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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2

哥哥의 건강문제와 관련하여

-명보

 요즘 홍콩언론들은 보이고 있는 哥哥의 건강상태에 관한 관심은 당선생과 관련된 일외에 좋은 기사거리 잡은듯한 狗仔隊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哥哥가 명보와 이 문제를 가지고 인터뷰를 했겠습니까?

 다음은 6월 20일자 명보기사입니다.

 최근에 哥哥가 《異度空間》을 찍은 후에, 귀신에 씌여서 건강이 안 좋다는 소문이 적지 않게 들렸다, 비록 哥哥가 이전에 공식행사에 나와 새 영화의 시나리오를 읽느라 정신적으로 약간 긴장되어서 피곤한거 뿐이라고 밝혔지만, 여전히 哥哥의 건강상에 큰 문제가 있어서 그가 모든 활동을 중지했다는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어제(19일) 哥哥는 본지와의 장거리전화인터뷰에서 "난 아주 좋다, 엉터리 기사일뿐이다. "라며 진실을 밝혔다.

 기자는 어제 먼저 哥哥의 매니저인 진숙분에게 연락했다, 최근에 들려오는 哥哥의 소문에 대해 묻고, 이러한 일들이 哥哥의 일에 영향을 주는지와 哥哥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진숙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 哥哥가 귀신에 씌였다는 등의 일은 없었다, 哥哥는 요즘 매우 활기차다, 어디에 숨어서 휴양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는 현재 다른곳에서 큰프로젝트를 상담하고 있다, 1~2주후면 홍콩으로 돌아올 것이며, 그때가 되면 모두들 만날 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哥哥는 어디에 가 있는건가? 그녀는 파파라치들이 그의 뒤를 뒤쫓을까봐 밝히지 않았다.

 기자는 여러번 哥哥와 전화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밝혔고, 진숙분은 흔쾌히, "哥哥가 동의한다면, 괜찮다."라며, 바로 哥哥에게 전화를 걸었고, 전화수화기너머로 즐겁고도 활기찬 哥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금 비록 난 홍콩에 없지만, 여러 소문을 이미 다 들었다, 그런 소문들은 정말 재미있다, 결론적으로 난 나에게 관심을 쏟아준 모두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내 목소리를 들으니 아무일도 없는거 같지 않은가?"

 "당신이 귀신에 씌였다는 신문기사를 봤을 때, 화가 나지 않았나요?"

 "전혀! 난 단지 그런 소문들이 다시 엉터리로 쓰여지지 않기만을 바랬을 뿐이다. 모두들 이런 엉터리같은 기사들을 믿지말길 바란다"

 "지금 외지에서 휴양중인건가요?"

 "당연히 아니다, 난 한 프로젝트때문에 이곳에 와 있다, 적어도 1~2주후면 홍콩에 돌아갈 것이다, 비록 몸은 외지에 있지만, 친구들이 그런 엉터리신문을 본 후에, 정말로 나에게 무슨일이 생긴줄 알고 바로 장거리전화를 해 왔다, 그 일을 해명하느라 얼마나 많은 전화비를 낭비했는지 모른다, 그래서 당신신문(명보)을 통해 내 친구들에게 난 아주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없다라고 전달되기 바란다, 난 정말 장거리전화비가 아깝다, 너무 비싸지 않은가!"

 ♥그 밖에 哥哥와 황요명이 함께한 새 앨범은 7월중에 발매된다고 합니다. 또한, 哥哥가 황요명에게 직접 써준「向左走向右走」 라는 곡은 「這me遠那me近」곡으로 곡명이 바꼈구요. 이곡은 哥哥가 작곡하고, 황위문이 작사, 인산인해가 편곡, 황요명이 불렀으며, 哥哥의 나레이션이 깔리는 곡이랍니다. 빨리 들어보고 싶네요~~♥


1/06/02

자선판매에 들어간 哥哥의 싸인카드

-from護苗基金

 소방방여사가 성립한 단체「 護苗基金 」에서는「護苗先鋒大使」로 위임된 哥哥의 친필싸인이 든 자선카드를 판매한다. 이 카드는 7월 15일까지 판매가 되며, 카드의 최저가는 388HK$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