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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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항상 사랑해요.
    지연 del   
늘 그리워하고 있어요. 잊지 않을 거예요. 고마워요 leslie!
2019/01/14 (19:07:33)
제목 : 고마워요.
    유진 del   
내가 떠나있던 시간동안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어줘서.....
여전히 나는 레슬리를 앓다가 다시 잊고 그리워하다 다시 놓아버리기를 반복하겠지만...
그렇게 다시 떠오른 레슬리의 이름을 검색했을때 이곳이 여전히 이렇게 남아있어서 고맙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남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워요. 여기 있어줘서.....
2019/01/13 (03:35:41)
제목 : 새해에도 즐겁게 지내시길 운영자님 정말 고맙습니다.
    몰라 del   
벌써 저도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 가끔은 그립습니다.
잘 지내죠.. 삶이란것이 내맘대로 안된다는 것을 많이 배우는 나이인가봐요.
당신도 그러셨나요? 아주 가끔은 당신에게도 힘든일이 있었겠지 해요.
거기서는 힘든일 없길 바래요.
2019/01/02 (15:49:47)
제목 : 와우
    발없는새 del   
어릴 때 이 사이트 자주 왔었어요
없어졌을 줄 알았는데 사이트명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혹시하고 들어왔는데 있네요! 대박
사이트 주인분 너무 고마워요 ㅜㅜ
초등학교때 패왕별희 보고 입덕했는데 여기서 덕질하고 그랬음요
살아계셨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겠죠
그립다... ㅜㅜ 흑흑흑 그래도 나아중에 나아중에 함께 할 수 있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국영아저씨 주인장님 ㅎㅎ
2019/01/02 (13:45:36)
제목 : 감사합니다
    253214 del   
여전히 감사합니다.
2018/10/28 (19:01:31)
제목 : 언제나 그리워요
    선영 del   
시간이 지나도 ㅡ 잊은게 아니예요· 더 깊이 보고 싶어요·
당신은 유일한 아름다움 ·
편안을 빕니다·
꼬고 보고싶어요
2018/09/26 (23:00:21)
제목 : 생일이 지났네요.
    몰라 del   
늦었지만 생일축하해요.
아직도 살아있었으면 같이 늙어 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
지금은 마음이 편안하시길..
2018/09/19 (09:25:48)
제목 : 생일 축하해요
    blue sky del   
레슬리
생일 축하해요 늘 평안하시길...

12956 생일 축하해요
변함없이 운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8/09/12 (22:28:09)
제목 : 생일 축하해요...
    홍두 del   
leslie... 생일 축하해요.
늘 그립고 그리워요...
사랑합니다.
2018/09/12 (14:13:00)
제목 : 평안하시길....,
    바람 del   
오랜 시간이 흘러도 내 머리속, 마음속에 각인된 존재
당신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18/09/12 (10:49:26)
제목 : gorgor 그리고 12956 생일축하해요!
    lelie del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을 지내고 나니. 9월이 얼마나 좋은 계절인지를 새록새록 알게됩니다.
우리 gorgor는 참 좋은 날들중에 태어나셨구나 새삼 감탄도 하구요.

이 좋은 9월의 어느해 조금 이른 보름달이 떴던 12일이 우리의 12956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9월 12일은 정말 오랜날들 동안 일년중 가장 많은 축하와 감사와 기도와 기쁨이었습니다.

gorgor가 태어나셨던 9월 12일도, 보름달이 일찍 떴던 9월 12일도,
믿을 수 없었던 그날 이후에도 여전히 감사와 축하와 기도와 기쁨의 날인것은 변함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이제는 뭔가를 더할 수 없는 곳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냥 존재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그렇게 존재하는 것이 최선인 이곳에 일년에 한번 조용한 축하를 gorgor에게 그리고 12956에 건네고 싶습니다.
2018/09/12 (01:48:58)
제목 : 보고싶어요
    2581 del   
너무너무.....
2018/08/15 (02:04:55)
제목 : Miss you much
    zcn del   
哥哥,想你。
再来这个网站,发现竟然还有最近的留言,好感动。
大家真的都没有忘记你。
2018/04/29 (22:25:32)
제목 : 문득
    fptmffl del   
문득 생각이나서 꺼거의 영화를 보고 노래를 듣고 이곳에 들려봅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2018/04/12 (16:10:16)
제목 : 또다시 봄
    rainbird del   
당신이 세상을 등지고 난 10년뒤 나는 첫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아이가 이제 만 5세가 되었네요
불현듯 배우 변요한의 얼굴에서 당신의 모습이 비쳐보여 깜짝 놀랐습니다
영혼의 안식안에 거하기를..

운영자님께도 아름다운 봄날의 인사를 전하며
peace!!
2018/04/02 (14: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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