연기력에 믿음을 갖게 되어 그를 기용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 두 사람은 MTV에서 서로 사랑하는 연인역을 맡았다. MTV 촬영 후, 이 신인들의 연기에 대해 哥哥는 매우 큰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哥哥는 이 MTV에서 한 쌍의 연인들이 서로 아끼고 자신을 사랑하도록 권유하는 천사의 역할을 맡았다!

translated by Kelly

* 潔身自愛 MTV 촬영기념 따라부르기(가사)! ^_^

   
 


26/04/01

哥哥 금상장시상식에 참석예정

- 명보 show8 동방일보 빈과일보 신보 태양보

 

  금상장준비위원회측은 29일(일요일) 홍콩문화중심에서 거행될 예정인 "제20회홍콩전영금상장시상식"에 장국영이 참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哥哥는 후보자나 시상자가 아닌, 이번 시상식의 한 프로그램인 "感性二十年(지난 20여년간의 홍콩영화계의 인사들과 사건들을 소개)"을 소개할 진행자로 참석한다고 한다.

translated by Kelly


20/04/01

73세를 맞은 백설선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哥哥

- show8 명보 동방일보 빈과일보 태양보 성도일보



 哥哥는 어제(19일) 저녁 완차이의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백설선의 73번째 생일축하파티에 참석했다. 원래 백설선의 생일은 22일이지만, 이날 "任白慈善基金"이 "萬寶龍國際藝術贊助大奬"을 수상하게 됨에 따라, 축하파티와 더불어 생일파티를 함께 개최한 것이다. 이날, 생일파티에 앞서 개최된 시상식에 哥哥는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축하화환을 보냈다고 한다.

(#이번 콘서트마지막날(16일공연)에 꺼꺼가 중간에 앉아있는 백설선에게 미리 생일축하를 한다며, "Happy Birthday!"라고 했었답니다.부러버라~^^)

translated by Kelly

   


19/04/01

드디어 막을 내린 "열정연창회" 축하 쫑파티

- 대공보 명보 성도일보 동방일보 빈과일보 태양보 show8 신보 오민일보 stareastnet




  작년 7월 31일부터 시작된 장국영의 "열정연창회"가 순조롭게 끝남에 따라, 18일 한 연회장에서 열정연창회 축하기념파티가 열렸다. 이 축하파티는 참석한 사람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하기위해서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대신, 진숙분은 보도용 사진을 기자들에게 전하고 이날의 상황에 대해 직접 설명해주었다.

 이 축하파티에서 哥哥는 직접 80여명에 달하는 콘서트스탭 모두에게 일일이 선물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2~3만달러의 현금을 게임경비로 내놓았다고 한다. 또, 哥哥는 이번 콘서트의 가장 큰 공신인 진숙분에게 명품핸드백을 선물로 주었으며, 이번 콘서트 제작자인 진숙분은 30개의 금패를 제작하여 우수 스탭들에게 나누어주며, 지난 1년여간의 수고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한다.

 한편, Stareast에서 추진중인 뮤지컬에 장국영과 매염방이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진숙분은 哥哥의 마음속에는 이미 다른 뮤지컬에 대한 구상이 있어서, 이번에 참여할 확률은 높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哥哥가 어떤 구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선 지금으로선 밝힐 수 없다고 했다. 그 일은 哥哥가 매염방과의 영화를 끝내고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에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translated by Kelly

  
          


17~18/04/01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열정연창회압축편"

- 대공보 상보 명보 성도일보 동방일보 빈과일보 태양보 show8 신보


  
   


 당분간 哥哥가 무대에 서지 않을 것이라는 아쉬움 때문인지, 哥哥의 마지막 공연에서는 빈 자리라는 것을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이날은 팬들뿐만 아니라, 백설선, 유배기, 매염방, 구숙정부부, 등광영부부, 진관희, 엽덕한, 장지림, 원영의 등 많은 哥哥의 스타친구들이 참석해 마지막 哥哥의 공연을 함께 지켜보았다. 마지막날 공연에서 哥哥는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다. 계속해서 관중석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매염방을 비롯한 친구들에게 "I love you"와 인사를 보냈다.

 哥哥는 그의 85년콘서트, 고별콘서트 그리고 이번 열정연창회의 총감독을 맡아준 Peter Chan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나는 진숙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녀가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해주었다. 이번에 홍콩에서 열정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있으며, 현명한 방법이었다. 난 내가 매우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세대를 뛰어넘어 나를 지지해 준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난 은퇴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난 매염방과 함께 영화도 찍어야 하고, 뮤지컬도 해야 하고, 감독도 해야 한다. 그런데, 어찌 은퇴를 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무대위에서 공개적으로 백설선에게 감사의 말을 했다. "백설선은 나에게 언제나 격려를 해주었다. 얼마 안 있으면 仙姐의 생신이신데, 여기에서 난 그녀에게 생일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HAPPY BIRTHDAY TO YOU! I LOVE YOU! 仙姐의 말에 따라 난 계속 노력할 것이다. 운 좋게도 난 인기를 얻었지만, 앞으로는 실력에 기대야 할 것이라는 걸 안다." 이어서 "千千闕歌"를 부르는 哥哥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검은색 가운을 걸치고 나타나 "나는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는 나를 아끼는 많은 사람들이 왔다. 나는 [월량대표아적심]을 그들에게 바친다."며, [월량대표아적심]과 그가 아끼는 곡인 [아]를 끝으로 이번 열정연창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콘서트가 끝난후에도, 팬들은 공연장을 떠나지 않고 주차장에 모여 떠나는 哥哥의 모습을 지켜보았고, 哥哥도 팬들의 호응에 손을 흔들면서 인사를 하고 돌아갔다.

(# 아래 사진속에 빨간 플랜카드가 공연 중 哥哥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바로 그 플랜카드구요^^, 옆에 일본팬이 넘어진 사진처럼 그날 哥哥의 차가 떠나자 수많은 팬들이 그의 차를 따라가다 급기야 한 일본팬 아주머니가, 창문을 열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던 哥哥에게 돌진, 哥哥의 차안으로 들어가는 사태가. 그러자 흥분한 팬들이 차 앞과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났었답니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哥哥가 많이 놀랬을꺼예요. ^^; 사태 수습 후 哥哥의 손을 잡은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며 주위에 자랑하던 그 일본팬 아주머니 생각나 웃음이 나네요. ^__^;)

  
(우리의 빨간 플랜카드 '韓國歌迷永遠愛ni') (떠나는 哥哥의 차를 쫓아가다 넘어지는 일본팬)

 

 이 날, 공연후에는 스탭들과의 축하파티는 따로 하지 않았다. 1년여에 가까운 시간을 이 콘서트에 신경을 쓰느라, 哥哥뿐만 아니라 다른 스탭들도 휴식을 충분히 취한 후에, 따로 축하파티를 열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콘서트 후 哥哥는 몇몇 스탭 및 친구(백설선, 유배기, 매염방등)들과 함께 Jordan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새벽2시경에 집으로 돌아갔다.

(#후.....이번 기사는 정말 눈에 들어오질 않는군요. 점점 잊혀져가는 그날의 기억들...영원히 기억속에 붙잡아둘수는 없는건지..?)

translated by Kelly

    
  
 


16/04/01

최후공연의 성공을 기리는 哥哥

- 명보 동방일보 신보 show8 stareastnet 성도일보



 4월 16일은 哥哥의 마지막 "열정연창회"가 열리는 날이다. 哥哥는 4시 30분경 공연장에 도착해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공연의 순조로운 진행을 비는 고사를 지냈다. 진숙분이 말하길, 이번 압축공연에 대한 팬들의 성원이 정말 대단해서, 팬들은 Rave party때뿐만 아니라, 빠른 곡만 나오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야광봉을 흔들며 환호를 했다고 한다. 또한, 6회의 공연가운데 초반에는 哥哥가 팬들의 꽃과 선물을 받느라 자신이 해야할 말을 못하고 지나쳐버리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哥哥는 팬들의 어떠한 선물도 직접 받지 않고 스탭들에게 전달해주기를 부탁했다고 했다.

(# 고사가 끝난 후에, 그 고사를 지냈던 주차장에서 진숙분이 5~6명의 기자들에게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던데, 이런 이야기들을 했었군요. 꺼꺼의 말대로, 저희도 진숙분에게 저희가 만든 카드를 직접 전달했답니다. ^^ 아래 첫번째 사진은 바베큐를 커다란 칼로 아주 터프하게 자른 哥哥가 한조각 잘라 먹는 사진입니다. 한입 베어 물더니 아주 맛있다며 팬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보여 다들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__^)

translated by Kelly

 
  
   


12/04/01

11일 첫날공연 사진들!!

- show8


           


12/04/01

11일 첫날 고사사진 추가!

- 명보 빈과일보 성도 동방일보 신보 태양보 오민일보

 

 
    


11/04/01

哥哥! 紅館에서 다시 한번 "열정"을!!

- show8




  哥哥의 "熱情演唱會壓軸篇"이 오늘밤 열린다. 주인공인 哥哥는 오후 5시반경 홍캄체육관 밖에서 진행된 고사의식에 모습을 드러내 콘서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빌었다. 일본에서 온 수많은 팬들은 일찍부터 哥哥를 기다리다가, 자신의 우상을 보자마자 열렬히 그의 이름을 불렀는데, 주위에 모인 팬들의 수가 셀수도 없을 만큼 너무 많아, 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콘서트스탭은 멀리서 온 일본팬들을 위해 특별히 몇장의 콘서트포스터를 가져와 그녀들에게 나눠주었다. 콘서트장 밖에는 크고 작은 화환 놓여져 있었는데, 그 중에는 알란탐, 진혁신, 구숙정등이 보내온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오늘 밤 콘서트장에 참석하는 관중들은 모두 1부의 콘서트팜플렛을 선물로 받게 되는데, 그 안에는 콘서트사진과 함께 哥哥가 직접 쓴 진심어린 글이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紅館에서 다시 콘서트를 열게 된 것은 신기하고도 나를 흥분시키는 일입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이 콘서트가 지금 이 순간까지 계속될줄은 정말로 생각치 못했습니다. 전 이미 수많은 콘서트를 해봤습니다. 하지만, 이 열정콘서트는 지금까지의 콘서트 중에서 가장 제 마음에 드는 콘서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기간으로도 저의 노래제목처럼 "春夏秋冬"을 지나왔습니다. 이번 세계순회공연에서 저는 이미 제가 좋아하는 곳들을 대부분 돌아봤습니다. 중국본토에서 일본, 말레이시아, 미국, 캐나다까지. 매일밤의 공연에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바를 다했고, 저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줄려고 노력했고, 모든곳에서 열정의 파도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진숙분에게 그녀의 뛰어난 열성으로 이 콘서트가 다시 紅館香港體育館의 무대로 돌아오게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다시 공연을 할 수 있었던 원인은 그녀가 나에게 한 말 한마디에 있었습니다. "당신은 홍콩가수입니다. 콘서트의 앙코르공연은 당연히 홍콩에서 해야하는 것입니다!" 기쁨은 당연한 것이고, 열정도 당연한 것입니다. 이 남은 공연과 나의 음악을 알아주는 친구들이 잘 어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張國榮

 

translated by Kelly

    


11/04/01

은퇴는 아니다. 아직 해야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 명보 태양보 신보 동방일보 대공보 show8 stareastnet


 

[ 명보단독인터뷰 내용간략정리 ]

(명보주간은 이번 콘서트 스폰서 중 하나입니다)

 

 장국영이 연예계를 다시 떠나는 것인가? 그는 오늘밤부터 紅館(홍캄체육관)에서 6회의 "熱 · 情演唱會壓軸篇"을 여는데, 이것이 그의 고별무대가 되는 것인가? 본지(명보) 기자는 어제(10일) 紅館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는 哥哥의 휴식시간을 틈타, 그와 최근의 소식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를 나누었다. 哥哥는 요즘 다시 제기되고 있는 그의 은퇴에 대한 질문에도 일일이 대답해주었다.

 

기자 : 哥哥, 정말로 은퇴할건가요?

장국영 : 난 단지 나의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 우선 긴 휴식기에 들어갈려고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마지막 여유를 지켜보고있기 때문에, 현재 나는 마음이 가는데로 할 뿐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일을 고르는데 더욱 더 신경을 쓸 것이다. 설령 인기를 끌던, 끌지 못하던간에 나는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를 감독해보고 뮤지컬에 출연해보고 싶은 나의 소망은 아직 이루지 못했다. 그런데, 어떻게 은퇴하겠는가?

 

기자 : 하지만 당신은 연예계에 대해 불쾌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장국영 : 있다. 더욱이 음반 방면에서 그러하다. 한장의 음반을 제작하는데는 참으로 많은 사람의 정성이 들어간다. 겨우 1장에 100$가량에 파는 음반을, 해적판으로는 10$에도 살 수 있다. 완전히 지적재산권을 착취당하는 것이다. 이전에 음반판매량은 30만장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겨우 10만장정도다. 게다가 영화는 상영이 되기도 전에 이미 해적판이 나돈다. 근본적으로 제작자들에게 돈을 벌게해 줄 방법이 없다. 그러나, 제작자들은 나에게 출연료를 깍자는 요구만 할 뿐이다. 하지만 내가 왜 출연료를 깍아야 하나? 당연히, 만일 "流星語"같은 진심어린 영화가 있다면 나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도 출연할 수 있다. 그러나, 이후에 출연료를 깍지 않겠다는 나의 생각은 확고하게 정할 것이다.

 

기자 : 신문들에 대해서 말인데요, 당신은 이것때문에 연예계를 떠날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경이 쓰이나요?

장국영 : 난 단지 그들이 하는데로 내버려두고 웃을 뿐이다. 그들은 그런 방법을 쓰길 좋아한다. 그들은 내가 뭘하던지간데,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내가 상을 타는 것 조차도 다른 사람이 그 상을 안 탔기 때문에 나에게 돌아온 것이라고들 말을 한다. 하! 이런것까지도 마음에 두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 지난 1월에 열린 TVB 경가금곡시상식에서 '致敬大奬'을 받은 哥哥를 두고 일부 신문들이 장학우와 여명이 받기를 거부해 哥哥에게 돌아간것이 아니냐는 괜한 트집을 잡았었죠.)

 

기자 : 하지만, 이런 보도들은 당신에게 근본적인 영향을 줄 수는 없지 않나요?

장국영 : 맞다. 당신 말이 맞다. 이런 것들이 나 자신에게 영향을 끼칠 수 없다. 난 단지 더욱 열심히 할 것이다. 나는 연예계에서 특이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사업에 몰두하며 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나는 포기하지 않고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다. 콘서트가 끝난 후에 나는 오랫동안 다시는 무대위에 서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영화감독을 하는 일에 몰두할 것이며, 또한 나는 진숙분의 집 설계에도 참여할 것이다. 사실,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다.

 

기자 : 이번 콘서트에서 당신은 무대위에서 팬들과 어떤 진심어린 말들을 나눌건가요?

장국영 : 특별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저 나는 정성을 다해 공연을 잘 해낼 것이다. 그들은 진짜로 입장권을 사서 나를 보러온 관중이기 때문에, (당연히 나의 공연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기에) 나는 이런 관객들의 주관적인 평가에는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번 콘서트가 외국에서는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어째서 유독 홍콩만은 자신들의 연예인을 보호하지 않고, 단지 노골적이고 3급(저질)이라는 말만해서, 내 콘서트가 사람들로 하여금 질이 좋지 않은 공연이라는 오해을 하게끔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정말 열심히 했지만 나에게 돌아온 것은 없었다. 나를 실컷 맘대로 건드려도 언제까지나 버텨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달라. 그래서 나는 장기간의 휴식을 가지면서 한편으로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려고 한다. 이번 휴식기는 무기한이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영영 떠나려는 것이 아니다. 올해 '홍콩금상장시상식'의 주최측에서 나에게 시상식에 참석해달라고 초대한 것처럼 말이다.

  
  

 

 

콘서트입장객 모두에게 영상집 선물

 

 오늘 밤은 장국영이 홍콩에서 거행하는 熱 · 情演唱會壓軸篇의 첫날이다. 이번 콘서트는 큰 환영을 받으며 일찌감치 매진사례가 연출되었다. 그러나, 哥哥가 무대위에서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무대 아래의 관중들이 보다 잘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哥哥는 매스컴의 인터뷰를 일체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심지어는 콘서트장의 관중들도 사진을 찍을 수 없게 했다. 콘서트 제작자인 진숙분에 따르면, 그들은 哥哥가 무대위에서 맘껏 공연을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인터뷰를 받지 않고 보안을 강화할 것이고, 콘서트장내에 사복경찰과 경호원을 투입하여 만일 몰래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현장에서 발각되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미리 알려왔다. 진숙분은 또한, 이번에 사진을 못 찍게 하는 대신, 매 관중에게 장국영이 직접 고른 사진 1장을 선물로 주려고 했지만, 생각을 바꿔 16페이지로 이루어진 콘서트영상집을 모든 관중에게 기념으로 남겨준다고 한다. 이 영상집은 哥哥의 콘서트 사진들로 이루어졌으며, 줄곧 그를 지지해온 팬들에 대한 哥哥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 그 안에는 哥哥 본인의 진심이 담긴 한편의 글이 실려있다고 한다.

 

 

 

哥哥의 선물을 쥔 행운의 FAN~

 

 "명보"가 주관한 "明星送大禮"에서 지난주에 장국영의 직접 고른 유화를 선물로 내걸었는데, 추첨을 통해 한명의 행운당첨자를 선발했다. 어제(10일) 哥哥가 직접 당첨자에게 선물을 전달했고, 이 그림이 너무 소박하다고 생각한 사려깊은 哥哥는 따로 직접 싸인한 카드를 준비해 이 당첨자에게 기념으로 남겨주었다.

(# 이 행사는 명보주간에서 이번 열정연창회압축편의 스폰서로서 자신들의 명보와 명보주간 독자카드와 인터넷사이트를 통하여 표를 구입한 독자중에서 추첨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랍니다. 부럽당..T_T)

translated by Kelly

 


10/04/01

휴식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哥哥..

- TVB 태양보

 

  장국영은 얼마전 TVB의 《全線大搜사》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 콘서트가 고별무대가 될 것이며, 그 후엔 자신의 인생을 즐기겠다는 뜻을 내비췄다. 哥哥는 자신이 이런 생각을 갖게 된 원인은 이미 모든 일에 흥미를 잃었다고 생각해서라며, 그는 "나는 언제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항상 결과는 좋지 않은 신문보도들이였고, 나는 크나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이번 콘서트가 끝난 후엔, 현재 진행중인 일들만 끝나면, 다시는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휴식에 들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이번의 휴식기는 길어질 것이다. 그 후에는 난 감독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마도 스크린으로 진출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 뮤지컬을 하는 것에도 흥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맞는 상대를 구하지 못했다."라고 했다.

 장국영의 콘서트제작자인 진숙분은 이것에 대해, "哥哥는 이번 순회콘서트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러나, 다시한다면 힘들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도 이미 40세가 넘었다. 앞으로 체력이 따라줄지도 모르는 상태이다. 그래서 아마도 이번이 정말로 그의 마지막 콘서트가 될지도 모른다."라고 설명을 했다.

(# 그동안 홍콩 메스컴들이 행했던 많은 횡포와 성숙하지 못한 태도는, 정말로 哥哥를 지칠만도 하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哥哥가 멋진 휴식끝에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가지고 우리팬들앞에 다시 나타나, 언제나처럼 또다시 우리를 놀라게 해주길 바라네요. GorGor, whatever decision you make, we support you and love you~ forever~ t_t)

translated by Kelly


10/04/01

哥哥는 이미 "위니종정"과는 무관!

- 명보 태양보 빈과일보 신보 성도일보 동방일보 show8




  哥哥가 투자하고 주인이었던 레스토랑 "위니종정"이 요며칠 문을 열지 않았다. 대신 문앞에는 [본 업소는 내부확장공사로 3일간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4월 11일부터 다시 재영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라는 안내가 붙혀져 있었다. 이는 내부 확장과 수리를 위한 것이었는데, 현장에서 공사를 감독하고 있던 투자자 중의 한 사람인 Mr 우에 따르면, 11일에 재개업을 할 예정으로, 이번 수리에 백만달러에 가까운 돈을 쏟아부었으며, 그들은 줄곧 옆상점도 함께 소유하고 싶어했는데 위니종정을 개업한지 5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서야 그 소망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연유로 다시 수리를 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기자가 요즘 哥哥가 이미 "위니종정"사업에서 손을 뗐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어찌된거냐고 묻자, 그는 매우 놀라하며 반문하길 "모릅니까? 직접 그에게 물어보세요. 전 뭐라고 말하기가 그렇군요. 하지만, 저희들 사이에는 문제가 없고, 여전히 좋은 친구로 연락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이번 재개업식행사에 哥哥가 참석할거냐고 묻자, 그럴 일은 없을거라며, 단지 내부공사이기 때문에 성대한 개업식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기자가 哥哥가 "위니종정"에서 왜 손을 뗐는지 묻자, Mr 우는 얼버무리며, 뭐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고 답했다. 哥哥가 위니종정에서 손을 뗌으로서 매출에 영향이 있는지에 대해 묻자, 그는 영향은 없다며, 여전히 손님들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또한, 영업을 재개하는 날짜가 11일이라 哥哥의 콘서트 시작날짜와 겹치는 것에 대해서는, 일부러 이렇게 날짜를 맞춘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본 기자는 결국 직접 哥哥와 연락이 닿게 되어 이 일에 대해 물었는데, 그는 이미 반년전에 사업에서 손을 뗀 것을 인정했다. 그 원인은 너무 바빠서 자신이 직접 레스토랑을 돌볼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이 일에 대해서 물어본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말하지 않은 것이고, 이번에 이 일을 고의적으로 밝힐 생각은 없었지만,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팬들이 여전히 '위니종정'으로 편지를 써서 보내고 그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어서 이 사실을 알려야 할 것 같아 밝히게 된 것이라 했다.

 하지만 사실상 哥哥가 레스토랑에 투자고자 하는 마음이 줄어든건 결코 아니라서, 앞으로 그가 독자적으로 다른 레스토랑을 경영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哥哥의 측근에 따르면, 哥哥가 사업에서 손을 떼게 된 계기는 다른 투자자들과 경영방식에 차이가 있는 연유도 있고, 레스토랑의 유형이 哥哥자신이 생각하던 바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이러한 생각으로 친구들간의 우정에 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아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 같다고 한다.

(# '위니종정'은 哥哥가 다른 사람들과 공동으로 투자하여 운영하던 레스토랑 입니다. 홍콩에 가면 '위니종정'에 가서 망고쥬스 한잔 마시며 소아암기금함에 얼마라도 기부하는 것이 커다란 낙이었던 우리 팬들에겐 정말 아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哥哥가 어서 그만의 레스토랑을 다시 만들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translated by Kelly

      


09/04/01

哥哥의 행로는? 또 다시 잠정 은퇴?

- 명보 빈과일보 stareastnet 대공보 동방 태양보 신보 상보 show8

 

  哥哥 장국영은 요즘 콘서트연습을 하느라 매우 바쁘다. 이에 유니버설레코드사 관계자인 진소보가 그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연습실을 방문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哥哥는 자신의 앞으로의 행방에 대해서 토로했다고 한다.

 진소보는 哥哥가 인터뷰하는걸 싫어해서 홍보활동의 측면에서 음반사에게 골치거리를 안겨주었으며, 哥哥는 앞으로 자신의 꿈은 현장에서 즉시 관중들의 반응을 보고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뮤지컬을 해보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진소보는 또한, 哥哥가 자신의 일에 대해 만족하는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해 哥哥가 표면적으로 기뻐하지만, 그 속마음이 어떠한지에 대해선 토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진소보는 哥哥가 콘서트를 끝내고 매염방과의 영화 "逆光風景" 을 끝낸 후에, 자신의 앞으로의 행로에 대한 생각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오랜시간의 휴식기를 가지려 한다고 한다. 그는 "지금의 哥哥는 경제적인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다른사람의 비판을 받고 싶어하지 않아서, 연예계에서의 거류문제에 대해 확실하게 생각하려고 하는 듯 하다"라고 했다.

 哥哥의 계약이 만기가 된건 아닌지라는 질문에 대해, 그는 아직 자신의 회사와 哥哥의 계약이 만기되지 않았지만, 哥哥는 해야할 일은 하고 열심히 일에 임하는 책임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회사측은 그에게 깊은 믿음을 가지고 있어, 哥哥가 어떤 결정을 하던지 그의 의견을 지지할 것이라고 했다.

(哥哥가 요즘 의욕적으로 하는 일마다, 난관에 부딪히니...이런 저런 생각이 많나봅니다...오~제발~은퇴만은~!! 말많은 사람들때문에 시달리는 哥哥..휘유.)

translated by Kelly

  


7/04/01

4월 콘서트에서 치마와 장발 고수!

- 동방일보 stareastnet 대공보 명보 신보 태양보 show8

 

  얼마전 TVB에서 방영된 [FM701]이라는 프로그램에서 哥哥가 콘서트 중에 치마를 입은것에 대해 은연중 비웃은 일이 있었는데, 哥哥의 팬들이 이에 대해 불만을 품고 TVB측에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 哥哥는 자신도 이 일을 알고 있다며, 이에 대해 "예전에 사정봉, 장학우, 양조위도 모두 치마를 입었던 것처럼, 치마는 나만 입은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내가 이런 일에 신경쓸 필요가 있겠는가. 아마도 내가 유명해서 그들이 나의 유명세를 자신들의 홍보물로 이용한 것인것 같다!^^ 난 사회를 위해 많은 공익활동을 했다. 무료로 금연홍보영화를 찍기도 했고. 한마디로 말해, 난 이미 편안한 상태이다."라며, 팬들에게 그런 일로 화낼 필요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일로 인해 콘서트에서 치마를 입지 않을거냐고 묻자, "아니다. 난 이번 콘서트에서 치마와 장발을 계속해서 고수할 것이다. 내 나이가 40세가 넘었는데, 어떻게 그런 사람들의 말에 일일이 신경을 쓰겠는가. 나는 단지 최선을 다해 콘서트에 임할뿐이다."
 哥哥는 매일 노래연습을 하는 것 외에도, 매일밤 300여회의 sit-up을 하면서 건강한 몸매유지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다. 또, 팬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예전에 히트쳤던 댄스곡을 더 많이 선보이고 분위기를 고조시킬것이라고 한다.
이에 덧붙여, 哥哥는 "나의 최신곡 '몽도내하'가 이미 최신차트와 가라오케에서 1위를 차지했고, 유니버설레코드측 관계자인 진소보에 따르면 TVB에서도 곧 심야시간대에 이 '몽도내하'MTV를 방영할거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콘서트제작자인 진숙분의 말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에서는 카메라를 들고 입장하지 못하게 하는 대신, 사진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입장객들에게 哥哥가 직접 고른 사진1매씩을 선물로 나눠줄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콘서트장에서는 수건, mouse pad, 사진등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 역시 哥哥는 본받을 점이 많은 사람이예요~ 열정적인 팬들과 여유로운 哥哥! 멋져요~ ^^)

translated by K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