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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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I AM WHAT I AM-아(我)......두 HEARTFUL 팬의 이야기
    옥정희 del   
먼저 이것은 영화홍보가 아님을 밝힙니다.

단순한 저의 자유로운 감정이며 의사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어제 이 영화를 보았습니다.

2003년 4월1일,

너무나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비보와 함께

그 일련의(일단 장례식까지)

과정을 겪어온 또 다른 HEARTFUL FAN

"장사모"로서

이 영화를 보면서

겹쳐지는 모든 사건과 그 과정은

나를 단순히 영화에만 몰입하게 하는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여러분에게 개인적으로 권합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면.........

적어도 우리 "장사모"팬들은

그분(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선택하실 수 밖에 없으셨던

그 깊으신 고뇌의 무게를 어렴풋이나마

가늠하실 수 있으리라는 것을,

그리고 울어드려도 좋을 듯 합니다.

"I WAS WHAT I WAS,

나(我)는

노무현이었습니다."
2017/06/02 (13:21:26)
제목 : FOREVER """American Pie of I AM WHAT I AM"""(1977-7-5-16)
    좌우수 del   
4@년전 오늘,

F@REVER

"""American Pie

of

I AM

WHAT

I AM"""

을 위하여,

that

"자걸의 비극적인 죽음만 보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장국영은 매사에 열심이고

완벽주의자였죠.

장국영의 송자걸이라면 1편에서

애송이 같았던 그가

2편에서는 훌륭한 경찰로 성장할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p110(오우삼감독님)
2017/05/16 (19:48:32)
제목 : 모두들
    몽가야 del   
오랜만에 불러보는 레슬리...
그리고 여전히 이 곳에 계시는 모든 분들
잘지내셨나요?

그 동안 모아두었던 비디오테이프들이 있는데
혹시 이 곳에 오시는분들 중
필요하신분 계실까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이나 제 메일로 연락주세요
monggaya@hanmail.net
2017/03/25 (10:14:19)
제목 : 넘...어랫만...
    박선정 del   
오래전.. 슬픔과 함께 이곳에서 살다시피 했는데...언제부턴가 잊고 있다가 문득..스크랩 해둔 기사를 보고 떠올라 들어와 봤는데.(여기 기사들 예전에 다 프리트해서 모아두어서^^;). 너무 기뻐요..예전에 운영자님.. 홍콩 03년 갔었던 후기보며 어찌나 눈물을 흘리며.. 나도 꼭..가보리라~ 다짐했었는데.. .그후로 여러번 참고해서 다녀왔었다는..너무.. 아련하네요...
2016/09/22 (19:53:50)
제목 : happy birthday
    a del   
꺼거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분들과 즐거운 시간 되고 계시길
보고싶은 꺼거
2016/09/12 (14:20:18)
제목 : 생일 축하해요..
    Kelly del   
꺼거 그리고 우리 12956, 생일 축하해요.
2016/09/12 (07:46:22)
제목 : leslie 그리고 12956
    ........ del   
그 날 이후로 짧게 나마 감사 인사를 적은 적이 있던 이 홈페이지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적습니다.
leslie가 살아 있을 때 언어적인 부분이나 기타 여러 사유로 leslie의 소식을 접하기 쉽지 않았는데
12956이란 사이트를 알게 되고 가끔씩 사이트에 들어와서 leslie의 소식을 접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게
제겐 소중한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도 잔인하게 leslie가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지만
그 이후로도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leslie를 확인합니다.

언제까지 사이트가 열릴 수 있을 지 알수는 없지만 leslie의 뉴스와 소식을 전해주시고
지금도.. 사이트를 유지해주신 운영자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 사이트가 열리지 않더라도 그 후에도 감사한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날이 오더라도 이해합니다. 이제까지의 헌신에도 너무 감사합니다.

leslie 긴 시간이 지났습니다. 언젠가 제 나이가 당신의 나이를 넘어서겠죠.
항상 잊으려고 했는데.. 슬픔때문에 이제는 기억하고 싶습니다.
더 잊기 전에 말이죠.

소중한 당신 기억하겠습니다.

* 저처럼 글도 거의 안쓰지만 종종 사이트에 들어와 메인화면에 leslie 얼굴 한번 보고 가는 방문자도 있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글을 쓰는 일은 거의 없을 듯 하지만 늘 방문하고 기억하겠습니다.
2016/08/20 (00:00:20)
제목 : 내 나이가 어때서..
    조혜정 del   
..그래도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잖아요
2016/07/11 (09:21:16)
제목 : 레슬리 저 바다보고 왔어요
    조혜정 del   
레슬리 강릉에 갔다왔어요 무 사 히 요... !
근데 도착한 그 저녁에 교회 권사님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셨어요
그래서 마음이 안 좋아요
당신도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안해요 긴 여행중이라 그렇게 생각해요
내년이면 장국영님 나이 환갑.. 저도 당신을 그저 좋아하던 십대에서
이제는 마흔 중반에 들어서네요
당신을 사랑하는 힘으로 버틸꼐요
2016/06/20 (13:00:07)
제목 : 우리 영웅 레슬리
    조혜정 del   
국영님 여름예요 며칠있으면 강원도 강릉에 캠프가요
함 꼐 해 요!!
하나님의 사랑의 평강이 당신의 가족과 팬에게 있기를 기도해요
당신 나쁜 사람 아니죠 ? 동성애자 아닌데 언론이 그렇게 매도하네요
괴로우셨죠 순결하게 사셨던 당신이기에 그런 억측도 있었나봐요
고마워요 선하게 살아줘서
2016/06/13 (10:19:03)
제목 : 장미의계절이네요
    조혜정 del   
국영님 제 주변에 속상한 일이 주일에 있었네요
인생의 평안이 있기를 험한 풍파가 빨리 지나기를 기도해요
참 좋은 사람 당신 지탄을 받을 이유없이 깨끗하게 사셨건만
참 많이 안타까워요 참 좋아합니다
2016/05/23 (14:07:05)
제목 : 봄비가 오네요
    조혜정 del   
국영님 봄비가 와요
비가 오면 당신이 더 생각나네요
국내에서 초콜릿 광고속에 당신은 비를 많이 맞았더랬어요
오늘도 집을 나서며 국영님 그때 힘들었겠네... 했어요
창조주는 당신을 그리도 곱게 빚으셨더랬어요
컴을 통해 당신을 보며 오늘도 마음을 달래 봅니다 그리워요...!!!
2016/05/10 (11:32:13)
제목 : 성월동화
    a del   
재개봉한 성월동화
마지막 상영일이라 다녀왔어요
보고싶은 꺼거
다시 만날날까지
평안하세요
2016/04/12 (14:52:46)
제목 : 4월달만 되면 더더욱 그리워지는
    1234 del   
벌써...13주기 이맘때만 되면 더 보고 싶어집니다.
어떤가요? 잘 지내나요.. 자녀가 크는 모습을 보면서 가끔은 당신을 닮은 아이 한명이라도 남겨 놓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 더 오래 살아서 더많은 작품을 남기셨었더라면 그런 아쉬움이 왜 이리 많이 드는지
주윤발님을 보면 더더욱 당신이 생각나는 이유가 멀까요. 같이 늙어 갔었더라면 더 좋아겠다는 생각을 요즘은 참 많이 듭니다... 그리고 www.12956.com 운영자님 감사드려요
2016/04/05 (08:51:11)
제목 : 그리워 하고 또 그리워 합니다.
    홍두 del   
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있는 leslieun...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영원히 기억할께요~
2016/04/01 (1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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