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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01

임검휘의 추모행사에 참여

-동방일보 태양보 stareastnet

  백설선의 파트너였던 임검휘여사의 12주년추모식이 어제 저녁 백설선의 집에서 열렸는데, 哥哥도 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29/11/01

친구생일선물을 위해 시가구입

-빈과일보

  금연홍보대사인 哥哥는 그저께 저녁 페니슐라호텔에 나타나, 시가매장에서 약 3,000HK$의 시가를 사가는 모습이 기자의 눈에 들어왔다. 그는 이것이 친구의 생일선물로 준비하는것이라고 밝혔다.

  哥哥는 이날 저녁 6시30분경 호텔에 모습을 나타냈는데 막 술을 마신듯 얼굴에는 약간 붉은기가 돌았으며 기분이 매우 좋아보였는데 기자를 보고는 먼저 인사를 건내면서, 막 음반사사장과 식사를 마치고 오는 길이라고 밝혔다. 그 후에 시가매장으로 들어가 구경하더니 2,500HK$짜리 쿠바산시가와 888HK$짜리 라이터와 450HK$짜리 시가케이스를 구입해, 총 3,838HK$어치를 샀다. 그러나, 할인혜택을 받은 哥哥는 약 3,000HK$정도를 지불했다.

 기자에게 哥哥는 자신이 사용할 시가가 아니라며 "시가를 무척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생일 선물용으로 산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조심스럽게 "나는 금연홍보대사이다. 내가 담배사는것을 찍지 않는게 좋겠다!"라고 밝혔다. 그리고는 떠날때 기자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며 조수가 몰고온 차를 타고 떠났다.

 # 시가를 피우는 哥哥의 모습도 멋질거 같은뎅...*^^*


26/11/01

결혼식에 참석~

-성도일보 stareastnet

  哥哥는 그저께 저녁 임연니와 함께 黃偉霖(프랑스의 유명한 차이니즈레스토랑사장)의 아들 黃浩庭의 결혼피로연에 참석하였다.


24/11/01

"同步過冬" sample 들어보세요.

-UMG


New Song-同步過冬sample(from UMG)


  11월11일자 소식에서 유니버셜레코드소속가수들이 함께 "冬步過冬(上帝愛我)"라는 곡을 부른다는 뉴스가 있었죠. UMG홈에 바로 그 곡의 30초짜리 sample이 올라와있네요. 哥哥의 목소리로 시작되니 한번 들어보세요.


20/11/01

엘튼존의 콘서트장에~

-stareastnet

  哥哥는 18일저녁 홍콩완차이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lton John의 콘서트장에 진숙분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19/11/01

댄스의 왕~

-동방일보 명보 빈과일보 성도일보 태양보 show8 sina stareastnet

 1년에 한번 개최되는 마카오그랑프리행사가 올해는 "환亞天幕名人盃"로 그 이름을 바꿔 어제 거행되었다. 哥哥는 그저께 저녁 마카오로 가 전야제행사로 열린 포우사다데산티아고호텔에서의 디너와 타이파하우스박물관에서의 파티에 참석했다.

 # 哥哥가 춤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죠~? ^^ 저 품에 한번 안겨봤으면...쿠쿠..^____^


17/11/01

매염방과 듀엣을~

-명보 동방일보 RTHK

 정동음반사측은 매염방의 연예계데뷔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哥哥, 왕비, 장학우, 유덕화, 알란탐, 정수문, 진혜림, 소영강, 허지안등 12명의 가수들과 함께 녹음한 특별음반 "絶代芳華"을 내년 1월경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음반의 타이틀이기도 한 "絶代芳華"는 哥哥와 함께 이미 녹음을 마친 상태이다.

 11월 16일자 RTHK "娛樂滿天星"프로그램에서 이 "絶代芳華"라는 노래를 소개했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Real듣기 /Media듣기

clip1번 38분가량쯤부터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903전업추개-11월24일차트 17위로 진입


17/11/01

명보주간발행 33주년행사에 참석

-명보주간 stareastnet tvb


명보演藝動力大奬의 시상식모습(1분26초부터..from TVB)


명보演藝動力大奬시상식에 들어서는 스타들의 모습(updated!25/11) 56K / 170k / 300K


명보演藝動力大奬시상식 모습(updated!25/11) 56K / 170k / 300K


 어제 코즈웨이베이의 파크레인호텔에서 "명보주간"의 발행33주년기념행사와 함께 "제2회 演藝動力大奬"시상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는 哥哥를 비롯하여 매염방, 주성치, 황관중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 작년엔 哥哥가 1회시상식에서 致敬大奬과 함께最突出男歌手상을 수상하기도 했었죠.^^


12/11/01

車가 좋아~!

-동방일보 태양보

 그저께 저녁 哥哥는 침사초이에 있는 Great Eagel호텔에서 열린 星皓영화사의 사장인 王海峰의 생일파티에 참석하였다. 생일파티가 끝나고 哥哥는 임가흔과 함께 호텔을 나서다 주차장에서 페라리F360을 발견하고는 가던길을 멈추고 차를 보고있는데, 이 모습을 본 차주인이자 오늘 파티의 주인공인 王海峰은 哥哥에게 직접 운전석에 앉아보게 해주었고, 직접 시승할 기회를 주었으나 哥哥는 이는 거절하고 임가흔을 바래다주기위해 떠났다.

 # 역시 차에 관심이 많은 哥哥입니다~^^


11/11/01

녹음행사에 참여~!

-동방일보 태양보 show8 TVB


!!!NEW!!! Gorgor's new song-video clip(from TVB)


 9.11미국테러사건을 계기로 경제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뜻에서 홍콩유니버셜레코드소속 가수들 (哥哥, 알란탐, 진효동, 장백지, 황관중등등)이 함께 "上帝愛我(同步過冬)"라는 곡을 녹음하는데, 어제 그 녹음이 이루어졌다.

 哥哥는 어제 음반사측이 마련한 녹음행사에 참여하였는데, 녹음도중에 컴퓨터상에 문제가 발생되어 녹음이 잠시 중지되었다. 그가 스튜디오로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밖으로 나온 그의 모습을 본 기자가 녹음이 끝났냐고 묻자 만약 컴퓨터가 고장만 나지 않았다면 일찍이 녹음을 끝냈을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컴퓨터고장으로 녹음이 잠시 중단이 되기 했지만, 그는 전문가답게 재빠르게 녹음을 끝마쳤다.

 # 와~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哥哥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들을 수 있는것입니까~?


10/11/01

4급영화라도 OK!!

-동방일보 신보 태양보

 그저께(8일) 밤, 哥哥와 임가흔은 佐敦(Jordan)의 한 건물옥상에 영화 "幽靈日記"의 촬영을 위해 도착했다. 15층높이의 옥상에 있던 哥哥는 옥상에 있는 씬을 촬영할때 손을 잡고 있던 임가흔은 그의 떨림을 느낄수있었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哥哥는 이미 고소고포증이 있다고 스스로 밝혔으나, 의연하게 촬영을 끝냈는데, 그의 프로페셔널한 행동은 칭찬할만 하다.

 영화계의 남자배우중 哥哥는 신인여배우와 함께 작업한 횟수가 많은 배우중 하나이다. 이에 대해 그는 웃으면서 "난 변한게 없다. 잘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아직도 날 28살로 보는 외국인도 있다. 임청하, 장만옥에서 장백지, 임가흔 같은 여배우들과도 함께 작업을 했는데, 그 중 일부는 가정주부가 되어서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영화와 노래를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좋냐는 질문에 그는 영화를 찍는 것에 더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한다. 이유인즉 홍콩영화는 이미 국제적인 수준에 다달았지만, 홍콩음악계는 여전히 국제무대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고, 요즘 자신은 감독에 더 흥미가 있다고 했다. 자신이 직접 감독한 "無煙草"가 좋은 반응을 얻은 후로 감독에 대한 흥미가 커졌다고 한다. 그는 "사실 감독을 하는 것에 대해 큰 야심은 없다. 단지 흥미가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영화를 가리지 않고 좋은 영화라면 4급영화라도 찍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 17년전에 "楊過與小龍女(우리나라에는 "영웅문"으로 소개되었습니다)"찍을 당시에 파트너였던 翁靜晶이 당시에 哥哥를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옛소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는가운데, 哥哥는 "그런 일은 없었다. 그 영화를 찍은 후에 다시 영화를 찍은 일도 없었고, 만날 기회도 적었다. 서로 못본지 10여년이 넘었다. 그러나, 그녀는 보험사에서 변호사공부까지 했다. 정말 감탄할만하다. 더 이상 할 말은 없다!"라고 말했다.

 # 왜 갑자기 옹정정이라는 여배우에 관한게 언급이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이 여배우는 劉家良이라는 무술배우와 결혼을 한 후, 연예계를 떠나 보험사에서 변호사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는데, 최근에 이 부부가 한 살인사건에 연루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말 만들기 좋아하는 홍콩신문들이 괜히 이 이야기를 꺼낸거 같습니다. 이 살인사건이야기는 저도 잘 모른답니당. 그나저나, 빨리 영화나 개봉하면 좋으려만......쩝...


04/11/01

홍콩영화에만 주력하겠다

-태양보

 최근 호주의 한 영화투자자가 "영웅본색"을 본 후에, 이 영화의 판권을 사들여 현지배우들을 기용해 리메이크를 하겠다며, 장국영 주윤발 적룡을 게스트로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비추었는데 哥哥는 이를 거절했다.
 
哥哥는 이미 국제무대에 발을 들여놓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으며, 과연 그의 말대로 홍콩영화에만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동승감독의 신작"幽靈日記"의 막바지촬영에 몰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