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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3/02

"異度空間"시사회

-동방일보 명보 빈과일보 성보 태양보 show8

   

 哥哥는 그저께 저녁(27일) 奧海城에서 열린 "異度空間"시사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시사회에는 약 1,800여명이 넘는 많은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으며, 哥哥는 검은색 벤츠를 타고 나타나서, 18명의 보디가드에 둘러싸여 무대에 올라갔다.

 무대인사 후에, 각 언론매체들과 인터뷰를 나눴는데, 이들의 주된 질문은 새영화가 아니라 그의 새조수 Kenneth에 관한 것이었다.
(# 아주 기분 좋은 모습으로 나타난 哥哥는 기자들과의 인터뷰 후 자리를 떠날 때에는 표정이 영 안 좋다고 하네요. 哥哥의 새조수 Kenneth는 1980년대생으로 Esprit에서 일을 하던 중 哥哥와 알게 되었고, 때마침 哥哥의 조수가 그만둬서, 그가 새조수로 오게 되었는데, 이미 哥哥와 함께 일한 지 수개월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 잡지에는 그가 상해출신이며, 26살이라고 밝혀서 이 날 인터뷰자리에서 哥哥가 직접 그 조수의 신분증을 공개했답니다. 또한, 남자 조수에 대해 이렇게 말이 많으니, 여조수로 바꾸면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겠냐는 질문에 哥哥는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후~ 조수 한명 바꿔도 역시나 홍콩신문들은 소설을 쓰는군요. 대단합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도전해보심이 어떨런지..........)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끝난 후, 무료시사회가 이어졌는데, 당일 마련된 6관의 극장에서는 1,300명의 관객만 입장할 수 있어, 약 500여명의 입장권소지자들이 극장에 입장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일반적으로 이런 시사회가 치뤄지면, 대부분 표를 가진 사람들이 극장에 오지 않는데, 이번에는 입장권을 소지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몰려와, 좌석부족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입장하지 못한 관객들은 항의를 했고(마카오, 일본에서 온 팬들도 있었고, 이 표를 얻기 위해 상점에서 일부러 물건을 구입한 팬도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사측은 이날 시사회입장권 한장당 어느곳에서나 영화를 볼 수 있는 표2장과 맞바꿀수있게 조처를 취해서, 흥분한 관객들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영화사측은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27/03/02

시사회에 참석한 哥哥

-동방일보명보 빈과일보 성보 show8

  

 哥哥는 그저께 저녁(25일) 장애가감독의 새영화 "想飛"의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哥哥는 앞으로 세편의 영화로 구성된 장애가의 신작 "20, 30, 40"에서 한 편을 맡아 감독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이심결, 유약영, 장애가가 각각 20대, 30대, 40대 여성의 심리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썼고, 그 중 장애가가 쓴 40대 여성의 이야기를 哥哥가 맡는다고.


  

 

 


27/03/02

고소당한 "異度空間"포스터

-빈과일보 동방일보

 

 哥哥의 신작 "異度空間"의 포스터가 일반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배포금지처분이 내려질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진짜로 이런 일이 발생했다.

 紅隧口, 몽콕의 先達廣場, 코즈웨이베이의 黃金廣場에 "異度空間"대형포스터가 홍보를 위해 걸려져있는데, 이 지역의 시민들이 창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이 포스터때문에 정서적인 불안감을 느낀다면서 포스터철거를 위해 해당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미 이 세곳의 장소를 빌리는데 백만HK$이상을 쓴 星皓영화사측은 만약 소송에 성립된다면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것이 자명하다.

 哥哥는 이 소식을 듣고는 영화의 공포분위기조성을 위한 홍보전략이 성공한 것이라며 영화사사장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해야겠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26/03/02

머리손질하러 나온 哥哥

-빈과일보 태양보

  

 어제 오후 2시쯤, 친구와 함께 머리손질을 하러가는 哥哥의 모습이 센트럴에 있는 中建빌딩에서 찍혔다.

 


23/03/02

400명의 일본팬과 만난 哥哥

-대공보 동방일보 명보 문회보 성도일보 성보 상보 태양보 show8

 

 哥哥는 그저께 저녁(23일) 약 400명의 일본각지에서 온 팬들과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모인 400여명의 팬중 남성은 단 1명, 나머지는 모두 여성이었다. 이들은 한 사람당 약 13만엔(약 8,000HK$)의 경비를 들여, 3박4일간의 여정으로 홍콩에 왔으며 哥哥의 신작 "異度空間"을 감상하고 哥哥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행운을 누렸다.

 그저께(23일), 4백여명의 일본팬들은 오전에 해운극장에 가서 일본어자막이 추가된 영화를 감상하고, 저녁에는 哥哥와 함께 식사를 했다.

 영화를 본 일본팬들은 哥哥의 새 영화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일부팬들은 광동어로 "나는 哥哥를 좋아한다, 그는 정말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극장안에서 영화가 상영될때는, 영화내내 박수와 환호로 哥哥를 격려했으며, 영화속에 적지않은 음향효과와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장면으로 일본팬들의 놀래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 정말 반응이 대단했다.

 저녁에는 홍콩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哥哥와 직접 만나는 행사가 있었는데, 이 자리에는 총 31개의 테이블이 준비되었으며, 팬들은 행사가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와서 기다렸다. 또한, 행사장밖에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온 팬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문밖에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哥哥는 저녁 8시경 도착했는데, 팬들은 哥哥를 보자마자 환호성을 질렀다. 哥哥는 멀리에서 온 팬들을 위해 각 테이블에서 하나의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총 31개의 질문을 받았다. 그 중 한 80세의 할머니팬은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외로움을 느끼며 살다가 우연히 당신의 영화를 보게 되었다. 당신의 온화한 미소를 본 후에 기쁨과 마음의 평정을 얻었다. 당신은 어떻게 그러한 미소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했다. 哥哥는 자신의 미소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며, 즐거울 때 비로소 웃을 수 있다고 했다.(이렇게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볼때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고*^^*)
 다른 한 여성팬은 이번에 홍콩에 오기전에 엄마에게 밖에 나갔다 온다고 하고 홍콩으로 왔는데, 어떻게 엄마한테 4일동안 뭘 했다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哥哥에게 조언을 구했다. 哥哥는 웃으면서 야영을 갔다왔다고 말하라고 했다.

 哥哥는 간단한 일어로 팬들과 대화를 하고 "異度空間"사진집을 자선판매하였는데, 이 사진집의 원가격은 한권당 98달러이지만, 그가 직접 사인을 한 후 200달러까지 값이 올랐다. 사진집을 판매한 수익금은 홍콩아동암기금에 기부된다.

 또한, 哥哥는 팬들의 열정적인 지지에 답례하기 위해 식사 후, 哥哥는 본인이 직접 고른 세가지선물을 추첨해서 나눠주었다. 그는 단 한번 사용한 스카프와 아르헨티나에서 "춘광사설"을 찍을 당시에 산 사자모양의 골동품과 친필사인이 든 콘서트유화그림을 선물로 준비했다. 스카프에 대해선 "난 이 스카프를 할 때 향수를 뿌리지 않아서, 아마 이 스카프에서 내 냄새를 맡을 수 있을거에요."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팬들도 행운을 가져다주는 종이학과 꽃바구니를 哥哥에게 선물했다.

 哥哥는 팬들과 3시간을 함께 보내고, 사진도 함께 찍어주었다.

 이번 모임은 홍콩여행업계에 3백만HK$의 이익을 가져다주었는데, 哥哥는 자신은 이미 마카오관광대사를 지낸 바 있고, 만약 기회가 된다면 홍콩관광협회를 위해 일할 마음이 있다고 했다. (최근에 그에게 일본과 홍콩항공업계에서 홍보광고를 찍자는 요청이 들어왔었다고.)

 또한, 팬클럽을 다시 결성하는것에 대해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현재 홈페이지를 구축을 고려중에 있다고 한다.


23/03/02

매염방과 함께 파티참석

-명보 성보 태양보 show8 sina

 

 그저께 저녁 스탠리에서 열린 Christian Dior가 주최한 신상품발매파티에 哥哥와 매염방이 참석하였다. 그 둘은 파티장에 따로따로 도착했지만, 떠날때에는 함께 손을 꼭 잡고 떠났는데, 두 사람을 보기 위한 매스컴들의 취재전쟁으로 일순간 혼란스러워졌다.
기자들이 매염방에게 그녀의 콘서트에 哥哥가 콘서트게스트로 참석할것인지 묻자, 그녀는 "와서 보세요"라는 말만 남겼다.


22/03/02

명보인터뷰

-명보

 

 장국영은 누군가에 의해 해침을 당할까 걱정했다.
 가장 인기가 많았을때 용감히 물러난 이유를 직접 토로하다.

 장국영이 주연한 신작"異度空間"이 이번달 28일에 정식으로 개봉된다. 哥哥는 영화속에서 정신과의사역을 맡았는데, 그는 아픔을 치료할 수는 있지만 그 자신을 치료할 수 없고, 그 자신도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역이다. 哥哥도 현실생활속에서는 이렇게 어찌할바를 몰라 난처한 상황에 빠질때가 있는지 모르겠다!

장국영 : 장
기 : 기자

장 : 사람들은 난처한 상황에 빠질때가 있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어떤 때 그럴까? 아무리 애를 써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서 진퇴양난에 빠질때이다. (연이어서 두번 이야기했다) 하지만, 난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 아니다.

기 : 어떤때 가장 난처한가요?

장 : 팔년 전에, 인기도 매우 많았고 히트곡도 많았는데, 길에나 나가면 항상 사람들로 하여금 문제가 생겼다. (당시 알란탐과 哥哥의 팬들은 그들이 매일 싸우기만 하는줄로 생각했다), 정말 괴로웠다, 난 당시에 나 자신에게 "그들은 날 이해 못하고, 알지 못하는건가? 게다가 말은 다른 사람들한테서 나오기 때문에, 정말 그걸 막을 방도가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89년에 내가 왜 은퇴를 이야기했는가? 독일의 한 테니스선수가 상대편선수의 팬에 의해 칼에 찔렸을때, 난 만일 내가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갑자기 누군가가 나에게 해치려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생각했다. 그래서, 은퇴를 하고 캐나다로 갔다.

기 : 당시에 어떤 사람들은 당신이 충분한 돈을 벌어서 이러한 행동을 한 것이라고 했었는데?

장 : 뭐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 돈과는 상관이 없다. 그건 나의 삶과 관계가 있었다.

(캐나다에서 9개월을 살고난 후, 哥哥는 그곳에서의 생활이 지루하고 외롭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은 연예계에서의 일들을 가장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연기자로서, 20여년을 영화를 찍었다. 난 아직도 젊어보이지만, 난 내가 몇살인지 알고 있다. 만약에 내가 연예계생활을 연장한다면, 난 배우에서 무대뒤의 일로 옮겨야한다, 그래서 나는 다시 무대로 가 콘서트를 열었고, 또 감독도 해보고 싶은 것이다.

주윤발로부터 보통사람의 삶을 배우다.

기 : 스트레스를 받을때, 정신과의사를 찾아가본적이 있나요?

장 : 필요없다, 나는 어떻게 스트레스를 줄이는지 그 방법을 알고 있다. 운동과 여행을 하는 것인데, 지금은 배드민턴과 기공하는것을 제일 좋아한다.

기 : 자신을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훨씬 편한가요?

장 : 나는 일반사회에서는 자신을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주윤발이 가르쳐준것이다. 난 몽콕에 가서 신발을 사고 음식거리를 산다. 한번은 한 가게에 물건을 사러갔는데 순식간에 사인회처럼 변해버렸다. 모든 고객들이 나에게 사인을 원했기 때문이다. 나는 결코 귀찮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그들이 나에게 아주 잘 대해줘서 난 오히려 즐거웠다.

기 : 주윤발이 당신에게 보통사람이 되라고 가르쳤나요?

장 : 주윤발이 직접 나에게 가르쳐주지는 않았지만, 난 그로부터 배운것이다, 주윤발은 대스타가 아니냐? 그는 아주 편안하게 군중들을 대하지만,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일본팬들이 여행단을 만들어 "異度空間"을 보러 온다.

기 : 당신의 팬들은 세월이 지나도 당신곁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데, 당신의 일본팬들이 당신의 영화"異度空間"이 곧 상영된다는 것을 알고, 여행단을 만들어 400명이나 되는 많은 팬들이 홍콩에 오는것처럼 말이다, 이런데 당신은 행복하지 않나요?

장 : 정말로 난 더이상 어떠한 것도 요구할 수 없다!(정말 행복하다는 뜻이겠죠?^^)

기 : 영화를 찍고 노래를 부르는 것 외에도 무엇으로 그들에게 보답할건가요?

장 : 난 사회를 위해 일을 할 것이다. 최근에는 한편의 금연홍보영화를 찍었었다. 내가 자선활동을 안 했겠는가? 난 내가 어떠한 일들을 했는지 다 이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고상한척을 하고 싶지는 않다.

기 : "異度空間"은 전생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당신은 전생을 믿나요?

장 : 정말 터무니없다. 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 "異度空間"은 귀신에 대해 탐구한 영화이다. 내 생각엔 그것을 믿는다면 있는것이고, 믿지 않는다면 없는것이다. (큰소리로 웃으면서) 나는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외국에 나가서도 난 불을 끄고 잠에 든다. 아마도 내가 정말로 아무것도 꺼리길 것이 없고, 양심에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임가흔은 나쁜습관을 갖지 않도록 잘 배웠다.

기 : "異度空間"의 신인 임가흔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장 : 그녀는 많은 상의 후보에 올랐는데, 이건 그녀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녀는 잘 배웠고, 잠시도 늦거나 일찍 자리를 떠버리는 나쁜 습관을 갖지 않았다. 그녀는 나에게 아주 잘 하고, 하지만 누가 감히 나에게 나쁘게 대하겠는가, 하지만 그녀는 모든 스탭들에게 잘 했다. 이렇게 예절바르게 행동하는건 힘들일인데도 말이다. 또, 그녀는 라지량감독의 요구대로 해나갔다.


명보인터뷰중에 한 哥哥의 심리테스트

 哥哥와 함께 심리테스트를 해보고, 그의 성격을 알아보았는데, 그는 어떤 사람일까?

1. 당신은 어떠한 사람인가?
문제) 한쌍의 연인이 케이블카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다가, 케이블카가 중간에 멈춰버렸다. 여자가 갑자기 남자에게 큰소리로 뭐라고 말을 한다.
답) (c)
a) 오늘 우리 같이 밤을 보내자.
b) 와! 저기 호수 좀 봐봐. 너무 이쁘다.
c) 아! 너무 무서워, 살려줘요.
d) 야단났네. 속도가 이렇게 느린데, 무슨 큰일이 나겠어.
e) 배고파, 우리 뭐 먹을까?

2. 금전관
문제)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할 때, 양치질을 하는데, 어떻게 이를 닦을까?
답) (c)
a) 천천히 구석구석 자세하게 양치질을 한다.
b) 재빠르게 2~3번 양치질을 하고 끝낸다.
c)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한다.
d) 그냥 입만 씻고 끝낸다.

3. 위기처리능력
문제) 냉장고에 우유를 꺼내 마시는데, 한모금 마시고 나서 우유곽을 자세히 보니 유효기간이 이미 1주일 이상이 지나버린 우유였다. 이 때, 당신은?
답) (a)
a) 마시는 걸 그만두고, 남은 우유를 버린다.
b) 마시는 걸 그만두고, 이미 마신 우유를 토해낸다.
c) 개의치 않고, 그냥 마신다.
d) 바로 의사를 찾아간다.

4. 생활방식
문제) 당신이 새로 지은 집에, 넓은 손님방이 있는데, 그곳에 한가지 장식품을 놓는다면?
답) (b)
a) 원추형
b) 지구형
c) 입방형

 哥哥의 위기처리능력은 그의 성숙도가 높다는 것을 가리킨다. 위기에 닥쳐도 다른사람과 생활방식을 돌봐줄 수 있는데, 다함께 즐겁게 사는걸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는 의사소통능력이 강하며, 애정을 중시한다. 다른사람들과 즐겁길 원하지 혼자서 즐겁길 원하지는 않는다. 그는 리더의 소질이 있다. 그는 "나는 남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서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하며, 주위의 친구들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나도 자연스럽게 즐거워진다."라고 말한다. 그의 금전관은 어떤경우에는 그에게 돈이 한푼도 없을 수도 있다는것을 가리키는데, 그는 웃으면서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말한다.



22/03/02

갑작스러운 哥哥의 등장

-동방일보 명보 상보 성보

 그저께 저녁 깜종(金鐘)에서 "異度空間"의 심야시사회가 열렸다. 많은 영화팬들과 영화평론가들이 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몰린 가운데, 哥哥 역시 관중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아무런 예고없이 극장에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원래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이 없었는데, 이날 저녁 왕해봉 사장과 식사를 한 哥哥는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보기 위해 나타난것이다.

 哥哥가 극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영화팬들이 극장에서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哥哥를 발견한 팬들이 그와 사진을 찍기를 원하는 바람에 극장안은 금새 소란스러워졌다. 그는 웃으면서 "화장실부터 먼저 갔다오게끔 해줘요~!"라고 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哥哥는 극장안에 들어가서 모순균옆에 앉았고, 영화가 끝나고는 왕사장이 마련한 차를 타고 떠났다. 哥哥에게 관중들의 반응에 만족했는지 묻자, 그는 만족한다며 자신도 영화촬영후 처음으로 영화를 본 것이라며 아주 잘 봤다고 전했다.

 일반팬들과 영화평론가들은 "異度空間"을 보고는, 영화가 아주 좋았고 더욱이 음향효과로 인해 영화의 긴장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면서 극찬을 했다. 모순균역시 음향효과를 칭찬하면서 웃으면서 "난 누가 음향을 맡았는지 궁금하네요"라고 물었다. 哥哥의 연기에 대해서는 그녀는 바로 "哥哥야 당연히 훌륭하죠!"라고 말했고, 많은 관중들이 처음으로 공포영화에 출연한 哥哥의 연기를 칭찬하고, 그의 표정연기가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星皓영화사의 왕해봉사장도 哥哥와 임가흔의 연기에 매우 만족하고, 현장에서 관중들의 반응을 보고 "異度空間"의 흥행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됐다.


21/03/02

"異度空間"의 홍보에 열심인 哥哥

-동방일보 태양보

  哥哥의 최신작 "異度空間"이 비록 이번달 28일에 정식으로 개봉하지만, 부활절기간에 개봉되는 "戀愛行星"과 "藍血人"과 경쟁해서, 가장 인기가 좋은 작품이 될 것이라는 확실이 있는지?에 대해 그에게 직접 물었다. 哥哥는 홍콩내에 서의 결과에 대해선 누구도 예측할 수는 없겠지만, 홍콩이외의 동남아시장에 대해서는 "홍콩은 잘 모르겠지만, 아시아지역에서는 우세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라고 말했다.

 哥哥는 "異度空間"의 홍보를 위해 전작들과 비교해 훨씬 많은 노력을 쏟아 붓고 있다. 일본팬들이 단체로 "異度空間"을 보기 위해 홍콩을 방문하는데, 이 비용중의 일부를 영화홍보비에 사용한다고 한다.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哥哥는 신인배우를 지도하는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 哥哥가 이번에 라지량감독의 "異度空間"을 찍은데에는 두가지 원인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그가 처음으로 이런 공포영화를 찍는다는 데에 있고, 다른 하나는 신인 임가흔과 함께 일을 하는것이 신선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哥哥는 "나는 나 자신이 하나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함께 작업한 신인배우들은 모두 히트를 쳤다. 신인배우들은 나의 의견을 매우 존중하고, 내가 하는 말을 듣는다. 원영의부터 서기, 막문위, 타카코 토키와, 임가흔에 이르기까지말이다."라고 했다.

 새영화"이도공간"의 홍보를 위해 哥哥는 영화사의 요구에 따라 최근 쉬지않고 홍보활동에 협조하고 있다. 어제 그가 인터뷰를 받을때에, 일찍이 그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보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웃으면서 옆에 있던 조수를 가리키며, "그날 나는 그와 함께 홍콩으로 돌아왔는데,공항에서 사진을 찍혔다. 그는 나의 조수인 Kenneth이다. 내가 더이상 뭘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 차라리 설명을 하지 않는편이 나을거 같다."

 이밖에도, 星皓영화사가 새로 준비중인 영화"三少爺的劍"에서, 다시 한번 哥哥에게 영화출연을 제의했는데, 哥哥는 어제 왕해봉사장앞에서 완강하게 출연거절의사를 표명했다. "내 나이가 적은편도 아니고, 여지껏 운동을 하며 유지해왔지만 내 체력이 이 많은 일들을 견뎌내지 못할거같다. 또, 9월달에 이미 허안화감독과 함께 작업에 들어가기로 되어있어서, 아마도 이 영화를 찍을 수 없을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옆에 있던 왕해봉사장은 哥哥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겠다고 했다.

 # 만세~ 만세~!!!


21/03/02

호군(胡君)의 생일파티에 참석

-명보 성보 태양보

  그저께 저녁(18일) 완차이에 열린 胡君의 생일파티에 哥哥를 비롯하여 진자강, 장숙평, 모순균, 관금붕등이 참석하였다.哥哥는 생일선물로 루이비통의 가죽지갑을 준비했다.


21/03/02

9월에 촬영이 시작되는 "三少爺的劍"

-명보 태양보

  서극이 감독하는 영화 "三少爺的劍"의 남자주인공을 결정됐다. 哥哥를 비롯하여, 양조위, 송승헌이 캐스팅되었고, 여주인공에는 임가흔이 캐스팅된 상태이며, 또 한명의 여주인공은 아직 물색중으로 한국이나 홍콩에서 캐스팅할 것이라고 한다. 9월에 중국 銀川, 無錫, 橫店등지에서 촬영에 들어간다고 한다.

  # 웅...-_-; 시로시로.....


15/03/02

새영화 "異度空間"의 포스터 공개

-동방일보 명보 성보 신보 태양보

  哥哥의 새영화 "異度空間"의 대형포스터가 홍보를 위해 몽콕의 先達中心외벽에 내걸려 공개됐다. 그리고, 영화사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22일에는 다른 버전의 포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새로 선보일 포스터의 분위기가 너무 공포스러워 시민의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할까봐 영화사측은 걱정을 하고 있는 처지이다. 이미 포스터의 인쇄도 끝마치고 포스터를 붙힐 장소까지 대여가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만일 포스터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면 막대한 손실을 입게되기 때문이다.

  또한, 요즘에 "異度空間"의 자선시사회가 열린다며, 시사회표1장에 2천달러를 받고 판다는 소문이 있어, 星皓영화사측에 이것을 진위여부를 묻는 팬들의 문의전화가 많았다고 하는데, 영화사측에 확인해본 결과, 이런 자선시사회는 개최될 예정이 없으며 누군가가 哥哥의 이름을 이용해 돈을 벌려는것같다고 한다. 哥哥는 이 일에 대해, 팬들에게 이런 사기극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3월 23일에 있을 哥哥와 일본팬과의 만남을 위해 400여명의 일본팬이 전세기를 타고 홍콩으로 온다. (일본팬들은 일본어자막이 부가된 "異度空間"시사회와 더불어 哥哥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부러버라~) 비록 이 행사는 자선시사회는 아니지만, 당일 영상집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홍콩아동암기금"에 전달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약 600여명의 팬이 참가신청을 했지만, 전세기의 좌석이 400여명을 수용할 수 밖에 없어, 부득이하게 200여명은 이번 행사에 참석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哥哥는 동경영화제에 출품신청을 했기 때문에 곧 이 영화를 일본에서도 볼 수 있을것이라며 실망하지말라고 한마디 덧붙혔다.

  * 제 26회 홍콩국제영화제기간 중, 3월 28일 밤11시30분에 영화"異度空間"이 상영됩니다.


12/03/02

오랫만에 보는 哥哥!!

-명보 신보

 중국에서 홍콩으로 돌아오는 哥哥의 모습이 공항에서 찍혔다.

 # 정말 상대할 가치도 없는 홍콩신문기자들. 사진에서도 보면 알 수 없듯이 哥哥의 일행으로 보이는 한 젊은 남자가 이번 여정에 동행했었다. 기자들도 그가 누구인지는 모르는 듯, 哥哥의 새남자친구인것 같다면서 그럼 당선생과는 어찌 되는거냐는 둥의 말도 안되는 글을 기사라고 써댔다. 홍콩기자들아, 너희들이 글을 싣는곳은 사실그대로를 쓰는 곳이란다. 제발 글짓기 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아까운 시간 쪼개서 이런 허접한 글까지 해석해야된단 말이냐? -______- 우띠. 氣死我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