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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7/02

시사회에 등장한 哥哥

-성보


시사회참석동영상(from TVB.COM.HK)


 哥哥는 29일 저녁 열린 양자경의 새영화《天脈傳奇》시사회에 참석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11/07/02

파파라치(狗仔隊)들이 따라다니며 찍은 哥哥의 최근 사진

-빈과일보 대주간

 ★ 7월 6일 오후 5시경 哥哥와 당선생이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차를 마시고 나오는 모습이 《臺週刊(nextmedia)》의 파파라치에 의해 찍힘.
그들의 묘사에 따르면, 哥哥는 기분이 매우 좋아보였으며, 호텔의 직원들과 인삿말을 나누고 심지어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내기도 했다고..(정말일까? -_-)


 ★ 7월 7일 친구들과 배드민턴 쳤음.
대단한 파파라치...-_-; 분명히 회원제 고급헬스클럽일텐데, 《臺週刊(nextmedia)》은 기자들에게 이런곳의 회원권까지 끊어준단 말인가~? 단지 좋은 기사거리 물어오라고?


 ★ 7월 8일 당선생과 해피밸리에서 저녁식사하고 나오는 모습과 집에 들어가는 모습 촬영. Oh~My God!! 可憐的哥哥~!!

# 하지만, 哥哥가 잘 지내고 있다는걸 확인했으니.. ^^ 아~ 이 모순된 감정..-_-;


11/07/02

《Crossover》앨범 사진

-대주간

 황요명과 작업한 EP앨범《Crossover》에 사용될 사진이라고 합니다. 아직 앨범의 정확한 발매일자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0/07/02

哥哥, 3개월간의 잠정휴식선언

-명보 요약

 얼마전에 외지에서 자신이 잘 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본지(명보)와 단독으로 인터뷰를 했던 哥哥는 얼마전에 홍콩으로 돌아왔는데, 우연히 "유명인들의 카페"로 알려진 페닌슐라호텔 커피숍에서 본지 기자와 마주쳤다. 이때, 哥哥는 친구들과 차를 마시고 있던 중이었는데, 기자와도 편하게 몇 마디 대화를 나누었다. 단, 커피숍내의 다른 손님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사진찍는것만은 거절했다.

 哥哥는 최근 2일간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집앞에 2명의 파파라치가 그의 모든 행적을 쫓아다닌다고 밝혔다. 그들은 도가 지나친 행동을 서슴치 않고 있는데, 哥哥는 "그들은 밤낮할거 없이 날 쫓아다닌다, 심지어는 사적인 장소에까지 그들은 차를 몰고 함부로 들어와 끊임없이 사진을 찍어댄다."라고 말했다.

  이날 만난 哥哥는 충분한 휴식을 취한 탓인지, 컨디션은 매우 좋아보였다. 하지만 유일하게 목소리만은 여전히 좋지 않았는데, 사실 위산과다로 인해 편도선까지 다친 상태라고. 의사는 제대로 쉬지 않는다면 다시는 성대를 쓸 수 없게 될지도 모르며, 그 뒤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면 그에게 휴식을 취할것을 권고했다. 약을 먹고 쉬면 이 증세는 2~3개월내에 치유할 수 있다고 한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哥哥는 잠시 모든 일을 접기로 결정했다.

 "비록 난 이 병이 중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악화는 시키고 싶지 않다. 그래서, 잠시 한 3개월정도 모든 일을 쉬기로 했다. 완전하게 건강을 회복했다고 인정한 후에야 다시 일을 시작할 것이다. 음반을 비롯하여 영화 등 모든 방면의 일을 쉴 것이다."

 팬들은 哥哥가 내놓은 "3개월간의 잠정휴식선언"으로 괜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의 건강과 현재 컨디션 모두 매우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의사말대로 조금만 쉰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